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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주다되가는데..

    토닥톡
    여자인
    1일전
    비용을 병원가서 물어봣더니 19주차쯤가보니 한400정도나온다더라구요? 주수가높아서 위험한수술이기도한데..
    그 보호자 동의를 받아야한다더라구요. 포기각서라도 받아야한다고..
    근데 남자쪽에서는 병원이름하고 수술시간하고 날짜를 계속 확인시켜주면 와서 결제를 하겠다는데..그것도 고소하려고 그러는건지.알수가 없어서. 그래서 포기각서를써주면 병원동행해서같이가자했더니 답을안해주는데. 혹시라도 고소할까봐 그래서 그런데. 저는 반반이라도 부담할생각인데요 근데 돈한푼안받고 제돈으로한다면 모를까. 공동책임부담이니 같이내자 했었거든요 시댁에서 애지우라는 녹음도 있고요. 너무 이상황이 힘드네요. 낳자니 기를 형편도안되고. 가족들은 놓고 살다보면 살아진다고 양육비를 청구하라네요...

    님들은 어떤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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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예약하고 이틀전이네요 무서워요

    토닥톡
    YJS
    14시간전
    몇년전 수술 경험이 있고 두번째에요. 그때 몹시 아팠던 기억때문에 무섭네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도저히 자신없어서
    서울로 예약했어요. 보호자없이 혼자갈거라서 혼자갈수있는곳으로
    여의사님로 알아봤어요. 돈은 상관없어서 금액은 묻지않았고 당일수술여부만
    확인했어요.
    꼭 금식하고 젤네일 1개라도 지우라고해서 준비끝냈어요.
    서울에 병원시술로 다녀오는걸로 주변에 얘기해놔서 수술끝나고 진짜로
    피부과예약도 해놨어요. 무조건 쉬어야 하는건데 저도 이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남자친구와는 이미 끝낸상태로 이런걸로 더 안좋은기억.. 부담..
    찝찝함.. 남겨주고 싶지 않아 영원히 묻어둘거예요..

    수술하고 진통제 추가라든지 무통이라든지 금액추가로 해주실지..

    지금 5주차인데 갈색냉이 속옷에 묻어나올정도로 계속있고
    배도 계속 콕콕 아픈데 혹시 수술이 불가할지 너무 걱정이고..

    5주차인데 벌써 얼굴 잡티가 진해지고 유두도 까매지고
    임신선도 살짝 보이는것같아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당장 담주에 피부과 토닝 예약하고싶은데..
    호르몬성잡티라서 바로 받아도될지도 궁금하고..

    저는 이곳말고는 떠들곳이 없어서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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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수술후 가슴

    토닥톡
    토리홈
    21.12.14
    32살 9주때 중절수술후 3주됐는데
    가슴양쪽다 몽우리가 커저있어요
    임신하고 아픈건 수술후 없어졌고
    아직 커저잇을수잇나요? 수술후
    2.3주잇다가 배란시작된다고햇는데
    혹시 배란이여서 커저잇는건지
    그리고 커졌는지 이게 원레그랬는지도 사실모르겠어요 혹시 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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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중절수술 후 근종

    토닥톡
    탈퇴회원
    21.12.14
    수술후 초음파 검사를 하러갔는데 수술은 잘 되었고 근종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직 크기는 작아서 괜찮다고 하는데
    없어지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초음파 검사시 혹? 인지 대변인지 모르겠다면서 처음 보는거라 하는게
    발견 됐다하더라구요.. 제가 근데 수술 후에 계속 배탈나듯 볼일을 봤는데
    대변이 맞을까요.. 맨처음 초음파 하러 갔을때는 혹 발견 말이 없으셨는데
    오늘 그말씀 하셔서 괨히 불안하네요.. 맞다면 더큰 수술을 해야한다고..
    5cm정도라 하셨는데 하 ㅠㅠ 이런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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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흡입술이랑 소파술

    토닥톡
    탈퇴회원
    21.12.14
    흡입술이랑 소파술이랑 정확히 뭐가 다른가요??
    어떤 방법이 더 낫나요? 가격차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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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5주차인데 가격이랑 병원정보부탁드려요

    토닥톡
    탈퇴회원
    21.12.14
    지역은 대전이고
    대전근처도 가능해요ㅜ
    정보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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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치밀유방이면..

    토닥톡
    토리홈
    21.12.14
    치밀유방이면 유선조직이잇어서 만질때 안에 덩어리같은게 만저지나요? 혹같은 몽우리가 만저지는게 아니라
    양쪽가슴 그냥 생리전 커졋을때처럼 큰덩어리가 그냥 만저지는데
    이게 치밀유방이라 그런건가요? 안에서 뭐가만저지는건
    예전부터 그랫고 지금 커저있네요
    임신 9주때 중절수술한지 3주됏구요
    수술후 2주뒤 배란시작한다고했는데
    배란이여서 커저있는건지
    수술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커저잇을수도 있는건지
    아프진않아요 근데 커저잇어요 원레 컷엇는지도 사실 모르겠고 근데 가슴크기는 아직조금은 커저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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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흡연,음주 어떻게 하시나요

    토닥톡
    하시
    21.12.13
    오늘 수술받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흡연은했는데 다들 어찌하고 계신지요ㅠㅠ 음주는 얼마나 참아야할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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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수술 후 음주

    토닥톡
    탈퇴회원
    21.12.13
    다들 수술하고 음주는 언제쯤 하셨나요? 회식도 있고 연말이라 약속이 많은데 음주를 못하니 지옥.. ㅠㅠ 일찍 드셔도 별탈없으셨는지요..궁금함미당…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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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수술하고 후회할 수도 있을까요

    토닥톡
    탈퇴회원
    21.12.13
    한달 전 남자친구 어머니가 꾸신 꿈을 남자친구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가족들이 바다 근처 시골에 새 집을 짓고 다 지엇다며 뿌듯해 하던
    순간 바닷물이 새집에 들어와 가구가 젖어서 어쩔 줄 몰라하며 깼다..
    그러면서 어머님은 남자친구 보고 무슨일 있는 거냐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남자친구와 저 둘 다 쎄했지만 알고보니 태몽이네요..

    지난주 12/9(목)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약 5-6주)
    너무 무섭고 눈물만 났습니다. 이 모든걸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왜 피임을 제대로 안 했을까.. 남자친구에게 저녁에 사실을 알리고
    주말에 같이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12/11(토) 병원에 가서
    아기집 확인하고 수술 상담받고 나왔습니다. (검사비용 66,000원)
    초음파 사진을 보고 남자친구와 계속 울었어요.

    예전의 저는 혹시라도 피임에 실패하면 무조건 지울 거라 말했고 비혼 비출산을 외치던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초음파 사진 확인하니까 지울 용기가 사라지더라구요.. 사실 마음이 계속 왔다갔다 합니다. 임신 증상인줄도 모르고 타이레놀, 이지엔식스이브를 먹었고 장염인줄 알고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처방받은 약을 3일 이상 복용했습니다. 만약에 아기가 태어나더라도 제가 먹은 약 때문에 기형으로 태어날까 하는 두려움, 낙태한 뒤 오는 죄책감, 그럼에도 낳기 힘든 무능한 제 현실.. 며칠이 지나도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입덧으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매일 울기만 하네요. 제 성격 자체가 뒤를 많이 보는 편이라 후회가 많은 사람입니다. 낙태를 하고 후회를 할 수도.. 낳고 후회할 수도.. 좀 더 쉬운 방법을 택하려는 제 자신이 너무 역겹습니다. 남자친구도 계속 울면서 저한테 미안하단 말만 하는데 사실 전 아기한테 가장 미안합니다.

    수술 전에 검사를 받아야해서 오늘 아침 검사받고 수술비용90만원 중
    30만원 현금 결제하고 왔습니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지우기로 했는데
    또 아침이 되면 아기가 보고싶고 미안하고.. 다시 저녁이 되면 도저히 키울 수
    없는 형편이라 수술해야겠다 생각하고.. 병원에선 얼른 결정하라 말해서 3일 뒤 목요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저에게 미안하다고 울고 저는 아기한테 미안해서 울고..
    저희 현실을 생각하면 남자친구 생각이 맞는거 압니다..
    그래서 정말 지울 생각으로 병원가서 검사 받고 일부 비용도 냈습니다.
    근데 정이 생기는 걸까요. 시간이 갈수록 아기한테 마음이 너무 갑니다..
    초음파 사진 처음 본날 눈물만 흘러 하늘을 보는데 햇살이 참 예뻤어요..

    혹시 저처럼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분들 중 수술하신 분들은
    현재 어떤 마음이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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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6
  • 임신 사실 부모님께 알릴때요…

    토닥톡
    Ggggghjjj
    21.12.13
    20살입니다
    오늘 임신 사실 확인했고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말씀 드렸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는 차마 입이 안떨어져요
    죄책감도 들고 너무 힘드네요
    만약에 말씀드리면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
    혹시 말씀 드린 분들 중에 부모님 반응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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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임신가능성이 있을까요??

    토닥톡
    Hwer
    21.12.13
    마지막 관계 바로 다음날 생리를 5일 간 했어요
    그리고 한달간 관계는 없었고
    평소 주기가 30일 정확한데 지금 37일째 안해서 ㅜ
    괜히 불안하네요 ㅜㅜ
    저번에 한게 생리가 아니었나.. 하는 불안감도 들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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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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