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지금 올라온 게시물

  • 글 삭제는 어떻게

    토닥톡
    에휴우우우우우
    26.08.10
    글 삭제는 어떻게 하나요..?! 더보기
    조회 239
    댓글 4
    토닥 2
  • 비용 때문에 남친과 사이가 안좋아지네요

    토닥톡
    whyrano
    26.08.08
    비용을 절반으로 부담하자는데
    도망가지 않는걸로 만족해야하는걸까요
    저는 일단 내 몸이 상하는거니까 돈이라도 남친이 부담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제가 잘못된건지…
    더보기
    조회 584
    댓글 12
    토닥 0
  • 쌍둥이 중절 상담....

    토닥톡
    거침없이
    26.08.07
    임신 계획을 하지 않았고 게다가 쌍둥이는 더더욱 예상도 못했기 때문에 중절수술 상담을 받고 왔어요

    아이를 둘다 포기할지 한 아이만 선택할지 마음의 결정이 안되서 남편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선생님이 초음파를 보시더니 착상 위치 때문에 선유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대신 위험성이 있고, 수술 이후에 염증 관리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해서 자주 내원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남은 아이가 문제 없는지 계속 체크한다고요..그리고 9주 전에는 해야 한다고도 설명해주셨어요

    저희는 쌍둥이 선유로 결정하고 한 아이를 지키기로 했어요 다음주로 수술 날짜 잡혔고 제발 무사히 잘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더보기
    조회 379
    댓글 4
    토닥 2
  • 중절수술 상담 받고 왔어요

    토닥톡
    시크릿봉
    26.08.06
    다음주로 수술 잡았어요
    주수 때문에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20주 수술도
    많이 해보셨다고 해서 믿고 받아보려고요
    더보기
    조회 291
    댓글 3
    토닥 0
  • mtx하신분들 일얼마나쉬셨나요?

    토닥톡
    다용12
    26.08.05
    직장때문에 고민이네요..

    토요일날 맞고
    월요일날 연차써서
    토일월 3일 쉬면 괜찮을까요?
    더보기
    조회 408
    댓글 1
    토닥 0
  • 중절 고민하시는 분들

    토닥톡
    정말괜찮아요
    26.08.04
    남자친구/남편과 의견이 달라서 힘든 분들 있으신가요.
    본인은 중절을 원하는데 상대는 원치 않는다거나, 그 반대인 분들도요.
    이 결정 자체가 쉽지 않은데 의견도 다르니 너무나 힘드네요.
    더보기
    조회 339
    댓글 7
    토닥 2
  • 남편에게 말하는게 맞을까요..

    토닥톡
    탈퇴회원
    26.08.02
    첫 임신에 중절 결정인데
    이런 경우 다른분들은 남편과 소통 후 결정 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지금 혼자 알고 혼자 결정이거든요…

    같이 책임질 일이고, 이 후 몸관리 등 생각하면 그냥 말할까 고민되고
    혹시 나중에라도 알게되면 배신감이 너무 클거고..

    중절하고 둘 다 마음 힘들바엔 저만 알고 끝내는게 낫겠다는 생각,
    혹시나 남편이 낳자고 할까봐 제일 걱정이네요

    주말 내내 머리가 너무 아파요…
    더보기
    조회 310
    댓글 2
    토닥 0
  • 5주차 중절수술 병원 문의드려요

    토닥톡
    댕댕이얌
    26.08.01
    안녕하세요
    그냥 저나 남자친구나 답도 없는 상황인데 남자친구는 낳자 하고 말도 안된
    상황입니다 저는 애를 낳아봤자 원망만 할 것 같아요 순천 병원 유명한 곳 있다던데 어디일까요 제발 알러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더보기
    조회 474
    댓글 26
    토닥 1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Sosaaad
    26.07.31
  • 내일 두번째 중절 수술 받으러 가요..

    토닥톡
    fubxlxd
    26.07.30
    첫번째 수술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 만들지 말아야지 햇는데
    똑같은 남자친구와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심지어 이ㅓ번에는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받고 헤어졋엉ㅇ요
    그래서 내일 혼자 가서 ㅜ수술합니다

    솔직히 맘이 너무 힘들어요
    ㅏ남자친구도 저도 생리가 늦어지니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첫번째도 두번째도 뭐든 걸 다해주겟다는 식으로 말뿐이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돈을 줄 이유가 없다 고소하라는 식의 말을 들엏네요 ㅎㅎ..

    첫번째 때랑 같은 병원에서 하는 건데도
    두려운 거랑 걱정되는 건 달라지지가 않네요…
    더보기
    조회 4,717
    댓글 18
    토닥 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