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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맞겠지..?

    토닥톡
    하냥
    1시간전
    생리 예정일에 안하길래 주기적으로 임테기 해봤는데 안나오길래 그냥 생리불순인줄 알았어ㅜㅠ 예정일 2주정도 지났는데 방금 이렇게 보이네..매직아이..? 살짝 보이는거 같은데 임신일라나ㅜㅠ 심란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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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권 어디든 상관없는데 공장형아닌 병원

    토닥톡
    Bahaka
    41분전
    공장형 아니고 1인실 여의사 친절하고 시설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수술 잘하는 곳으로요! 가격은 상관없어요
    경기도면 다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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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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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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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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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다미
    5시간전
  • 임신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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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주스
    26.09.09
    6주차때 중절수술하고 왔습니다
    헤어지고 나서야알게된 임신사실이라 전남친한테 연락하고 나는 중절수술할꺼다 수술비 보태라 라고 얘기하고 오케이 답을 들은 뒤 부산서면 모 병원에서 중절수술 받고왔습니다

    그뒤에 수술비 얼마나왔다고 연락하니 그제서야 자기는 실제로 임테기든 초음파사진이든 실물로본게 없는데 어떻게 믿냐 사진이야 퍼올수 있지 않냐 자기 돈뜯으려고 그런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든 실체가 있는걸 직접 보여주면 믿겠다면서요

    이미 저는수술끝나고 그런건 다 갔다버린지 오래고 현금으로 해야 기록이 남지않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카드내역같은것도 없어요,,,
    이제와서 이런말을 들으니까 어이도없고 허탈합니다
    억울해서라고 돈은 꼭받고 싶은데 혹시 임테기 두줄이나 초기임신 초음파 사진 등 도움주실수 있는분은 쪽지주세요 약소하지만 사례도 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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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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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빔이비니
    26.09.05
  • 약 3주차인데 중절을 할지말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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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아아
    26.09.04
    30대커플이고 둘다 결혼생각있었습니다 내년쯤으로 생각하고
    일단 양가부모님께 결혼의사있다 인사는 드렸어요
    근데 진짜 아무계획이없는데 애부터생겼어요
    내일 남자친구랑 만나서 병원가서 초음파한다음에 중절을할지 고민인데 아 ....식장이라도 잡았으면 이런고민조차안했을거같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밉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ㅠ
    만난진2년됐고 피임은 저만1년넘게 약먹었고 그뒤로 저도 약먹는게힘들어서 중단했거든요 근데 정말 그냥 지쾌락을위해 남자친구가 그런행동을했어요 이부분이 너무 용서가안돼요 지금은 거진 헤어진상태예요 내일 같이 병원은가는데...아 혼란스럽습니다
    혼전임신이의 주변시선이 너무 무섭고 괜히 엄마욕먹이는거같아서 마음이많이 불안해요 엄마도 충격받을거같고 ㅠㅠㅠ
    전 사후피임약도먹었는데 임신이됐어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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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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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Buu
    26.09.04
  • 수술 후 다들 남자친구와 관계 & 이후 피임법

    토닥톡
    냐냥닝
    26.09.03
    안녕하세요 수술 후에 다들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경우 아니면 잘 지내시는 경우도 있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서로 지금은 준비도 안되었고 사귄지도 얼마 안되어서 저도 당연히 바로 지우자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수술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보면 매우 힘들어하시고 울기도 하시고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경우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걱정됩니다.. 저도 수술 후 당연히 우울감도 살짝오고 아기들 볼 때 죄책감 같은 것도 있긴 합니다. 근데 괜히 더 우울하지도 않고 여기에 대해서 더 생각하면 저만 더 힘들 것 같고 그러네요.. 현재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아기를 낳으면 그것도 좀 아닌 것 같았습니다.
    합의 하에 지웠지만 남친도 당연하게 지우는 쪽으로 하는게 괜히 뭔가 서운아닌 서운도 하더라구요
    장거리에 일도 하고 있어서 병원과 수술은 같이 동행은 못했지만 수술비는 바로 보내주고 걱정도하고 괜찮냐고 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커뮤니티보면 이러고 나서 헤어지는 커플도 많고 좋은 경우는 잘지내기 때문에 안올라오는 것도 있겠지만 괜히 걱정되기도 하고 남자친구는 걱정해주고 괜찮냐고 배려도 해주고 평소처럼 대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눈치보고 서로 우울해하고 힘들면 저도 더 싫고 일상을 똑같이 나가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서로 배려해하는거 같긴 합니다.. 남자친구가 괜히 이상한 글이나 생각같은거 하지말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ㅠㅠ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용

    괜히 걱정되어서 글올립니다!

    그리고 피임약이나 임플라논이나 다들 피임 어떻게 다들 하시는지..
    임플라논으로 하고 싶은데 부작용이 좀 있는거 같아서요 ㅠ 체중 증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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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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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절고민을 남친한테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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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회원
    26.09.01
    남자친구와 1-2년정도 만났고 양가부모님께 인사드리고 결혼을 준비하려던 시작점에 덜컥 예상치못하게 임신이 되었네요..
    나이가 있어서 결혼하게되면 바로 임신계획을 하려고 했으나, 아직 결혼날도 잡지않은 시점에 임신이 되어버리니 너무 당혹스럽습니다.
    우선 임테기로 확인 후 오늘 바로 병원을 가보니 6주라고 하네요.
    제가 중단을 고민하고있다고 말씀드리니 결정을 하려면 이번주중에는 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시기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이번에는 중단하는게 맞지않을까 혼자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남자친구한테 이 일을 말해야한다는건 알지만 긁어부스럼 만들것같고
    그냥 아무도 모르고 혼자진행하면 아무일없던듯 어제와 같은 하루로 시간이 흐르지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마 결혼을 앞당겨서 빨리 진행하자고 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래저래 너무 준비가 안된 상태라 심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라는 판단이 들고 일적으로도 그렇고 급하게 결혼준비를 해야하는 상황들도 스트레스로 다가올 것 같아서 준비가 된 상태에서 선택하는게 맞지않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요...

    그냥 혼자 결정해서 중단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임신사실을 우선 남자친구한테 알려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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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에서 저렴하게 중절수술 할 수 있는병원

    토닥톡
    망고볼펜
    26.09.01
    서울에서 저렴하게 중절수술 할 수 있는 여의사 병원 알랴주실 수 있을까요?
    약물중절도 가능한 곳 알고싶어요
    보통 약물사용하는게 더 저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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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9
    댓글 8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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