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신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4주차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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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수술한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후기톡라뷰뷰26.05.22남편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11주차때 중절 수술 진행했어요
저는 7주차 때 알았고 대략 3주정도 계속 고민하고 이야기 나눴던거같아여
결론적으로 지금 낳아도 애기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중절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시간은 짧았고 병원에서 유착방지제 놔주셔서 맞고 좀 쉬다가 나왔습니다
수술 받고 솔직히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집 오는 길에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요
앞으로 혹시나 다른 문제가 있을까봐 걱정도 되고 무서웠어요
집 와서는 그냥 누워서 쉬면서 병원에서 주신 영양제 열심히 먹었고요
(병원에서 안챙겨줬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챙겨드시길 추천드려요)
2주동안은 배통증 일시적 출혈 무기력함 정도 있었던 것 같네여
저는 불안해지기 싫어서 병원에 바로바로 문의했고 그럴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어요
병원에 문의했을때는 4주 정도차부터 정상적인 생리 리듬 돌아온다는데
이렇게까지 생리를 기다려본적이 없는 거 같네요..ㅋㅋ
아직은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4-5주차 쯤 다시 생리 시작하면 그때 후기 또 남겨볼게요
별거없는 중절 후기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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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주차 중절수술 다녀왔어요
후기톡냠냠뇸념1일전저는 20대 초반이구요 약 1주~며칠 전부터 빈속에 토할 것 같고 몸이 저릿저릿한 증상이 동반되어서 어제 낮 임테기 후 밤에 수술 결정했습니다 밤이랑 새벽동안 병원만 알아봤던 것 같아요 수술 알아보니 금식해야 한대서 저는 좀 오래 했는데 병원에선 4시간만 하라고 해서 당일수술 알아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부산 살진 않지만 근처 살기도 하고 수술 많이 하는 병원 있길래 다녀왔어요
토요일에 갔는데 남자 원장님만 계셔서 걱정했는데 생각 외로 꼼꼼히 봐주시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상담하시는 분들도 아주 친절했던 분은 저 봐주셨던 한두분 기억나고 주사랑 링겔 놔주시는 분은 막 친절하진 않으셨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잘 챙겨주시는 분위기여서 안심됐어요 수술 들어갈 땐 안심이고 뭐고 정말 무서웠습니다ㅜ 우선 먼저 초음파 먼저 보고 몇주차인지 확인해주셨는데 7주차정도 나왔지만 원장님이 6주 6일 해주셔서 최저가로 할 수 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아 초음파 준비해주는 중년여성 간호사분 엄마같이 친절하셔서 안심됐었어요 그러고 상담받고 적을 서류 적고 자궁경부암검사 무료 대상자라서 그것도 안내받고 진행했습니다 또 먹덧이 있다 하니 입덧에 좋은 것도 링겔에 포함해주신다 하셨어요 또 잠깐 대기하고 회복실에서 엉덩이주사 양쪽 맞고(엄처 아팠어요…제일) 링겔 꽂고 잠시 대기하다가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수면마취하고 일어나서 회복실 다시 가서 좀 누워있었고 깨니까 배가 생리통처럼 아팠지만 못견딜 정돈 아니었어요 다만 조금 쉬었는데 마취가 덜 깬건지 수술 직후라 예민해져서 그런건지 나가니까 좀 어지럽고 휴식이 더 필요해서 다시 회복실 가서 조금 더 눕다가 나왔습니다.. 계속 입덧증상으로 오는 내내 토할것같아서 힘들었더니 더 안좋은가 싶어서 약국 가서 약 받고 바로 버거킹가서 급하게 아무메뉴 시켰는데요 이때 정말 어지럽고 눈앞 흐려져서 쓰러지나 싶었습니다… 제가 먹덧이 좀 있던 것 같아서 빈속은 약 일주간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렇게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쓰러질 것 같아서 배만 채우고 약을 먹고, 내부가 너무 추워서 건너편 스타벅스 가서 따뜻한거랑 케이크 한조각 먹었습니다 그러고 택시타고 역 가서 기차타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적어주세요 저도 어제 임테기 후 수술을 하루빨리 해야겠다 싶어서 당일 오전 전화해서 수술받았습니다. 어제랑 오늘 새벽까지 너무 불안하고 힘든 시간이었어서 제 글이 도움되는 정보이자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중절을 결심하셨지만 병원 방문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부담없이 우선 내일이라도 바로 가보시길 바래요 더보기 -
[천안] 16주차 중절수술 당일후기
후기톡dddoop2일전22살 대학생이고 16주차였어요
첫째날(5/21)에 질 안에 3번 정도 약넣어서 입구 열리게 하고
둘쨋날(5/22) 병원에 다시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첫날에 약넣고 집에 와서 아픔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그냥 계속 울었던 거 같아요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가서 자궁 수축하는 주사 맞으면서 누워있다가 대변마려운 느낌나서 진짜 똥인줄알고 화장실가는길에 양수가 터졌어요. 양수 터지고나서는 주사 넣는양 늘리고 그때부터 제대로 된 진통이 시작됐던 거 같아요. 이 진통 느낄 때가 제일 아팠어요. 너무아파서 수술실에 가서 누워서 보다가 지금 해도 될거같다고 하셔서 바로 태아를 뺐는데 뺄 때는 아무 느낌 안 나고 뭐 떨어지는 느낌만 났어요. 나올때가 제일 아플줄 알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태아 뺀 후에 수면마취 주사 놓고 잠들었다 깼을때 다 끝나있었어요. 수면마취 한 사이에 태반빼고 한 거 같아요. 회복실에 누워있을때는 아랫배 살살 아프면서 피 많이 나오는 게 느껴졌어요. 오전 8시 30분부터 주사맞으면서 시작했는데 수술은 오후 1시 30분 쯤 끝난 거 같아요. 생각보다 순조롭게 일찍 끝나서 다행인 것 같아요.
집에 와서는 죽 먹고 한숨 자고 저녁으로 죽 먹고 누워있어요.
통증은 아랫배만 조금 아픈 거 말고는 없어요
몸은 많이 안 힘들어서 다행인데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나오고 그래요
첫날에 초음파 봤을 때 아이 머리랑 몸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던 게 생각나고 그냥 괜히 미안한 마음도 드는거같아서 죄책감에 힘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수술은 16주차 190 들었고, 영양제 자궁내막유착주사 무통주사 태아장례비용? 해서 추가로 55 정도 들었어요. 주사는 선택이라 편한대로 골라서 말해달라고 하셨는데 있는 거 다 하고 영양제 10만원짜리로 했어요.
내일 병원 가서 검사하기로 했는데 끝났는데도 괜히 떨리네요..
마음 힘든 게 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게 처음이라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요 더보기 -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토닥톡ABC1026.05.22저처럼 수술 두번하신분 계실까요..?
정말 우울하고 슬픈 질문이죠
한번은 남자의 용서할수 없는 거짓말. 알고보니 이혼했고 애가 있음
두번째 남자는 폭언에 이어 이제는 폭행기운이 슬슬 올라옴..
남은건 자궁통증과 의사의 외면
의사한테 상처받은건 처음이에요
왜그러셨을까...
이 통증은 평생 가는걸까.. 더보기 -
[대전] 진공흡입술 하는 병원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
Q&A톡유니송22시간전제가 중절수술 3번째라서 .. 너무 부끄럽지만 첫번째는 21년도에 한번 했구요,, 이 남자친구와는 바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 수술하고 최대한 조심했는데, 또 두줄이 나왔네요. 지금 남자친구랑 두번째인데도 낳자 말자 말하며 과거에 제가 잘못한 행동 때문에 미래를 못 그리겠다는 둥 .. 말을 질질 끄는게,, 이 아이와 저 둘다를 위해서라도 중절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자궁에 자극 안남는 수술을 원합니다. 또는 약물 수술로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현재 5주차 3일입니다..또는 저를 위한 충고 한마디씩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너무 살기 싫어요.. 더보기 -
[서울] mtx 일주일차
후기톡채온무빙26.05.22mtx 맞은지 일주일차고요 오늘은 수축주사 맞고 왔어요 오늘 맞은건 mtx 아니고 수축주사였어요
맞고 나니까 약간 쥐어짜는 통증이 오더라고요 생리통이랑은 뭐가 달랐어요
피 수치는 처음보단 떨어졌는데 출혈같은 큰 변화는 없어서 진료보고 맞았어요 다음주 중에는 완전히 끝날 수 있겠죠? 선생님이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믿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더보기 -
[서울] 두번째 중절수술 한달후 통증
Q&A톡ABC1026.05.22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10월 17주에 첫 중절 수술을 하고 나서부터 생리는 정상인데 왼쪽 자궁이 수시로 찌릿찌릿 콕콕 찌르는 느낌이 생겼어요
2026년 3월 임신기간에는 왼쪽에 아기가 있는 느낌이었고 초음파 볼때도 아기가 왼쪽에 있었어요 그리고 4월중순 15주에 두번째 중절 수술을 하고 나서 한달째인데 아직 생리는 시작하지 않았고 자궁왼쪽 부분이 항상 뻐근하고 안에 뭐가 있는 느낌이 들어요 누워있으나 서있으나 뭘해도 이 느낌이 계속나고뭉친 근육을 쫙 펴는 느낌입니다 서있을때도 왼쪽 자궁쪽이 뻐근해서 왼쪽 다리를 쫙 안펴고 접게 되요 자연스럽게. 그리고 왼쪽 옆구리가 콕콕 찌르기도 합니다
수술해준 병원에 어제가서 물어봤는데 회피하네요...
검사상으로는 왼쪽, 오른쪽 전부 깨끗하고 피고임도 없고 정상으로 돌아온 상태라면서 장쪽으로 다른 병원을 가래요
제가 무슨 설명을 하려고만 하면 말 다 짜르고 다른병원으로 가래요 자기가 무슨 신이냐면서..
이 의사가 침착한 말투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하거나 이런 증상이 흔하지는 않다고 설명해줬으면 그럼 저도 속상하지만 후유증이 남았구나.. 알겠다고 하고 나왔을텐데 거의 처음부터 인상쓰고 장쪽으로 다른데 가라고 쫒아내니까 저도 화나더라구요
이 증상 어디다 물어봐야되죠 ㅠ 아니면 이거 평생 갈까요
구조상 문제는 없지만 의학적 딱 설명할수 없는 후유증이 남은걸까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병원 혹시 있을까요 더보기 -
[광주] ㅇ
Q&A톡쑤아링1일전ㅇ 더보기 -
[울산] 24주 중절 수술해주는 병원 알려주세요ㅠㅠ
Q&A톡큐큨1일전후기톡에 보니까 후기가 많아서 울산에서 받으려고 하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자 더보기 -
15주 중절
토닥톡그렇게도26.05.22첫 임신 알았을때부터 계속 갈등했습니다. 카톨릭 신자라 결정도 못하고 몇번의 자살 충동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버텼어요. 그런데 너무 힘들어요. 우울증으로 오래 고생했는데 단약하면서 더 힘들어지고, 안좋은 일들이 연달아 겹치면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우울에 높은 불안에 자살 및 자해 충동에 공황 비스무리한것까지...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지우고 싶다해도 주위에서 못하게할것같고 병원도 없을것같아요...차라리 내가 죽으면 해결될것같아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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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7주 0일
Q&A톡Kkanhanb33초전가격 저렴한 병원 있을까요 .. 거의 다 70부터라 아직 대학생이라 너무 부담이 되서요 부산이면 좋을 거 같고 60선 생각해요 ㅠ.. 더보기 -
[서울] 서울시 관악구 병원
Q&A톡미미머어나머22분전안녕하세요
서울 관악구 주변 당일 수술가능하고 여의사 쌤 병원 알고 계신분 있으실까요..
관악구 아니러도 알고 게시는 병원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비용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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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주차
토닥톡검은참께빵5시간전지우려고 하는데 마음이 무거워요..
남자친구랑은 지우자라고했지만 눈물만 나오네요
사정상 남자친가 같이 못가서 전화동의받고 수술하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셨는지.. 수술하고 혼자 집가도 괜찮은건가요? 더보기 -
[전주] 전주 중절 가능한 병원 정보 알고 싶어요
Q&A톡auude6시간전생리 예정일이 5월 초였는데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 해보니 두줄 나왔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 중절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당일수술이나 약물수술 하는 병원과 대략적인 가격 정보 궁금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