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후 옆구리 통증있으신분 계신가요~?
수술 후 옆구리가 쓰라린 통증이 있었는데
오늘로 딱 1달 되었는데 관계 후 왼쪽 옆구리 통증이 또 있네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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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수술 병원 기록
Q&A톡지지직1일전12월에 혼자 가서 중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분명 현금으로 내야 기록이 안남는다 하였고 본인 외 비밀 유지가 원칙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 수술 내역을 병원측에서 다른 제 3자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 더보기 -
[전주] 5주차 중절수술
Q&A톡홀리로앙26.04.10미성년자고 부모님 동행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비싸도 상관없으니 가능한곳 아무데나 제발 알려주세요 전라북도 내에서요 더보기 -
[대전] Mtx 주사 맞은지 삼일째
Q&A톡찌부212시간전1차 주사 맞고 다음날 바로 작은 덩어리 혈같은피가 울컥 나왔고 그뒤론 그냥
팬티라이너 해야 될정도의 소량만 나오고 있습니다 ㅠㅠ 잘되거 있는거 맞겠죠 ?ㅠㅠ 너무 걱정되고 흡입술 하기 싫어 ㅁ자궁에 무리없는 약물 선택했는데 후기보니 약물이 안먹힐경우 미니흡입처럼 한다는데 ㅜㅜ그거자궁이 많이 손상갈까 걱정입니다 ㅠㅠㅠ 더보기 -
[서울] 4주차에 중절, 흡입술 받고 왔습니다
후기톡이겨낼래26.04.10아이 정말 낳고 싶은데 몸도 그렇고 여건이 안돼서 중절하고 왔습니다 가뜩이나 몸이 안 좋은 상태라서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 신중하게 찾아 3곳 정도 방문했습니다 그 중 여자원장님이시고 체계적인 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초음파 해보니 4주초라 MTX 받을까 했는데 흡입술이 좀 더 확실한 방법이라고 해서 흡입술 받기로 하고 상담 받은 다음날 바로 수술 했습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방문해서 민망했는데 생각보다 혼자 오신 분들도 많아서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원장님이 수술 과정 설명해주시고 수술 들어가는데 눈 뜨니까 끝나있었습니다 마취가 덜 풀려서 그런지 회복실에서 쉴 때는 통증도 없었던 거 같아요 4주차라 초기여서 그런지 영양제랑 유착방지제 포함해서 49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다들 혼란스럽고 힘들겠지만 병원 정말 잘 찾아보고 가셔야 합니다 한군데만 가서 바로 받지 마시고 적어도 2곳 정도는 방문하시는 게 나아요.. 더보기 -
[서울] 6주차 중절수술
후기톡뷰티로그26.04.10수술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결정하지 못한 채 중절수술 병원을 찾았어요
상담 후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여자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이게 또 막상 여러 병원 중에서 뚜렷하게 내 마음에 들어오는 곳이 잘 안 보였거든요
그 중에 수술 경험이 많고 경력로 오래된 여자 선생님이 계신 곳을 찾아서 상담을 갔어요
데스크 직원분이 차분한 목소리로 안내를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첫 느낌이 좋았어요
초음파 검사할 때는 살짝 긴장했는데 선생님이 말을 아껴주시고
필요한 설명만 해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물어본 건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 외에는 최대한 배려를 해주시더라고요
검사 결과를 확인하면서 수술 방법이나 회복 과정,
그리고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부작용 같은 부분까지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상담받는 내내 부담이 없었어요
상담 끝나고 수술 날짜와 시간까지 바로 잡았는데
막상 날짜가 정해지니까 긴장이 풀리면서 마음이 좀 무거워졌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내가 선택한 결정을
후회 없이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수술 당일에는 공복 유지해야 해서 아침부터 물 한 모금도 안 먹고 갔어요
불안한 표정 짓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그래도 표정 관리가 잘 안 됐었나 봐요
선생님께서 괜찮다며 다독여주시니까 조금 안심이 되더라고요
천천히 심호흡하라고 하셔서 그대로 따라 했더니 금방 잠들었던 것 같아요
다시 눈을 떴을 땐 수술이 끝난 상황이었고
들어왔을 때처럼 제가 스스로 걸어서 회복실로 갔어요
수면마취가 완전히 끝난 상태가 아니라 안전을 위해
간호사분이 저를 부축해주셨고요
머리를 보호하는 헬멧도 쓰게 하셨어요
지금은 수술 받은지 일주일차고 그 사이에 초음파 검사 받았는데
피고임 없고 남아 있는 것 없이 깨끗하게 수술 잘 됐다고 하셨어요
흡입술로 했고 부드러운 카테터를 써서 상처도 없다고 하셨고요
이젠 다시 이런일 생기지 않게 피임 철저하게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ㅠㅠ 더보기 -
[김해] 중절수술 전 , 후
Q&A톡노우노오웅26.04.10안녕하세요
3일전 8주 진단받고 다음날 병원 문의후 어제 아침
중절수술을 했습니다
마취를하면 어쩔수없이 마취기록이남는다하셔서
기록을 안 남기기 위해서
마취없이 중절수술을 했습니다 ㅠ 너무아팠네요
후에 원장님이 가까운 내과방문하여 생리중이라
검사는 어려울거같고 방광염이 있어서 항생제 처방부탁드린다하고
받으라하셔서 4일치 3번 분량을 받았는데
제가 잘 기억을 못해서
남자친구는 하루에 한번이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항생제 하루에 세번인지 한번인지 아는분 계신가요?
그리구 ㅠ 언제까지 출혈과 통증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Ps
그전에는 전혀 의심이 안돼서 임신인줄 몰랐는데
출근길 지하철에서 말로 표현이안될 가슴답답함과 어지럼증 그리고 오한과 식은땀 이 있었고 내려서는 눈앞이 캄캄해져서 기절할거같아서 내린후 앉아서 쉬었눈데 속이울렁거려 화장실을 가서 빈속에 검정색이 보이는 토를 해서 신경과를 갔다가
입원검사 예약을 한후 생리가 너무 안해서 산부인과방문후 임신8주를 진단받고
신경과 입원검사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이증상이 임신증상 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더보기 -
[서울] 11주차 강남,잠실쪽 추천해주세요
Q&A톡Ziei26.04.10집 근처 아무곳이나 가서 예약을 다음주로 하고 왔는데 잘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너무 걱정 되네요ㅠㅠ
혹시 강남,송파, 잠실 근처 시설 괜찮거나 수술 부작용 없이 잘 하는 곳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너무 걱정이 되네요 더보기 -
[진주] 진주, 대구 당일 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둥가둥가1일전안녕하세요 계획에 없던 임신이 되어 오늘로 8주 6일째 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중절수술 하기로 했어요
진주나 대구 지역에 당일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좀 알려주세요ㅠㅠ 더보기 -
[김해] (급)임신중절수술 병원 정보 부탁드립니다..!
Q&A톡그대는빛1일전김해를 잘 모르기도하고 경험도 없어서
혹시 아시는 분들 꼭 정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순천] 20주 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쌈미26.04.1020주정도 됩니다ㅠ혹시 중절수술 가능한곳 아실까요?
하루하루가 급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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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좀 알려주세요!
Q&A톡김먼지뭉치1시간전마지막 생리 시작일이 1월 22일이었습니다
다음생리 예정일은 2월 21일이었고 관계일은 2월 22일이에요
가끔 생리가 삼주정도 밀릴때가 있고 당시 저번달은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컨디션이슈로 또 좀 더 밀리나 하다가 확인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원치않은 임신이어서 중절수술을 하려고하는데 마지막 생리일도 너무 오래전이라 중절수술이 가능한지 그리고 비용도 얼마정도 들지 궁금합니다
남자친구일정이슈로 혼자가서 받고싶은데 혼자서도 중절수술이 가능한 병원 정보와 대략적인 비용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
[광주] 혼자서 중절수술할 수 있는 병원과 비용
Q&A톡Sso10303시간전3월 16일 생리시작 ~ 끝나는날 3월 22일
31일 배란일 당일 성관계 (질외사정)
제가 생리가 규칙적이라 4월 14일이 생리예정일인데
제가 생리전증후군이 약간 심한편인데
생리 2틀전인데도 가슴통증이 있어야하는데 없고
허리하고 골반쪽, 아랫배만 콕콕 쑤시는데 걱정이네요
만약에 임신이라면 4월 27일에 중절수술을 하고 싶은데
비용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
[수원] ㅠㅠㅠ걱정돼요
Q&A톡Tirtir4시간전혹시 임신중절수술 기록이 남늠건가요? 비급여로 하게되면 기록이 병원에만 남고 심평원이나 국가공단에는 넘어가지않는다고 하는데ㅠ 그걸 제가 선택을 할수있는건지ㅜ 아니면 현금으로 결제를 해야하는건지ㅠ
대략적인 금액대도 궁금합니다.... 더보기 -
[서울] 기형아 검사 후 18주 중절수술 했어요
후기톡핑크로즈4시간전시험관으로 어렵게 임신에 성공했는데
기형아 검사에서 아기 뇌 부분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이 나왔어요
처음엔 뭔가 잘못됐을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정밀 초음파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서 2차 확인을 했고
그때 또 다른 문제가 더 발견됐어요
다른 병원까지 가면서 마지막까지 여러 번 상담을 받았지만
결국엔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중절을 결정하게 됐어요
여러번 검사를 받다보니 이렇게 18주가 됐고요...
너무 힘든 마음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니
수술 받을 곳이 조용하고 깔끔한 곳이길 원했거든요
남편이 열심히 찾아보더니 서울에 있는 한 산부인과를 찾았고요
여자 선생님이기도 해서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제 마음을 잘 알아주실 것 같아서 가게 되었어요
20주까지 수술 가능해서 저도 수면마취로 수술 가능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금액이 점점 더 올라가서 빠르게 수술 날짜를 잡았어요
상담 받은 바로 다음날로요
회복실은 1인실로 되어있었고 거기서 수액을 맞고요
수술 전에 간호사분들이 여러 번 상태를 체크해주셨어요
전 주수가 많이 높기도 하고 임신을 아직 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유착방지주사, 영양제 다 비싸게 주고 받았어요
수술 자체는 마취하니까 전혀 기억이 안나고요
마취 풀리면서 약간 울렁거리는 느낌 때문에 좀 힘들더라고요
보통 저 같은 주수는 회복실에서 3-4시간 정도는 보면서 대기한다고 하는데
출혈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적기도 하고...
선생님, 간호사님들 너무 잘 챙겨주시긴 했지만
병원에 오래 있고 싶지 않아서 그냥 집에 왔어요
대신 피가 많이 나면 꼭 병원에 와야한다고 하셨어요
집에 와서는 거의 누워만 있었던 것 같아요
첫날 둘째날은 그냥 계속 잤어요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주수에 비해 크게 아프지 않아서 몸은 버틸만 하지만
감정적으로 힘든 게 더 큰 것 같아요
예약제로 운영해서 대기 시간도 짧았고
필요한 설명만 해줘서 오히려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도 괜찮았던 부분이에요
몸 상태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마음 정리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더보기 -
중절 후 남자친구의 바람
토닥톡아무아5시간전
안녕하세요. 중절 수술한 지 4주 된 사람입니다..
..말 그대로 만나던 사람이 바람이 났어요.
진짜 자괴감이 들어 죽을 것 같아요.
중절 수술 이후 저에게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어요.
되려 남자가 약을 먹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며칠 뒤 몸은 좀 어떠냐? 괜찮냐 묻는 제 카톡을 안읽씹하더라구요.
하루 넘게 카톡 확인 안하길래 많이 아픈 거냐, 아님 일부러 무시하는 거냐 물으니 여태껏 반응 안하다 무시하냐는 말에 바로 확인하더니 "괜찮아. 목만 아파"
제가 바로 답장하니 또 안읽씹하더니 이틀이 지난 후에 읽음으로 넘기더라고요.
.. 뭐 때문에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싫으면 싫다 말하던가. 그만 만나자 끝내자 얘기하던가. 나쁜 사람 되기는 싫고 그렇다고 절 받아주긴 싫어서 알아서 떨어져나가라는 듯한 반응에 너무 상처가 됩니다..
안 그래도 중절 수술 후, 지운 아기에 대한 죄책감에 목이 죄어 오는데 유일하게 제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저런 식으로 나오니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 안읽씹 이후로 우연히 마주칠 일이 있었어요. 그 때 인사도 없이 날 무시하려나 싶었는데 밖에 비가 오는 걸 보곤 저한테 우산 챙겼냐고, 우산 가져가라고 우산을 내밀더라구요.
그 모습에 너무 치가 떨렸어요. 이미 저한테 못되게 굴어놓고 스스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구는게 모욕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러고 오늘.. 알게된 게 이 남자가 제가 임신하기 전부터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바람을 피워왔다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여자랑 영화데이트 하러 간다는 것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저에겐 첫사랑이고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자괴감이 들어 미칠 것 같아요.
연애 생각 일절없던 절 꼬아 제 처음을 전부 가져가고 망쳐버린 이 사람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저에게 중절을 권유해 애를 지우게 만들어놓고 뒤에선 다른 사람들과 노닥거리며 최근에 애를 낳은 지인의 아기를 보며 자기도 낳고싶다 말했다는 그 말이 너무 충격입니다.
...중절한 지 얼마 안 된 저를 무시한채 제대로 된 정리도 않고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를 하며 바람을 핀다는게.. 정말 너무 너무 상처가 돼요.
제가 다 못난 탓인 것 같고, 쓸모없는 인간이 된 것 같아요.
겨우 그런 밑바닥 남자가 뭐라고 상처받아 울고있는 제 스스로가 한심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