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겠지만 검색해도 안나와서....
목포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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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5주차 흡입수술 진행 과정 공유
후기톡딱새우탕26.04.27임신을 알게 된 건 생각보다 일찍이었어요
테스트기에 흐릿하지만 두 줄이 보인 날 이후로 산부인과에 방문했어요
전 임신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중절에 대한 결정은 빠르게 내렸거든요
하지만 임신낭이 아직 보이지 않던 상태였어요
의사선생님도 임신 자체는 맞는데 아직 임신낭이 생기기 전이라고 하셔서
수술이 가능하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약물중절도 가능은 하다고 대안을 제시해주셨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약물은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라 길게는 2-3주 뒤에 결과가 나오는거더라고요
실패할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하고요
그래서 저는 수술이 가능한 시기를 기다렸고
임신 5주차가 됐을 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어요
빠르게 수술을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을것 같은데ㅠㅠ
수술을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더라고요 자꾸 임신 사실을 회피하게 되고..
길었던 일주일이 지나서 전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수술 끝나고 초음파 검사까지 다 마친 상황이에요
제가 간 곳은 약물중절과 흡입수술 둘 다 가능한 병원이어서
원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비용도 미리 안내해줬고 카드 결제가 가능했고요
수면마취로 흡입술을 진행했는데 마취 들어갈 때까지만 기억나요
깨어났을 땐 수술이 끝난 상태였고 선생님께 수술이 잘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회복실로 갔어요
회복실에서 잠깐 누워있으면서 컨디션 체크하고
간호사분에게 사후관리 방법이나 피해야 할 행동들을 들었어요
초기에 한 편이라 일상생활로 돌아오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동안은 과격한 운동이나 장거리 이동 같은 건 피하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더보기 -
[울산] 6주차 수술 후기 남겨요
후기톡giqoindn2일전테스트기 두줄 나와서 오늘 병원갔는데 6주차라고 하셨어요
비용은 카드, 현금만 가능하다고하셔서 현금으로 뽑아서 갔어요 (이체x)
옷갈아입고 수술대 위에서 수액라인 잡고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수술 끝나고 회복실 오니깐 한 20분정도 지났더라고요
수액 다 맞고 화장실가서 피 어느정도 나왔는지 보고 의사선생님이랑 수술 후 상담하고 나왔어요
일주일뒤에 내원해서 수술 경과보자고하셨구요
간호사선생님들, 원장님도 친절하셨어요 더보기 -
[서울] 18주 중절수술
후기톡쿄료2일전임신으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함께 살고 있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지기로 했어요
주수도 많이 지나서 어떻게든 서로 맞춰보려고 했는데 노력만으론 되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중절수술 결정 했어요 각자 새출발 하는걸 생각해서요
18주중절수술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감정이 오갔어요
상황이 상황인 만큼 어디를 가야할지부터 막막했는데 토닥+지인 소개로 알게 됐어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분들이 이 곳에서 해서 조금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여성산부인과전문의가 집도하는 곳이었고
라미나리아 사용하지 않고 수면마취로 수술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수면마취라 수술 자체는 아프지 않았어요
깨어난 후에는 통증이 밀려 왔지만 영양제 맞고 하니까 줄어들더라고요
다행히 추가적인 출혈이나 다른 문제는 없어서 경과 관찰만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컨디션도 조금씩 나아졌어요
입원은 따로 없고 출혈량이 줄어들면 퇴원하게 돼요
곧 전남편이 될 사람하곤 같이 있기 괜히 껄끄러워서 저 혼자 다녀왔어요
혼자서 다녀오는게 부담스럽긴 했지만
회복실에 충분히 쉬다가 나오기도 하고 택시로 이동해서 혼자서도 가능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더보기 -
임신 12주 수술 (긴 글)
토닥톡힘내자우리26.04.27안녕하세요 .
오늘 12주2일차로 애기 보내주고왔어요..
초음파상으론 13주크기 였고 머리부터 다리까지 10cm정도 였어요..
출산까지 생각하고 태아보험이며 보건소 등록이며 바우처등록까지
다 했었는데
남자친구의 소홀함 때문에 더이상 유지가 어려울거 같아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입덧이 8주10주차까지 짧은 기간이였는데
계속되는 남자친구의 술자리 임신한게 뭔 대수냐 그 흔한 과일 오렌지 수박
한 번 안 사다주는..
처음엔 본인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몸도 정신도 많이 힘들구나 생각했었는데
임신초기때부터 하혈하고 유산 가능성이있다는 말에 더욱 조심하려고
일찍이 임신 11주부터 육아휴직 출산전휴가를 사용했어요
근데 휴직쓰고 일주일 밖에 안됬는 상황에 그럼 너도 나가서 일해라
다른 사람들은 만삭까지 일하더라 라는 말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어요.
저도 물론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니 회사를 더 다니며 휴직을 쓸 까 했지만
하루 12시간 주6일을 서서 하는 일이였어요 .. 하루에 만보는 기본..
같은 회사에 저는 사원 남자친구는 과장에서 차장까지 승진한 사람이고
전 거의 현장직에 가까웠고 남자친구는 관리자이기 땜에 직접적으로 일하는게
없었거든요. 인원관리하고 생산일정 맞추는 일이니까요..
그렇게 제가 일 안 하고 쉬는게 싫었을까요?
그래도 애 아빠 될 사람인데..
초기8주부터 오늘 날 까지 울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냈어요..
미혼모센터 까지 생각해보고 찾아봤지만 가정형편도 저도 능력이없다보니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 이틀삼일을 병원찾아보고 찾아가보고..
수술전까지 미안하다 바뀌어보겠단 말 한마디 듣지 못했기에 더욱더
확신했어요 ..
고작하는 말이라곤 그냥 자기도 마음이 안 좋다라는 말뿐ㅋ
수술하고 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 앞으로 자리잡고 나중에 더 준비해서 같이 잘 살아보자 .. 그러더라구요
그치만 전 이미 마음 다 굳혔고 몸조리 2주정도 후에
이사 갈 집도 알아보고 이 사람도 정리할려구요..
지금 동거중인 상황이라 당장 어디 나갈 곳도 없고 몸도 좋지않고..
한달 전 후로 얼른 다 마무리 짓고 나가야겠어요 ..!
이리저리 말이 너무 길었네요.. 마음이 언제쯤 괜찮아 질련지
초음파 사진 초음파 앨범 정리하기 너무 힘드네요..
태워줘야 할지 보관해야할지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전 일주일 뒤 검진 받고 절에가서 초 하나 피워 우리 애기 좋은 곳 가게 해달라고
준비되지 못한 엄마 만나게해서 미안하다고 기도하러 갈려구요..
모쪼록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들 힘내시고 몸조이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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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7주 중절흡입술 9주차 후기
후기톡꿀밤맞자2일전2/23 중절수술. 수술시간 20~30분 정도? 아픔은 하나도 없었고
영양제, 유착방지제 맞으며 두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집으로 귀가
매일매일 피 조금씩 나옴 생리보단 양 적음
일주일 뒤 2/31 경과 보러 병원 재방문. 별 탈 없이 수술 잘 되었다 하심
계속 쭉 피 조금씩 나오다가 수술 3주차쯤 피 멈춤
수술 9주차 경과 4/26일 첫 생리 더보기 -
[안산] MTX 주사/ 이런 사례가 있나요?
Q&A톡뭐라고요1일전마지막 생리 시작일은 3/12일이고, 임신을 알게 된 날은 4/23일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교적 빨리 알았다면 MTX 약물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여 상담을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내원했습니다
실장님 상담 후 초음파를 확인했더니 바로 아기집이 보였어요 크기도 작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선 약물 사용도 가능하나 1회로 중절되지 않을 수 있고 수술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셨어요
당일에 바로 수술까진 생각하지 않고 내원했던 터라 조금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께서 약물로 안 되는 사례가 드물다며, 2차까지 맞는 상황은 여태 1-2명 있다고 하셨어요 원장님은 모든 상황을 다 설명해주는 것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고민하고 내원하겠다고 하니 이후에는 주사로는 중절이 어렵다며 하루라도 빨리 맞으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제가 현재 감기 등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약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라고 했는데도 그정도 약은 괜찮다고 하셨고요(그래도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MTX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그런데 뭔가 불안한 마음에 인터넷을 통해 좀 더 알아보니
MTX 주사의 경우 대부분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은 상황에 시도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기집도 바로 확인이 됐고,
피검사는 주사 맞기 직전 피를 뽑았기 때문에 수치도 확인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검색해본 후 제 피검사 수치는 현재 어느 정도인지 묻자 그건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의사는 아니기에 마음을 조리며 4/29 오늘까지 기다렸지만 현재 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며 두통이나 매스꺼움만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피검사 수치에 대해서도 물어보니 1300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주 다시 내원 예정인데, 걱정이 되어 이게 괜찮은 상황인지 묻는 질문에 2차 맞으면 깔끔히 없어진다고 걱정하지 말란 말과 혹시 주사가 싫으면 금식하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이 아니니 이런 저런 걱정이 되는데 병원 측 말을 믿어도 되는지,
아기집이 보이고, 피검사 수치가 1300 정도인 상황에서도 주사로 중절한 사례나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더보기 -
13주
토닥톡qwerrr1일전어제 아이 보내주고 아직까지 가슴 찢어질 듯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현실이 참 가혹하게 돈 문제로 아이 하늘에 맡기고 왔습니다..
첫 초음파 사진 다들 어찌하셨는지요.. 평생 가지고 있으려고 했으나 볼 때마다 눈물이 흘러 마음이 계속 아프네요 어제 금식하고 오늘 첫 끼 먹으려 밥 한 입 먹자마자 이밥을 내가 먹을 자격이 있는지 눈물이 너무나 밥도 못 먹고 한참을 울었네요 아직도 초음파로 보았던 아이 심장소리 움직이던 모습 생생합니다 저는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하나요 지나가는 아이들만 봐도 너무 슬플거같은데 힘드네요.. 더보기 -
[대구] MTX 다들 몇일만에 출혈있으셧나요?ㅠㅠ
Q&A톡메르미15시간전첫날 수치 10390에 시작해서 (피검사 결과가 당일 안나와서 이렇게 높은줄 몰랐습니다) 약물로 시작했는데 지금 3차까지 맞고 22일이 지나도 출혈이 없어서 내일 4차를 맞으러가는데요.. 4차를 맞아도 안끝날것같고 비용도 처음72만원+추가주사약값할때마다 8만4천원정도 드는데 비용도 감당이 안되고 지금 수술로 넘어가면 35만원을 더 내야한다는데 몸은 몸대로 상하고 비용도 그렇고 미치겠네요 4차까지 맞으면 출혈이 생길까요? 5주 이상 주사 맞으셨던분들 계신가요ㅠㅠ 더보기 -
[서울] 내가 경험한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통금이19시간전저랑 남친 모두 대학생이에요
아이를 책임질 상황도 아니고 부모님에게도 말하기 무서워서요
저희 둘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남친이 토닥이란 어플이 있다고 알려줘서 정보를 얻어 수술 했어요
임신 자체를 늦게 알기도 했고
남친이랑 상의하고 병원 알아보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산부인과에 가보니까 10주차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수술 받고 싶다고 하니 식사 여부를 물어보셨고요
아침 일찍이라 공복 상태라 하니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마취동의서 싸인하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에 남친이랑 같이 회복실로 들어갔어요
바로 수술이 시작되는게 아니라 자궁수축제?를 맞는데
자궁을 부드럽게 해주는거라고 했어요
아랫배가 뭉치고 대변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간호사 분이 수술실로 이동한다고 하셨고
마취 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잠들었어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다시 들어왔고 이 때도 남친이랑 같이 있었어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상태 체크 해주시면서 괜찮은지 확인해줬고
퇴원할 때 주의사항이나 약 복용 방법 등 자세히 설명해줬어요
수술 전후로 남친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덜 무서웠고
선생님들이 다 여자분들이었어서 안심이 됐어요
제가 자취 중인데 보통 주말에는 본가 가는데요
괜히 찔리고 부모님 얼굴 보기도 괜히 마음 쓰여서
이번에 생리통이 좀 심한 것 같다고만 말씀드리고 자취방에만 있어요 더보기 -
[진주] 진주시 임신중절수술 당장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메리이19시간전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가격이시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액이 부담되어서 저렴하게 중절 가능한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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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중절수술병원
Q&A톡kms041일전 -
[서울] 이상 없으면 한달차 검진 안가도 되겠죠?
Q&A톡리틀여신2시간전생리 정상적으로 다시 하고 통증이나 불편한 부분 없으면 꼭 안가도 되는거겠죠?
아픈 곳 없고 컨디션 많이 좋아져서 여행 가려고 하거든요
해외 나가서 기분 전환 하고 오려고요 더보기 -
[대구] 대구에서 10주 이상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대수1시간전대구 중구,남구,수성구 주변이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제 산부인과에서 임신 10주 확인하고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찾고 있습니다.
10주 이상은 안받는다는 병원이 좀 있어서요..ㅠ 더보기 -
[청주] 약물이랑 소파술 수술법 중에
Q&A톡네예냉12분전어떤 방법이 더 나을까요
현재 6주차 정도 된거라고 하셨고
임테기 했을땐 2줄인데 초음파 상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피검사만 한 상태입니다.
비용이나 부작용 등 궁금하고 선택에 어려움이 생기네요..
보호자 없이 혼자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지금 올라온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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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약물이랑 소파술 수술법 중에
Q&A톡네예냉12분전어떤 방법이 더 나을까요
현재 6주차 정도 된거라고 하셨고
임테기 했을땐 2줄인데 초음파 상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피검사만 한 상태입니다.
비용이나 부작용 등 궁금하고 선택에 어려움이 생기네요..
보호자 없이 혼자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
[용인] 17주, 다운증후군 확진 ㅠㅠ
Q&A톡하랑이둘째58분전안녕하세요
니프티 결과가 다운증후군 고위험 판정받고,
16주에 양수검사 후 다운증후군 확진을 받았습니다.
선택적ㅇㅅ을 계획중인데, 진료 병원에서는 15주가 넘으면 선유를 해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내일이면 17주가 되고,
거대자궁근종 수술, 제왕절개의 경험이 있어 많이 힘들 것 같다고 진료병원 전문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가.
저와 같은 경우도 중절이 가능한 곳을 알고싶습니다.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아 결과가 어떻든 후기를 남기고자 했고, 지금 아이를 잘 보내주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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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에서 10주 이상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대수1시간전대구 중구,남구,수성구 주변이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제 산부인과에서 임신 10주 확인하고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찾고 있습니다.
10주 이상은 안받는다는 병원이 좀 있어서요..ㅠ 더보기 -
[수원] 염색체 이상을 진단받은 산모입니다 18~20주
Q&A톡Heepoo2시간전초희귀케이스로 정신지체 확률 88퍼 라고 하여 중절병원을 찾고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임신유지를 권하지만 88퍼인데 저희 부부의 인생을 위해 정리하고자합니다 17주이상 20주 이전에 아기를 보내주려고 합니다 가능한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수도권 입니다 더보기 -
[서울] 이상 없으면 한달차 검진 안가도 되겠죠?
Q&A톡리틀여신2시간전생리 정상적으로 다시 하고 통증이나 불편한 부분 없으면 꼭 안가도 되는거겠죠?
아픈 곳 없고 컨디션 많이 좋아져서 여행 가려고 하거든요
해외 나가서 기분 전환 하고 오려고요 더보기 -
[서울] 아기집만 있을때 소파술 가능할까요??..
Q&A톡재돌맘3시간전오늘 임신 확인 했고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이미 두 아이 양육중이고
현실적으로 셋째는 어려울 것 같아
중절을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20개월 아기 케어도 해야해서
약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파술이 당일 퇴원 가능이라해서
소파술로 결정할 것 같은데
아기집만 보이는 상황에
소파술 가능할까요?
+그리고 소파술 당일 아이들 케어
괜찮을까요? 더보기 -
[창원] 창원중절수술 병원추천해주세요
Q&A톡초록별4시간전마산사는데
창원 중절 수술 비용이랑 병원 추천좀 해주세요
아는게 너무 없네요
수술당일 비임기구 바로 가능한가요?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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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물이랑 소파술 수술 방법 중에
Q&A톡포로롱옹5시간전극초기라 ㅠ 약물이랑 소파술 중 중에 후유증 없는 걸로 선택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서요 ㅠ
약물이 몸에 데미지가 많을까요 ? 소파술은 자궁 쪽에 안좋을까봐 걱정이라서요 ,, 수술하셨던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ㅠ
소파술 다음날 부터 바로 괜찮으셨는지도 궁금해요
수술 후 회복 과정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 더보기 -
[하남] 9주차 중절 경험
후기톡해시5시간전알게 된건 4주차였는데 고민하던 시간이 조금 길어져 버렸어요.
결단을 내렸을 때는 더 지체할 수 없어서
수술 직전에 급하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토닥톡에서 글을 많이 봤었습니다.
병원은 어플에서 이것저것 물어서 찾기까지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개인적으로 알아봤고요.
저 또한 많은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았던 만큼
정보 전달을 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글을 써내려봅니다.
수술은 어제 일정으로 진행했었고요.
다음은 병원 후기 입니다.
현재 재직중이라 4월 28일자 퇴근 후 수술 진행하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어렵다고해서 29일 오전으로 수술 예약잡았습니다.
그런데 28일 저녁에 병원에 다시 전화가 와서 내원하냐고 묻길래
금일 진료 어렵다고 해서 29일 오전으로 변경하지 않았냐고 재차 물으니
아 그랬었네요 하면서 넘어가서 살짝 병원을 바꿔야하나 고민했었으나...
다른 병원을 찾기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냥 방문했습니다.
수술 비용은 현금가와 카드 비용이 다르다고 안내해주시더군요.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거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있네요.
비용에는 유착방지제, 영양 수액같은게 포함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의사선생님과 상담 받고, 초음파로 정확한 주수 확인하고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질정을 넣었어요.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후 자궁경부를 열어주는, 복용하는 알약 2개를 먹고 3시간 누워서 대기하라고 했습니다. 12시에 약 복용 후 3시쯤 수술을 들어간다고 했고 약 먹고 오한, 두통, 설사, 구토, 출혈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도 저는 수술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약한 생리통 증상만 있었어요. 기다리다가 2시쯤인가? 병원 전화로 전화가 와서 뭐지 하고 받았는데 데스크에서 또 헷갈려서 제가 수술 대기실에 누워있는데도 예약 접수 확인하러 전화 주셨더라고요..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째 이런 실수를 하셔서 당황스러웠지만 이미 약먹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병원 바꾸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간호사분께서 들어가기 전에 아직 옷갈아입지 말고 대기하라고 안내해주셨거든요. 나중에 수술 다 되어서 3시 넘어서 들어오신 간호사분께서는 옷갈아입으라고 안내 안해주셨나요? 그러시는 거에요. 진짜 소통이 안되나 싶었던 부분들..
수술은 20~30분정도 걸렸고 수술대에 묶이고 마취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냥 안깨어나더라도 좋겠다 싶을만큼의 기분이 들기는 했어요... 그래도 무사히 깨어났고 마취에서 깨서는 정말 아팠습니다. 통증이 10까지 있다면 9정도의 생리통이었고 간호사분들이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는데 너무 아파서 계속 팔다리가 비틀렸어요. 그래서 한 3번은 혼난듯요..ㅜ 진통제 퍼지기까지 10분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진짜 숨쉬기도 힘든 고통이었어요. 영양수액 맞으면서 30분정도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수액도 다 들어가고 진통제도 어느정도 들으니까 그때부터는 살만했어요.
그러다 간호사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수액 다 들어간거 아닌가요? 라며 저한테 따지는 투로 물어보셔서 조금 황당했습니다. 안그래도 아파서 정신 못차리고 있었는데... 보통은 수액 다 들어갔으니까 나가서 대기하면 될 것 같다고 안내해주시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출혈은 입는 오버나이트를 입어야 안심되는 정도의 양이었고요.
저녁먹고 생리통약 2알, 자기전에 타이레놀 1알 먹고 자고 통증은 괜찮았습니다.
다음날인 지금은 출혈도 적고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괜찮아요.
가장 중요한 수술은 잘 받은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데스크 소통 및 간호사 선생님들의 안내에서는 전체적으로 완전 엉망이라고 느꼈어요. 근데 병원 리뷰는 안좋은 리뷰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유명한 프렌차이즈 산부인과이기도 하고요. 뭔가 자꾸 누락되고 같은 안내를 계속해주는 부분이 저만 그러지 않았을 거 같은데 좋은 리뷰만 있는 거 보면 살짝 안좋은 리뷰는 병원에서 관리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병원 정보 및 비용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저도 도움 받았던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될 수 있으면 기쁠 거 같아요.
응원해요. 같이 이겨내봐요. 더보기 -
[대전] 중절 후 보험가입
Q&A톡sbrr1115시간전보험 가입할 때 고지의무가 있잖아요
고지 하시나요?
부모님이 가입시키는 거고
설계사가 가족이라..ㅠㅠㅠ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암보험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