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 범어쪽이면 더 좋구요
약물로 되면 좋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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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자원장님 수술 후기..
후기톡dlrjEhgk2일전임신인거 테스트기로 확인하자마자 어디서 수술 할지 많이 고민했어요..
몇 년 전에 수술했던 경험이 한 번 있고 그 당시 통증이 너무 엄청났어서 더 두려웠던 것도 있어요....
이번에는 검색도 정말 많이 했고 유투브도 봤고 자세하게 알아 보고 서울에 거주 하지는 않지만 일부로 서울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경력 많은 선생님한테 받고 싶었고
이왕이면 수술은 여자 선생님한테 받고 싶었어요. ..
중절수술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찾아갔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체계적으로 프라이빗하게 모든 상담이 잘 진행 된다고 생각했어요..
이름도 조용히 불러 주시는데
정확하게 내가 그사람이 맞는지 2번씩 확인해 주세요..
병원에서 절차를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고 선생님도 차분하고 따뜻한 분이었어요...츤데레 스타일..
선생님 카리스마 있고 차갑다는 후기들도 있어서 걱정했었거든요..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고, 마취 때문에 과정은 거의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과 다르게
수술 후에는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픈정로..
지난번 통증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아프지 않아서 마취가 깨면서 수술했는지 여쭤봤던 것 같아요...ㅠ
이래서 경력이 중요하구나 느낀 부분입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쉬면서 처방받은 약도 잘 챙겨 먹고 내일 수술 경과 확인 하러 갑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계실 분들 있을 것 같아. 생각보다 수술이 많이 아프지 않고 당황스러운 일도 없었다는 괜찮았다는 힘들 거라는 후기도 남겨드려요. 더보기 -
[서울] 25주 중절수술 가능한가요ㅜ
Q&A톡미안해요감자1일전25주
늦은건알지만..
중절수술가능한곳 있을까요.. ㅜㅜ 안전한 곳으로요..
아이는 이상 없지만..
제가 도저히 못 키울 상황이라서요 ㅜ
서울 거주하지만
경기 인천이나 지방도 괜찮습니다..
비용이랑 병원 정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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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든 상관 없으니까 12주 정보 부탁드려요
Q&A톡하이1282일전12주 금액 정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완주] 중절수술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아뇨2일전25-26주차인데 비용적인 부분 상관없이 안전하게 수술가능한곳 부탁드려요
애아빠가 유부남이라 늦게나마 낳을수 없어서 지워야해요 진짜 부탁드려요 전북이면 좋지만 안되면 다른지역도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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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중절수술 후 복통
후기톡7011일전22일 1시쯤 중절수술을 했고 5-6주차로 보인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수술하고 한 4시간 정도 되니 몸이 회복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복통이 있네요
그리고 피도 중절수술한 다음날 괜찮아졌는데 하루정도 지난 뒤 다시
피가 좀 나오는 편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걱정되네요 더보기 -
[서울] 5주에 중절수술 하고 왔어요..
후기톡스네일크림1일전5주 차라는 걸 알고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았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건 여의사 원장님이 계신지, 그리고 당일 수술 절차가 체계적이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지였습니다. 전화로 미리 문의했을 때 8시간 이상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오면 당일 검사부터 수술까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내부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어 마음이 조금은 안정되었습니다. 직원분들도 과하게 과장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친절하게 접수와 안내를 도와주셨어요.
초음파 확인 후 수술 과정과 주의사항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수술비용은 7주 미만 기준 49만 원이었고, 영양제와 유착방지제 같은 필수 처치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어서 부담을 덜었습니다.
수술은 흡입술로 진행되었고, 마취 후 잠들었다 깨어나니 1인 프라이빗 회복실이었습니다.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쓸 필요 없이 조용히 누워서 쉬다 갈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라 심리적으로 훨씬 안심이 되었습니다. 마취가 풀리면서 생리통 정도로 배가 좀 묵직하고 뻐근한 느낌은 있었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고, 영양제 덕분인지 회복도 차분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든 결정이었지만,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조용히 배려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수술 후 경과도 괜찮아서 지금은 마음을 다스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정보 찾아보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
MTX 후 다시 임신 가능할까요..
토닥톡느너누누너1일전나이가 어리지 않아요 결혼 적령기 나이입니다..
남자친구랑 내년에 결혼 예정이지만 현실적으로 제대로 준비된 게 없어서 임신 중절 결정을 했어요... 4주 1주차였고 첫 날부터 출혈 보이더니 수치가 500에서 60까지 훅훅 떨어지네요
어차피 결혼 준비 중이었으니까 낳는 게 맞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죄책감에 자꾸 눈물이 쏟아집니다.. 어린 나이도 아닌데 책임감 없게 행동한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
하지만 아직 엄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제가 결정한 일이지만 ..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결혼하고 2년 뒤 임신 계획이 있었는데 다시 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올까.. 하는 염치 없는 생각과 걱정으로 하루종일 우울한 마음이 듭니다.. 더보기 -
[하남] 5주차 중절후기
후기톡미미미밈밈밈17시간전저는 첫째아기가있고 둘째를 원하지않아요..남편만 둘째를 원하는상황이였고,그런상태에서 둘째가 찾아왔어요 사후피임약까지 12시간내 복용했음에도
어렵게 찾아와준애기한테 못할짓했네요
남편설득할 자신이없어서 임테기한 다음날에 혼자 바로 병원갔어요
혹시몰라 금식해서 갔고 네일은 생각도못하고 갔지만 다행이 원장님이
괜찮을것같다해서 바로 수술해달라했어요
워낙 마취가 잘안되서 몸상태 말씀드리고 상황보면서 마취약 늘린다했는데
처음에만 마취안되긴했으나 기다리니깐 제가 잠들어서 수술 잘끝냈어요
간호사분들도 너무 따듯하게 대해주셨고 혼자갔지만 잘 이겨낼수있었어요
하지만 벌써 한달이 지난 이시점에 제 마음은 여전히 힘드네요
남편도 아직 모르고 여기보니 힘드신분들도 많이 계신것같고
모쪼록 다들 후회없는 선택하시고 힘든순간 우리 잘 넘겨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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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주차 중절, 다음 날이 더 현실적이었던 후기
후기톡구름맛집1일전기수술 당일보다 집에 돌아온 뒤가 더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기록 남겨봅니다...ㅎㅎ
저는 7주차에 흡입술로 했고 컨디션이 걱정돼서 수액도 추가했어요
당일에는 긴장해서 그런지 병원에서 안내받는 대로 움직이느라 정신이 없었더라고요
접수 후에 검사를 하고, 진행 순서와 귀가 후에 체크할 내용을 들었습니당
수술 전에는 배가 고픈 것보다 물을 못 마시는 게 더 힘들었어요
입이 마르고 긴장까지 겹쳐서 괜히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도 들고요ㅠㅠ
수면으로 진행해서 수술 중 기억은 거의 없네요...
회복 공간에서 눈을 떴을 때는 잠을 푹 잔 느낌보다 머리가 무겁고 몸이 축 처지는 느낌에 가까웠는데
조금 쉬니까 나아지더라구요
아랫배 통증은 계속 세게 아픈 형태보다는, 몇 분 괜찮다가 갑자기 생리통처럼 조이는 느낌이 오는 식이었어요
자세를 바꿀 때나 화장실에 갈 때 조금 더 신경 쓰였던..?
수액을 맞는 동안에는 바로 개운해졌다기보다는 어지러운 느낌이 가라앉고 몸에 힘이 조금씩 돌아오는 정도였고
집에 돌아갈 때는 혼자 움직이는 것보단 동행이 있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 동행이 없었습니다..ㅠㅠㅠ
집에 온 뒤에는 준비해둔 죽을 조금 먹고 바로 쉬었어요
첫날에는 샤워나 집안일을 할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진짜 화장실 다녀오는 것 외에는 대부분 누워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
아무튼 수술한 당일보다는 오히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아랫배가 뻐근했고 출혈도 확인돼서, 일정 잡지 않고 쉬어둔 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
저는 하루 종일 심하게 아픈 건 아니었지만 몸이 평소 같지는 않다고 느껴졌어요
그냥 조금 더 피곤하고 무겁다는 느낌..?
그래도 잘 쉬어주니까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감정에 대한 부분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감정은 수술이 끝났다고 바로 정리되지는 않았어요
안도감, 미안함, 허탈함이 번갈아 들어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기도 했고
여러모로 힘들더라고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요... 물론 초반에 비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답니당...
그래도 병원에서 귀가 후 확인해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려준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모르는 상태에서 출혈이나 통증을 겪었다면 훨씬 불안했을 것 같아요ㅋㅋㅋ ㅠㅠㅠㅠㅠ
혹시 중절을 생각하고 있다면
수술 이후에 하루 이틀을 어떻게 보낼지도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헐렁한 옷, 생리대, 간단히 먹을 음식, 온전히 쉴 시간을 준비해둔 게 실제로 도움이 됐었거든요..!
아무튼.. 경험은 사람마다 다르니 제 후기는 하나의 기록? 참고용? 정도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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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3주+@차 중절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Q&A톡쪼쪼맘15시간전주수가 더 되는거 같은데 실제 주수 적으니 비공계 처리되서 이렇게 올려요
지역은 일단 대구면 좋긴한데 없으면 상관없고 가격 좀 저렴한곳 찾아요
제가 원래 생리도 심하게 불규칙하고 입덧 그런건 찾아볼수도 없었고 원래 좀 통통이라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가 뭔가 배가 조금씩 나오는거 같아서 쎄하다 생각만 하고 투잡뛰며 일이 바빠서 일에 치여 살다보니 이제야 알아버렸습니다..저 하나 먹고 살기도 힘들었어서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도 뭐하고 신용불량자라 대출도 안되고 신용카드도 없어서 저렴한곳을 찾고 있습니다..일단 저렴하지 않더라도 병원정보랑 비용 좀 알려주세요 너무 급하고 막막합니다 절대 낳아서 키울 형편이 안되요..제발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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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TX 약물 후기
Q&A톡우사기우사기21시간전저는 피임을 잘 했다고 생각해서 전혀 임신이 될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원래 주기가 엄청 정확한데 4일이나 생리를 하지 않아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믿기지도 않고 하필 주말이어서 병원이 다 문을 닫아 남자친구랑 계속 병원 알아보고 임테기 두줄인데 비임신인 경우만 찾아보면서 주말을 겨우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서면 명칭이 세글자인 산부인과는 예약하면 당일 수술이나 약물도 가능하다해서 예약하고 오늘 약물로 진행하고 왔습니다!
저는 수술이라는게 너무 무섭고 약물을 하면 그냥 주사만 맞은거야하는 생각으로 버틸 수 있을거라 상각하여 약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MTX에 대해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오히려 수술은 하루만에 끝나는데 약물은 사람마다 4주까지도 진행이 될수 있어 심리적으로 불안했다는 후기를 뵜지만, 그래도 MTX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을 하고싶고 수술 약물 모두 다음 임신에 영향을 거의 안미치지만 둘중에 굳이 비교하면 수술이 다음 임신에 조금 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사실 둘다 다음 임신에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MTX를 맞았습니다.
우선 질 초음파 보듯이 앉아서 약물을 주입하고, 이때는 그냥 질 초음파 보는 느낌이라 아프진 않았어요! 그리고 엉덩이 주사 한대 맞았습니다! 주사 맞은 직후에는 조금 엉덩이가 우리우리하다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주사가 훨씬 낫다고 너무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고 밥 먹고 주사맞은지 한 1시간반에서 2시간이 지난 후 바로 설사 신호가 왔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출혈이 바로 일어나지 않고 1주일정도 후에 일어난다 했는데 저는 바로 생리 덩어리 같은게 나오면서 출혈이 나왔습니다. 여기까지는 오 빨리 끝나겠다하면서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 집에 돌아가지도 못할정도로 너무 심한 설사가 4,5번 넘게 반복되고 배탈난거처럼 생리통이랑 완전 다른 느낌으로 복부가 너무 아프고 설사 신호가 계속 오고를 엄청 반복하다가 겨우 좀 괜찮아졌을 때 집에 다시 도착했고, 배탈처럼 아픈 느낌이 없어지고 이제 생리통이 시작됐습니다. 그러고 집에 오자마자 또 다시 설사를 했고, 생리통처럼 배가 너무 아파 2시간은 기절하듯이 잤습니다ㅜㅜ
아직 1일차인데 설사에 배탈같은 복통에 생리통에 생리혈도 꽤 나오고 너무 힘들어서 다시 돌아간다면 수술이 훨씬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ㅜㅜ 혹시나 일상상활을 바로 하고싶어서 mtx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수술이 낫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의견 이야기해봅니다ㅜㅜ
혹시 mtx 맞으신 다른 분들 첫날부터 출혈 나오면 일찍 종결이 된다는 긍정적인 의미일까요???ㅜㅜ 더보기 -
[순천] 순천 약물 중절 가능 한 곳 알려주세요 ㅠㅠ
Q&A톡낌빱21시간전순천 약물 중절 가능 한 곳 알려주세요 ㅠㅠ 더보기 -
[광주] 전라도 광주에 약물 중절 가능 한 곳 있을까요
Q&A톡낌빱20시간전아직 테스트기만 두줄 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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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수 중절수술 가능 병원
Q&A톡댕댕이얌1시간전지금 4주 5일차인데 여수에 임신 중절 수술 가능한 곳 있나요 8/5 쯤 애기집 보일거라고 하셨는데 그럼 5주차일텐데 비용은 얼마정도일까요ㅠㅠ.. 더보기 -
[서울] 13, 14주 선유 병원 소개
Q&A톡Jjilllli1시간전염색체 이상으로 선유를 생각중이에요..
지금 13주인데 아무 정보가 없어서 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내에 가장 안전하고 전문성 있는 곳 알 수 있을까요?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
[부산] 중절수술 금액 저렴(부산 내)
Q&A톡갸갸멜1시간전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슴이 땡땡하고 붓길래 생리인줄 알았는데 임테기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벌써 3번째 임신입니다..ㅠ
작년 10월에 첫 임신 후 중절을 했었고
올해 5월 말에 두번째 임신 후 중절 수술을 했었습니다
처음 간 병원은 6주차에 90이였고
두번째 간 병원은 5주차에 60으로 수술 진행했었고 둘 다 대구에서 했습니다
부산이 가까워서 부산에서 하고 싶은데 혹시 금액대 70 이하인 병원 정보 아시는 분 계실까요ㅠㅠ 어린 나이라 금액적으로도 부담돼서요ㅠ
유착방지제랑 합쳐서 70까진 괜찮습니두ㅜ
구는 상관 없고 부산이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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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절수술 비용 저렴
후기톡갸갸멜1시간전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슴이 땡땡하고 붓길래 생리인줄 알았는데 임테기 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벌써 3번째 임신입니다..ㅠ
작년 10월에 첫 임신 후 중절을 했었고
올해 5월 말에 두번째 임신 후 중절 수술을 했었습니다
처음 간 병원은 6주차에 90이였고
두번째 간 병원은 5주차에 60으로 수술 진행했었고 둘 다 대구에서 했습니다
부산이 가까워서 부산에서 하고 싶은데 혹시 금액대 70 이하인 병원 정보 아시는 분 계실까요ㅠㅠ 어린 나이라 금액적으로도 부담돼서요ㅠ
유착방지제랑 합쳐서 70까진 괜찮습니두ㅜ
구는 상관 없고 부산이면 됩니당 더보기 -
[서울] 14주 선유
Q&A톡asdf0072시간전14주차 조금 지나고있는데 염색체 이상으로 선유해야하는데..
소파로만은 너무 긁어낼까 싶어 불안해서요 ㅠㅠ
주수가 작지않다보니..
혹시 자궁유착주사 놔주는곳 말고 해초스틱 안넣고 좀 안전하게 수술하는곳
있을까요 ㅠㅠ 더보기 -
[서울] 17주 수술 했는데 선생님 케어가 좋았어요
후기톡싸이드비스킷2시간전인터넷으로 후기를 찾아볼수록 수술 과정이나 통증, 회복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다르더라고요
혼자 계속 고민하기보다는 직접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자는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했어요
상담을 받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불안해하는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고 하나씩 설명해주셨다는 거예요
수술 전 진행 과정부터 당일 주의사항, 이후 회복 과정까지 차분하게 안내해주셔서 조금씩 긴장이 풀렸어요
특히 주수가 있다 보니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질문을 여러 번 해도 불편한 기색 없이 답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수술 당일은 긴장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선생님도 그렇고 간호사분들도
계속 제 상태 체크해주시고 불안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시면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위로를 많이 해주셨어요
혼자라는 느낌이 덜해서 긴장 했어도 잘 이겨낸것 같아요
17주지만 수술로 가능해서 수면마취로 진행하기 때문에
제가 겪는 고통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마취가 깬 뒤에도 간호사분들에 세심하게 챙겨주셨는데
불편한 곳 없는 지 먼저 물어봐 주시고
출혈양도 계속 체크해주셔서 큰 이벤트 없이 끝냈어요
수술만 진행하는게 아니라 회복 과정까지 챙겨주시는게 좋더라고요
전 출혈이 다행히 빨리 잡혀서 집으로 일찍 돌아왔어요
내일 초음파 검사로 자궁 상태 깨끗한지 확인하면 큰 부작용은 없을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주수인 분들은 수술 결심했으면 최대한 빠르게 날짜 잡으세요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몸에 부담이 덜하고 수술 난도도 낮아진대요 더보기 -
[서울] 여자원장님 계신 병원으로 선택한 이유
후기톡그래말라3시간전이렇게 갑자기 임신 사실을 알게 될 줄은 몰랐어요...
콘돔을 사용하자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사용하지 않았던 게 결국 문제가 된 것 같네요...
사실을 알고 며칠 동안은 얼이 빠진 채로 있었어요.
하... 20대 후반인데도 이런 일을 처음 겪다 보니까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어렵고
검색만 하게 되더라고요.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와 결혼할 생각은 없어서 제가 먼저 병원에 가보자고 이야기했고요.
그런데 병원은 저 혼자 갔습니다ㅎㅎ
병원에서 보호자 없이도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혼자 가겠다고 했어요.
병원을 찾아볼 때는 솔직히 다른 조건까지 꼼꼼하게 따져볼 여유가 없었어요.
민감한 이야기를 해야 하고 검사받을 때도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무조건 여성원장님이 계신 병원으로 알아봤고
그중에서도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결정해서 방문했어요.
사실 방문했을 때는 긴장해서 말도 제대로 못 했는데
직원분들과 여성원장님 모두 재촉하지 않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어요.
검사 과정도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진행해주셨고요.
검사하고 7주차라고 하셨고, 예약하고 방문하면 당일 수술도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술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20분에서 3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오히려 끝난 뒤 1인 회복실에서 수액을 맞으면서 쉬었던 시간이 더 길었어요.
혼자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구요.
비용도 이것저것 포함된 금액이었는데 따로 추가되는 금액이 없었던 점이 좋았어요.
일부러 여성원장님이 계신 곳으로 찾아간거였는데
막상 겪어보니 이 부분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편했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불편한 부분을 배려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여성원장님이 계신 곳으로 찾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더보기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여름이24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