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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마도 2-4주차 중 mtx 약물중절 후기
한 달 동안 관계 안하다가, 8월 중순쯤 관계 후 말일에 터져야할 생리가 일주일 동안 안터져서 임테기 했는데 오늘 아침에 두줄 나왔네요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서 바로 얘기했고 9시 30분 되자마자 산부인과 갔습니다
웬걸 초음파 보니까 난소 물혹이 터져있고 아기집은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임신 극초기는 안보일 거라 해서 피검사 하자했고요
검사 결과 호르몬 수치? 300후반대 나왔고 1500이상 넘어가야 아기집 보인다해서 극초기 진단 받았습니다 (비임신은 5 미만이라 함..)
극초기이기도 하고 아직 20대라 약물중절 권유하셔서 당일 약물중절 했습니다
한번으로 끝나는 사람도 있지만 수치가 내려가지 않으면 다음주에 피검사하고 두번째 주사 맞기로했어요 거기서도 수치가 안내려가면 수술로 진행할 수 있다하심.
하 진짜 말로만 듣던 임신을 내가 하고있고.. 충격적이면서도 극초반에 발견해서 다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고 이상하네요
이런 글 한번도 써 본 적 없는데 같은 여성 분들을 위해 글 남겨봅니다
부작용으로 오한 발열 설사 매스꺼움 출혈 등등 있을 거라 들었고 경과는 더 지켜봐야해요
병원 정보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산부인과이긴 한데 일요일도 진료해서 다른 곳 안찾아보고 그냥 다니던 데로 급하게 갔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몸은 자기가 꼭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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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6주차 당일 수술 후기
제목 그대로 당일 수술 후기구요. 저는 퇴원하고 지금 집에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
생리가 일주일 정도 미뤄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말에 임테기를 사용해봤고 얼리, 일반 모두 적시자마자 선명한 두 줄이 나오더라구요.
임신 초기 증상으로는 정말.. 생리 전 증후군처럼 가슴이 커지고 아프고 아랫배가 쑤시는데 아랫배 쑤시고 콕콕찌르는 느낌이 그냥 생리통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주말동안 임신 확인되고 토닥톡을 비롯한 정말 많은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구하고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많은 병원들에 연락해 카톡 상담을 나눴고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8시에 연락했던 병원 중 한 곳에 당일 수술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전에 가니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개인 상담실로 데려가 상담을 해주시기도 하고 정말 작은 목소리로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응대해주셨습다. 병원에 계신 분들은 간호사 데스크 포함 전부 여성분이셨고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저를 딸처럼 생각해주시며 케어해주셨습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간 케이스인데 그걸 아시곤 더욱 더 잘 챙겨주셨던 것 같아요.
12시 방문하여 초음파 진료를 마치고 수액을 맞으며 40분 정도 대기하다가 수술실로 갔습니다. 수술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마취에서도 금방 깬 것 같아요. 수술 끝나니 저같은 경우는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개인 회복실에 오자마자 구토를 서너번 하였습니다. 배도 많이 아팠는데 30분에 한 번씩 방에 오셔서 컨디션 체크도 해주시고 충분히 푹 쉬다가라고 하셔서 정말 맘 놓고 2~3시간 정도를 푹 쉬다가 나왔어요. 저는 소파술 진행하였고 수술 끝나고 나서 얼마 안 있어 바로 피가 울컥울컥 조금 나왔습니다. 병원은 아직 두 세번 더 방문해야하고 저도 오늘 수술 마친 후기이기 때문에 더 지켜보긴 해야할 것 같아요.
그치만 저처럼 정말 급하신 분들, 병원 직원들의 시선이 두려우신 분들이라면 여기 병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병원은 토닥톡에 나와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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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주차 중절... ㅜ
우선 저는 중절을 받고 나서 아픔이라는 감정 보다 정말 깊은 우울감에 사로 잡혀있었는데 토닥톡에 계시는 저와 비슷한 많은 분들을 보면서 힘도 얻었고 이 감정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 모두 중절을 너무 예민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본인을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한가지의 선택지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술을 결정하기 까지도 정말 정신이 없으실테고 힘드실 테지만, 수술 당일이 되면 더욱 정신이 없습니다.
입원 수속부터 각종 검사와 진행하는데까지 워낙 순식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감정 추스를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마취하는 동시에 깨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금방 끝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몸 컨디션을 위해서 이거저거 추가해서 하루 정도 입원 더 하고 퇴원했고 수술이 잘 끝났다는 소견도 잘 들은 상태로 끝났습니다.
보통은 중절 수술이 끝나고 나서 어떤 부분이 아프고 어떤 증상이 있고 이런 이야기들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저는 끝나고 나니까 그저 한없이 밑으로 추락하는 우울감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분들한테 위로도 많이 받았고 토닥톡에 계신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도 참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네요.
나 이렇게 한 애는 큰 위로가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중절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의료진이 가장 큰 위로가 될거라는 말을 덧붙입니다.
저는 아직 나이가 어린 편이라 유착 방지까지 포함해서 수술 받았고 추후 경과도 크게 문제가 없었던 케이스 입니다.
혹여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면 편하게 댓글 주시고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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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6주차에 중절한 후기 남겨봐요
처음 두 줄 뜬 거 봤을 때 진짜 머리가 하얘졌어요ㅠㅠ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라 하루 종일 검색만 했던 것 같아요.
주수 계산해보니까 6주 정도였고, 더 미루면 마음만 더 힘들 것 같아서 일정 잡고 다녀왔어요.
가기 전에는 무섭기도 했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가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차분하게 진행됐어요.
도착해서 먼저 현재 주수랑 상태부터 확인했고, 진행 방법이랑 이후에 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변화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어요.
저는 괜히 인터넷에서 무서운 글만 많이 봐서 긴장을 엄청 했는데, 하나씩 설명 듣고 나니까 그나마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구요.
중절수술 전에는 금식 때문에 배고픈 것도 힘들었고ㅋㅋ 무엇보다 긴장돼서 손에 땀이 계속 났어요.
끝나고 처음 정신 들었을 때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이 있었고, 한동안 쉬었다가 집에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며칠 동안 출혈이 조금 있었고 배가 간간이 뻐근했어요.
양이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서 무리하지 않고 쉬면서 지켜봤어요.
생각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내가 잘한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괜히 울컥하는 날도 있었는데, 혼자 계속 검색하면서 자책하는 건 오히려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지금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일상생활도 평소처럼 하고 있어요.
이번 일 겪으면서 주수가 얼마인지 빨리 확인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충분히 알아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6주차에 중절 때문에 밤새 검색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너무 자극적인 후기만 계속 찾아보지는 않았으면 해요.
같은 6주라도 몸 상태나 진행 과정, 이후 컨디션은 다를 수 있으니까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천천히 회복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겁났는데 지나고 나니까 그때 왜 그렇게 혼자 끙끙 앓았나 싶네요ㅠㅠ
비슷한 상황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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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경기 당일 수술 병원 추천
5주차로 추정되고 당일 수술 진행하고 싶은데 가격 너무 비싸지 않은 곳으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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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16-17주 가능한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되도록 당일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ㅠㅠ비용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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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 후기입니다
6주 미만일 때 진행했고 지금은 시간이 꽤 지난 편이에요.
당시에는 처음 겪는 일이라 걱정도 많았고 검색도 정말 많이 했는데,
막상 지나고 나니 그때 너무 겁부터 먹었던 것 같기도 해요.
수술 전에는 현재 주수나 몸 상태에 대해 안내를 들었고,
이후에 조심해야 할 부분도 같이 설명받았어요.
처음 며칠은 집에서 푹쉬면서 회복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도 조금씩 평소처럼 돌아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마음이 복잡해서 작은 변화에도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저처럼 6주 미만 시기에 후기 찾아보는 분이라면
사람마다 몸 상태나 회복 과정은 다를 수 있으니 본인 상태를 잘 확인하면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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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주 중절수술 후 증상
20주 중절수술 받고 며칠 지나서 후기 남겨봐요
수술 전부터 마음이 너무 무거웠고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걱정이 많이 됐어요
수술 당일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끝나고 나니 허무한 마음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몸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힘들지는 않았어요
당일에는 아랫배가 묵직하고 생리통처럼 쥐어짜는 느낌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길게 가지는 않더라고요 출혈도 며칠 갔었고
하루 이틀 정도는 몸에 힘이 없고 쉽게 피곤해서 계속 쉬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통증도 크게 없고 출혈도 많지 않게 되면서 몸 상태는 조금씩 돌아오는 느낌이에요
아직 마음은 완전히 정리가 안 됐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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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주차 중절수술 후기, 저처럼 갑자기 알게
안녕하세요. 저같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까 싶어 9주차 중절수술 후기를 남겨요.
생리 불순이 원래 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근데 뭔가 이상해서 테스터기 해보고 병원 갔더니, 이미 9주차래요.
그 순간 진짜 머리가 하얘졌습니다ㅋㅋㅋㅋ
남자친구랑 결혼 전이긴 한데, 둘 다 30대라서 두줄 봤을 때 설레긴 했어요.
근데 반년짜리 해외연수가 걸려있었고, 대화를 해도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엄마도 편찮으신 상황이라 제가 일을 놓을 수도 없었고요. 그래서 어렵사리 중절을 결정했습니다.
남자 원장님은 아무래도 심적 진입장벽이 좀 있어서…
토닥톡 뒤지다가 잠실 쪽에 시설 깨끗하고 원장님들 다 여자분인 곳 발견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긴장하고 상담 들어갔는데 원장님이 제 상황 듣더니 갑자기 우시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우면서도 원장님께서 공감해주시니까 긴장이 확 풀리더라고요.
공장식으로 휙휙 넘기는 곳 많다던데, 여긴 진짜 한 명 한 명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9주차라 사실 겁 많이 났는데, 수면마취 들어가고 눈 떠보니 다 끝나 있더라고요.
회복실에서 영양제 맞으면서 한숨 돌리다가 귀가했습니다.
첫날은 생리통같은 통증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지금은 처방약 챙겨 먹으면서 몸 추스르는 중입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 너무 자책 하지 마시고, 각자의 사정을 잘 이겨내도록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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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수술 기록
수술 기록이 남는게 건강보험에만 남는 거 아닌가요? 제 지인은 기록 남는다고 마취 안하고 했다길래 무슨 말인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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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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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주 인데 중절 가능한 병원 있나요 ..?
진짜 간절해서요 ㅠㅠㅠ 비용 괜찮으니까 받아 주는 병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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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기형진단 선유권유(대학병원선유가능여부)
22주 정밀초음파에서 소뇌기형 및 손가락결손 진단을 찬안 큰두병원에서 동일하게 진단 받았어요 선유 권유를 받았는데 보험 적용을 받고 싶은데 대학병원에서 최종이상소견을 받으면 대학병원에서는 선유가 가능할까요? 대학병원에서는 안해준다는 글을 봐서요 안되면 다음주 수욜날 대학병원 진료가 잡혀있어서 최종 확인 후에 24주 이내면 보험적용 안되도 수술해주는 곳으로 알아봐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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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성남, 분당, 서울) 17주차 가능한곳
기형아 확진을 받아 선유를 하려고 합니다
벌써 17주차라서 안받아주는 곳이 많네요.
분당, 성남, 서울에서 임신중절 가능한 곳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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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도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아직 병원은 안가봤는데 어림잡아서 4주정도 된거 같아요
혹시 제주도에서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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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성남, 서울에서 임신중절 가능한 곳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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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주 당일 흡입술 후기
생리가 워낙 불규칙해서 임신 사실을 늦게 알게 되었어요
아침에 임테기 2줄 확인한 후에 하루종일 인터넷 뒤져서 앱까지 가입하고
당일수술 가능하다는 많이 추천해 주시는 병원으로 다음날 그냥 방문했어요.
예약을 해야 가능한다는 것도 모르고 전 그냥 그날 가서 수술 받으면 되는줄 알았어요 ㅠㅠ
근데 다행이도 오래 대기한 끝에 진료 받고 비어 있는 시간이 있어서 당일 수술 받을 수 있었어요
초음파 보니 벌써 8주나 되었다는 사실에 또한번 멘붕이 왔지만 선생님이 아직은 괜찮다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상담실이 조용하고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도 친절하고 선택 강요 같은것도 없었어요
저는 여유가 별로 없어서 딱 기본에 포함되어 있는 유착방지제하고 기본수액만 받기로 하고 현금 70 수납했어요
수술실에서 수액 맞고 대기하다가 수술실 가서 수면마취후 수술했는데 바로 깨워서 일어나니 수술이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간호사분이 깨워서 1인 회복실로 이동해서 1시간 정도 쉬다 나왔어요.
처음엔 생리통 같은 통증 있었지만 병원 나올때는 너무 멀쩡하더라구요
남친은 멀리 떨어져 있고 장거리 연애라 함께 가진 못했지만 직원들이 친절해서 눈치 보이지 않아 마음 편하게 받고 왔습니다
좋게 만난 인연은 아니지만 질문이 많아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신 의사선생님 그리고 회복실에서도 계속 챙겨주시던 간호사분도 너무 감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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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질 안에 알약 두 알
내일 중절 수술 받는데 내원하기 두 시간 전에 질 안에 알약 두 개를 넣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궁경부를 넓혀주는 약인 거 같은데 오한•발열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부작용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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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9주차
일것같은데 저렴한곳아시나요 비용공유부탁드려요 대구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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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절시 기록이나 내역 등 남는게 무엇인가요?
임신확인을 하고 공단에 임신상태로 등록돼있는데
중절 후에 공단에 저의 과거임신기록이나 어떤 형태의 기록이 남겨지나요? 없애고싶은 경험이기에 아예 어떠한 기록도 안남길 방법이 있나요?
중절할려는 병원에서 기록을 안남기려면 현금으로 수납해라의 개념은 어떤건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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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기형진단 선유권유(대학병원선유가능여부)
22주 정밀초음파에서 소뇌기형 및 손가락결손 진단을 찬안 큰두병원에서 동일하게 진단 받았어요 선유 권유를 받았는데 보험 적용을 받고 싶은데 대학병원에서 최종이상소견을 받으면 대학병원에서는 선유가 가능할까요? 대학병원에서는 안해준다는 글을 봐서요 안되면 다음주 수욜날 대학병원 진료가 잡혀있어서 최종 확인 후에 24주 이내면 보험적용 안되도 수술해주는 곳으로 알아봐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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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ㅠㅠ..14주입니다
14주여서 급하게 알아보는 중인데 혹시 추천받을만한 병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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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주 인데 중절 가능한 병원 있나요 ..?
진짜 간절해서요 ㅠㅠㅠ 비용 괜찮으니까 받아 주는 병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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