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
    우냐우냐
    11시간전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조회 24
    댓글 1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수술 2주차 몸은 회복 된것같아요

    토닥톡
    구리풀
    24.08.30
    가슴이 딱딱하고 스치면 아픈데 이것 말곤 다른 통증은 없거든요

    자연스럽게 회복 되고 있는거겠죠?

    중간에 경과 보러 한번 더 다녀왔는데 피고임 없고 수술도 잘 됐다고 했어요

    인생의 큰 고비였는데.. 잘 넘긴것 같아요.....
    더보기
    조회 170
    댓글 2
    토닥 2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콩맘맘
    24.08.29
  • 중절 수술 후 아랫배 아픔

    토닥톡
    여르미조아
    24.08.28
    지금 중절하고 7주하고 2일이 지났는데요 생리도 안하고 있고 아랫배 안쪽이(굳이 표현 해보자면 자궁위치...?) 엄청 쿡쿡 쑤시면서 아프네요ㅜ +살짝 생리할때 밑빠짐 느낌이랑 같이 듭니다
    5주차 이후부터 관계를 했었는데 안쪽 특정 부위만 닿이면 순간적으로 엄청 아팠다가 괜찮아지고 그래요...수술할때 유착방지주사도 맞고 수술후엔 전혀 아프지도 않았었는데 문제가 생긴걸까요?ㅜ
    더보기
    조회 240
    댓글 7
    토닥 2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토닥톡
    이쁘다
    24.08.28
  • 다들 수술하시고 어떠신가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8.27
    저는 몸 보다 마음이 더 걱정입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테스트기를 했는데 두 줄이 나왔어요
    그리고 10-15분 뒤에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했는데 1줄이 나왔구요ㅠ
    다시 해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황상 임신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6주 전쯤 생리 마지막 날 피임 없이 관계를 했었는데.. 하ㅠ 임신이 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아직 23살이고 소득도, 안정적인 직장도 없어서 낳는 건 무리일 것 같아 남자친구랑 상의 하에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따 병원 예약은 해둔 상태인데 진짜 임신일까봐 너무 무섭네요,,
    너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스스로가 너무 바보 같습니다
    수술하기도 전에 자꾸 자책하게 되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리고 임테기 잘못되었을 확률도 있을까요?ㅠㅠㅠ 무섭습니다
    더보기
    조회 414
    댓글 3
    토닥 0
  • 20주 수술 2주 넘었어요

    토닥톡
    핫튜유
    24.08.27
    수술 당일은 마취 기운 때문에 힘들고

    수술 다음날은 생리통 같은 복통 때문에 힘들고 했는데요

    생각보다 통증이 오래가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몸은 크게 힘들지 않은데 호르몬 영향인지 감정 기복이 생기더라고요 그게 더 힘들었던...ㅠㅠ

    수술 받은 뒤에 한 검진에서도 큰 이상없었고 지금도 어디가 특별히 이상하다 증상이 없으면 수술 잘 된거겠죠?
    더보기
    조회 238
    댓글 4
    토닥 2
  • 두번째수술.. 헤어져야 할까요?

    토닥톡
    으닝닝
    24.08.27
    처음 임신인걸 알았을땐..
    제가 먼저 수술하자 했어요..
    상대방이 만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 둘은 헤어지지 못할거 같아보여서요...
    상대방이 이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생각했어요..

    어제 알게된 정말 생각지못한 어이없게 두번째 임신..
    얘기하니 바로 병원가서 시술받자네요..
    혼자 일은 아니니 비용은 보태주겠다며..
    상대방은 만나던 분과 아직 헤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매번 나에게 마음이 진심이냐고 물어도 맞다고 해요..
    이번엔 생각하고 고민하는것도 없이 바로 시술하자하니..
    속상하고 현타도오고.. 그렇더라구요..
    또 혼자가서 시술받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일상생활 해야겠죠ㅋㅋ..

    제가 그냥 이번 수술하고 이 관계를 그만둬야 할까요..
    더보기
    조회 450
    댓글 8
    토닥 1
  • 가족들이 중절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토닥톡
    Tami
    24.08.26
    엄마가 몰래 제 휴대폰 저 잘때 제 엄지손가락으로 풀어서 문자봤는데 아는언니랑 중절관련으로 문자남긴거 봤어요



    엄마가 술드세요.

    어떡하조
    더보기
    조회 421
    댓글 5
    토닥 1
  • 지난주에 mtx 맞았어요

    토닥톡
    올라가는주전자
    24.08.26
    아기집 안보이는 상태인데 기다렸다가 수술하기엔 제가 너무 불안해서ㅠㅠ

    지금 쉬는 중이라 시간 많아서 산부인과 자주 가는게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상담 받은 곳에서 당일에 바로 주사 맞았어요

    이번주에 일주일차 경과 보러 가요 피는 조금씩 나오는데 결과가 어떨지..
    더보기
    조회 278
    댓글 5
    토닥 2
  • 임신시키고 날버린 전남친이 너무 보고싶어요.

    토닥톡
    Tami
    24.08.24


    근데 제가 막상 임신하고 나니까 책임못지겠대요.
    3주차에 애기 눈물흘리며 지우고
    정신적인보상과 수술비 및 일당분간못하니까
    2천만원 달라고해서 그거 받고 서로 연끊었어요.
    그돈없는 거지같은 남자라서 막 여기저기 대출받고 그랬나봐요


    제대로 밀어내지 못하고 이혼할거란 얘기 믿은 저만 버림받았는데 병신같이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걔말고 좋은남자많은데.
    나 임신한거도 책임못지는 겁쟁이거지새끼
    따끔하게 한마디해주세여...


    아기 지운지 3일차구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저는 주변에 연고도없고 기댈곳도 없어서 더 그남자가 생각나요.
    전화번호지웠는데 기억하고잇어서 단축키 누를것같아요
    더보기
    조회 351
    댓글 8
    토닥 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