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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혈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토닥톡
    우냐우냐
    11시간전
    생리를 계속 안하길래 임테기 했더니 두줄이라 병원가서 5월 29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 78.5로 초기라 진단받았어요. 거기서도 중절수술을 해주긴 했는데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서 부담돼 6월 2일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 혈액 검사를 했는데요 그때는 126 정도로 나왔대서 mtx 약물로 중절하기로 하고 1차 맞았는데 적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혈이 없네요… 1차만으로도 안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반엔 설사도 막 하다가 이제는 부작용도 없고 체감상 계속 임신이 유지되고 있는 느낌만 들어요… 잘되겠죠? ㅜ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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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절수술 후 출근

    토닥톡
    고마워토토
    24.08.24
    내일 급하게 수술되는곳가서 중절수술하려하는데 보호자없어도 될까요?
    그리고 월요일에 출근 바로 가능할까요? 5주정도 됏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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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막생 720 낼 받으러 가용

    토닥톡
    아머리아파
    24.08.24
    오늘 아침에 확인했고
    낼 아침에 바로 받으러 가요
    겁도 엄청 많은데 잘하고 올 슈 있겠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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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중절수술 오늘 받고 왔어요 근데

    토닥톡
    탈퇴회원
    24.08.24
    원래 수술 당일에는 출혈이 좀 많나요?
    걱정되네요
    수술 후 주의사항 있을까요 ? 병원에서는 성관계 2주 말고 딱히 큰 말씀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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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복직전....

    토닥톡
    이건아니자너
    24.08.23
    안녕하세요.
    다음달 돌애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9월부터 복직예정이라 어제 팀장님과 팀원과 점심도 먹고
    팀장님이 이야기를 좀 하자고 하셔서 20분 가량 이야기를 했습니다.
    30대 후반이지만 아기욕심이 있어 3명까지는 낳고 싶고
    팀장님이 전에 둘째가지면 그만하자 라고 하셔서
    저는 둘째가지면 어느정도 다니다가 그만둬야겠단 생각을 했었어요.

    실업무를 2명이 하는데 1명이 하기엔 벅찬 업무라 엄청 고생을 하거든요.
    팀장님도 팀원 눈치 볼 정도로 업무량이 많은 자리인데
    사람이 구해졌다 3개월만 하고 나갔어요 감당 못하겠다고 나갈정도..

    작년 9월에 출산 예정이라 8월말까지 다녔는데 그때까지 사람이 안구해졌습니다. 늦게 구한것도 있구요.
    혼자만 남겨두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떠났는데 혼자 남아서 고생하니 저도 미안은 했지만 제 잘못은 아니라 생각해요.
    사람이 안구해지는 거 아시면서 늦게 구한 쪽이 잘못이죠...

    아무튼 이런 일도 있었다는 거구요..
    어제는 첫마디가 가족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였어요
    그리고 다른 거 준비하는 거 있냐고도 물어보셨고 .

    저는 둘째가질 생각이고 그만두자 하셨으니 대책을 세워야 해서 다른 걸 준비 중이긴 하다 라고 말씀은 드렸어요.
    근데 저의 가족 계획이 팀장님과 남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 처럼 말씀을 하시니 ... 죄인 되는 거 같더라구요
    제가 5년차다 보니 계속 일해줬음 하는 바램이 있으셔서 하시는 말씀인데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회사복지도 안좋아지고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아 사실 비전이 있는 회사는 아니란 생각에 더 그만두고 싶어진것도 있는데 팀장님은 오직 가족계획만 생각하시네요 ㅎㅎㅎ

    여자가 적은 회사이기도 하지만 여자가 결혼해서 육아휴직 낸 사람이 제가 처음이거든요. 전례가 없어요 워킹맘이...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는 애기 낳는걸 반기지 않네요 ㅎㅎ

    팀장님이랑 얘기하는 내내 죄인 된 기분이라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냥 횡설수설 남겨봅니다 ...

    다른 워킹맘들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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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영양제, 주사

    토닥톡
    Vvvvvvvb
    24.08.22
    어느병원은 포함이고 어느병원은 별도라 추가해야한다 하고...
    너무 어렵네요..... 꼭 맞아야하는걸까요?

    6주5일이면 금액은 얼마정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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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5주차 중절 수술 받은지 1주 됐어요 ㅠㅠ

    토닥톡
    뉴에라
    24.08.21
    포항에서 근처 병원이 괜찮은 곳이 업어써..ㅠㅠㅠㅠ
    멀리 알아보다가 대구까지 오게됐네요 흑흑 5주차 중반 정도 돼서 약물 중절은 안되고 수술로 진행하기로 했구요
    대표 원장님이 중절 수술 잘해주신다고 해서 받고 왔습니다

    생리를 언제할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를 때고 났더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도 없고 정말 힘들어요
    부모님도 모르는 사실이고 저 혼자 몰래 갔다왔는데
    아이 떼고 나서 제가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꿈에도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처럼 약물 중절 주수 넘어가서 수술하신분들 이렇게까지 힘드셨나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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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7
  •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할까요

    토닥톡
    탈퇴회원
    24.08.21
    의도치 않게 임신이 됐어요
    남자친구랑 저랑 현재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남자친구는 빚까지 더 늘려가며 행복하게 키울 자신이 없다 하였고
    결국 지우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하고 본인이 더 노력할테니 계속 만나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주변에선 그런 무책임한 남자를 왜 만나냐
    당연히 끝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헤어지는게 정상이라고 하는데
    한번더 기회를 주고 안헤어지고 있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한편으론 오히려 안좋은 상황에 아이를 낳아서 힘들게 부족하게 남들만큼 못해주면서 키우는게 더 무책임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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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그냥 죽고싶어요

    토닥톡
    MSJTA
    24.08.21
    아직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어요
    8월 7일에 콘돔끼고 관계를 했는데 이상하게 계속 증상이 있네요
    콘돔 확인 안 한 제 잘못이긴 한데 참 주변 친구들은 노콘에 질외사정 원나잇 즐길 거 다 즐겨도 아닌데 왜 지킬거 다 지킨 저만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어른한테 말씀 드리니 아무 걱정말고 혹시나 임신이면 수술하면 된다 하시는데 그냥 죄송해서 얼굴도 못보겠고 그냥 죽고싶어요
    지방이여서 수술하는 병원도 없고 병원에서 피검사 해둔거 내일 결과 나오는데 그냥 너무 무섭고 하늘에 빌기만 하고 있어요
    누구한테 말 하지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주절대봤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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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6
  • 4주차 추정하고 아직 아기집도 안보이는데

    토닥톡
    점점점저
    24.08.20
    원래 이렇게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걸까요
    오늘도 괜히 너무 답답하고 이유없이 짜증나서
    눈물만 나고 상대방에게 짜증만 내다가 지금도 울고 있어요

    남친은 달래주고 자러갔는데
    내일 서로 출근해야하니 충분히 먼저 잘수 있는 상황인데
    왜이리 섭섭하고 짜증나고 눈물만 나는지 모르겠아요

    Pms보다 더 감정조절이 안되는거 같은데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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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아이를 나을지 지울지 고민입니다.

    토닥톡
    Tami
    24.08.20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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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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