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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절병원
울산 전지역 다 괜찮으니까 중절수술이나 약물치료 가능한곳 괜찮은곳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원하지 않은 상황이고 사후피임약도 처음먹어 모든게 불안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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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한 달 몸과 마음이 조금씩 회복돼요
중절수술 후 한 달쯤 지나니 몸은 확실히 많이 회복됐어요
출혈도 멈추고 통증이나 몸살 같은 증상도 거의 사라졌고
가벼운 외출이나 집안일도 무리 없이 가능해졌어요
병원에서도 회복이 잘 되고 있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자궁 내에 잔여물 없고 질 내막도 문제 없고요)
아직 가끔 감정적으로 힘들 때는 있지만
시간 지나면서 몸이 회복되니 마음도 조금씩 안정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몸조리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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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병원 좀 알려주세요
제주시 임신 중절 가능한 병원이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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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고민
생리 예정일이 별로 지나지 않았는데도 참 불안하고 무섭네요.. 하루 종일 머리에 박혀 다른 일도 안 잡혀요.... 임테기 배송 중이라 기다리는데 정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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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혹시 중절수술 하신 분들은 나중에 만날 남자친구한테 말 하실건가요?
아니면 평생 그냥 혼자 아시고 묻어가실건가요?
평생 비밀로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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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 수술 후 관리
산부인과에서 주의사항 알려주시고 챙겨먹으면 좋은 영양제도 알려주셨는데요 그 외에도 스스로 하면 좋을 관리가 있어서 공유하려고요
1. 몸 따듯하게 하기
2. 산부인과 검진 정기적으로 하기
3. 3-4주 정도는 수영, 사우나, 욕조에 몸 담그기 이런거 하면 안돼요
4. 처방받은 약은 끝까지 먹기
별것 아닌데 신경쓰지 않으면 놓칠 수 있거든요 내 건강은 내가 직접 챙겨야 하니까 수술 이후에도 관리 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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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지연되면 배란일도 부정확 한가요..
배란일은 꼭 피하고 관계해서 생라 예정일 1일차에 피임 도구 없이 관계 했는데 1주가 지났는데도 안 해요.. 이런 경우엔 배란일도 부정확해서 믿을 수 없나요? ㅠ 평소에도 생리 예정일 1주씩 밀리긴 했어요 ㅠ 아직 관계한 날 2주가 안 돼서 임신테스트기 못하고 있는데 생일 안 지난 20살이라 만 18세인데 만약에 임신이면 부모님께 말할 자신이 없어요.. 불안해서 부모동의서 안 받는 곳 찾고 있는데 답이 없는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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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없이 중절수술
처음에 초음파랑 간단한 검진은 의료보험 적용하는 게 낫다고 하셔서 할 예정이고 수술은 기록에 남으면 안돼서 보험 없이 수술 할예정인데요 주수는 얼마 안돼서 약물로 가능하면 약물로 할 예정입니다. 4-5주도 안 됐을 거 같은데 보험 적용을 안 하면 가격이 많이 비싸지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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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수술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분만 하는 큰 병원 말고
작은 병원 알려주세요
보호자도 필요한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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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시술 잘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상으로는 3~4주 된 거 같은데 무리 없는 수술이 흡입 수술이라도 들었어요 ..! 혹시 병원 정보들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약물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런데 약물은 3주 이하만 가능할 걸까요?
어떤 시술을 추천하는지 병원과 비용 정보들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이런쪽에서 나름 유명한 병원으로 추천 꼭 부탁드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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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2줄
생리를 안 해서 임테기를 3개 했는데 다 두 줄 나왔습니다 너무 무섭고 남자친구랑 최근에 헤어진 상태라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약물이랑 수술이랑 차이 있을까요? 아직 피검사는 안해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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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절흡입술 비용 도움구함
두번째인데 너무 무섭지만 현실이라 ..
이년전에 부산 대연 목화산부인과에서 했는데 전화도 없는번호라 뜨고 없어졌나요..?
부산에 저렴한 산부인과 없을까요 .. 초음파 비용 포함해서 60안팍으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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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에 중절수술 했습니다.
저는 1박 2일로 입원을 해서 진행했었습니다. 보호자는 끝나기 전까지 얼굴을 볼 수 없어서 오로지 저 혼자 견뎌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며 보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 상황들을 회피했고 아이한테는 계속 죄책감을 느끼며 부모님께 죄송했습니다. 수시로 내진을 하며 약을 먹어야 하고 화장실은 달고 있고 수액을 바꿔야 해서 잠은 커녕 고통의 연속이였습니다. 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와 같은 시기의 고통을 겪고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아직도 아이에게는 너무 미안합니다 또한 많이 무섭고 외로워 정말 힘들었습니다. 너무나 힘든 선택을 하셨고 그런 시기를 보내실 분들을 위해 응원의 기도를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부 답변 드리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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