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울산 중절병원

    토닥톡
    무섭네요
    26.05.12
    울산 전지역 다 괜찮으니까 중절수술이나 약물치료 가능한곳 괜찮은곳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원하지 않은 상황이고 사후피임약도 처음먹어 모든게 불안하네요.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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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한 달 몸과 마음이 조금씩 회복돼요

    토닥톡
    달빛여신
    1일전
    중절수술 후 한 달쯤 지나니 몸은 확실히 많이 회복됐어요
    출혈도 멈추고 통증이나 몸살 같은 증상도 거의 사라졌고
    가벼운 외출이나 집안일도 무리 없이 가능해졌어요
    병원에서도 회복이 잘 되고 있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자궁 내에 잔여물 없고 질 내막도 문제 없고요)
    아직 가끔 감정적으로 힘들 때는 있지만
    시간 지나면서 몸이 회복되니 마음도 조금씩 안정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몸조리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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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병원 좀 알려주세요

    토닥톡
    구누구누누
    1일전
    제주시 임신 중절 가능한 병원이 어디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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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수술 한달차 경과보고 왔어요

    토닥톡
    사과세
    26.04.14
    수술한지 한달하고 몇주가 지났어요

    수술 한달차이기도 하고 워낙 높은 주수에 수술을 받았고 또 생리가 늦어지고 있어서 걱정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진료 받으러 다녀왔어요

    초음파 검사하고 내진도 했는데 큰 이상은 없다고 하셨어요 사람에 따라 늦어지기도 해서 조금 더 기다려도 괜찮을거라고 하셔서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걱정은 되지만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서 더 기다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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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후 남자친구의 한마디가

    토닥톡
    밍키3
    26.04.14
    남자친구 몰래 수술했고 어쩌다 보니 알게 됐어요
    저보다 여린 사람이라 많이 힘들어했고 한편으로 저는 몸도 마음도 아픈데
    화를 내는게 서운하더라구요
    저도 혼자 초음파 검사때부터 마취되기 전까지 많이 울었는데 지금이 4일차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사회에 섞여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 가증스럽고 그런 저를 스스로 어쩔수 없었다 현실을 외면한채 살아가고 있었는데, 오늘 남자친구가 속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다 죽였잖아 라는
    표현을 말하는 순간 제가 공황온 사람 처럼 뛰쳐나왔습니다
    어떻게 그런 표현을 쓰냐고 소리도 못지르고 멍하니 말하다 차를 몰고 가는 길에 세워두고 미친 사람 처럼 울었습니다 자신 보고 한말이라고 자기가 때문이라는 말을 그렇게 했다고 했지만 전 결과만 보면 제가 한거니까..
    외면하고 있던 사실에 터져버려 제 자신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한 말이 아니더라도 그런 표현을 쓴 남자친구랑 만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실수였다고 제발 옆에 있어 달라고 하지만 전 왜 그 한마디가 모든걸 무너지게 만들까요.. 그리고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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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중절 후 남자친구의 바람

    토닥톡
    아무아
    26.04.12

    안녕하세요. 중절 수술한 지 4주 된 사람입니다..

    ..말 그대로 만나던 사람이 바람이 났어요.
    진짜 자괴감이 들어 죽을 것 같아요.

    중절 수술 이후 저에게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어요.
    되려 남자가 약을 먹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며칠 뒤 몸은 좀 어떠냐? 괜찮냐 묻는 제 카톡을 안읽씹하더라구요.
    하루 넘게 카톡 확인 안하길래 많이 아픈 거냐, 아님 일부러 무시하는 거냐 물으니 여태껏 반응 안하다 무시하냐는 말에 바로 확인하더니 "괜찮아. 목만 아파"
    제가 바로 답장하니 또 안읽씹하더니 이틀이 지난 후에 읽음으로 넘기더라고요.

    .. 뭐 때문에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싫으면 싫다 말하던가. 그만 만나자 끝내자 얘기하던가. 나쁜 사람 되기는 싫고 그렇다고 절 받아주긴 싫어서 알아서 떨어져나가라는 듯한 반응에 너무 상처가 됩니다..

    안 그래도 중절 수술 후, 지운 아기에 대한 죄책감에 목이 죄어 오는데 유일하게 제 고민을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저런 식으로 나오니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 안읽씹 이후로 우연히 마주칠 일이 있었어요. 그 때 인사도 없이 날 무시하려나 싶었는데 밖에 비가 오는 걸 보곤 저한테 우산 챙겼냐고, 우산 가져가라고 우산을 내밀더라구요.
    그 모습에 너무 치가 떨렸어요. 이미 저한테 못되게 굴어놓고 스스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구는게 모욕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러고 오늘.. 알게된 게 이 남자가 제가 임신하기 전부터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바람을 피워왔다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여자랑 영화데이트 하러 간다는 것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저에겐 첫사랑이고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자괴감이 들어 미칠 것 같아요.
    연애 생각 일절없던 절 꼬아 제 처음을 전부 가져가고 망쳐버린 이 사람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저에게 중절을 권유해 애를 지우게 만들어놓고 뒤에선 다른 사람들과 노닥거리며 최근에 애를 낳은 지인의 아기를 보며 자기도 낳고싶다 말했다는 그 말이 너무 충격입니다.

    ...중절한 지 얼마 안 된 저를 무시한채 제대로 된 정리도 않고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를 하며 바람을 핀다는게.. 정말 너무 너무 상처가 돼요.
    제가 다 못난 탓인 것 같고, 쓸모없는 인간이 된 것 같아요.
    겨우 그런 밑바닥 남자가 뭐라고 상처받아 울고있는 제 스스로가 한심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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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4주 2일차 중절 남자친구와의 관계

    토닥톡
    탈퇴회원
    26.04.10
    남자친구와 저 서로 빚도 있고 이제 대학교 졸업하여 저는 취준, 남자친구는 6인 업체 현장직 갓 취업한 상황이라 서로 동의하에 4주 2일차 때 mtx 주사로 중절하였습니다.
    처음 임테기로 두 줄 확인했을 땐 같이 있었기에 바로 병원으로 함께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이었고 대기 환자가 많았기에 검사도 하지 못 하고 바로 귀가했습니다.
    제가 힘들어 할 때 옆에 계속 같이 있어 줬다가 다음 날 월요일이라 저도 취준하러 학원에 가고 싶었던지라 남자친구가 월요일에 일 빼 볼 테니까 오전 일찍 병원에 가자는 걸 나도 학원 갈 것이니, 너도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출근해라. 혼자 다녀오겠다 이야기 잘 끝나고 서로 각자 시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병원을 가려니 보호자가 필요하겠더군요. 말하자마자 남자친구는 1시간 반 거리 출장 가 있다가 늦었지만 달려 와 줬습니다.
    근데 저와 유사한 경험이 있는 제 친구가 남자친구가 쓰레기란 식으로 말하더군요. 너가 학원 가는 거 말리고 본인은 스스로 일을 빼고 바로 병원에 데려가 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귀가 얇은 편이라 남자친구를 호되게 혼냈습니다. 남자친구가 정말 미안하다며 일 일주일 동안 다 빼고 제 옆에서 수발 다 들어 줬구요. 사실 중절 후 증상이 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여러분들이 보기엔 정말 이 관계는 이어 가면 안 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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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24주쯤 대구 중절수술 병원 알려주세요

    토닥톡
    메롱방규
    26.04.10
    부탁드립니다.
    24주 대구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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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4주차에 mtx 맞았는데

    토닥톡
    lolo1010
    26.04.09
    지난주 금욜날 임신 알자마자 산부인과가서 바로 mtx 1차맞았구 ㅠㅠ 4일뒤에 자궁수축주사 맞았는데도 피는 안나오네요 ㅠㅠ 다들 1차맞고 바로 피 나오셨나요? 저는 4주차치곤 수치가 높긴했어요 1100이였구 1차맞구나니까 3600이더라구요 의사쌤말로는 4천으로 오를거 주사맞아서 3천까지만 오른거라구 하시던데 ㅠㅠ 걱정이많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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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마음이

    토닥톡
    탈퇴회원
    26.04.09
    쉽지가 않네요... 에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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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수술 후

    토닥톡
    Qasdzxc
    26.04.08
    수술 후 생리는 보통 언제쭘 하셨나요?
    그리고 피비침? 언제까지 있다가 생리하셨나요..?

    수술 후 2주 정도 지났는데 소량 피비침 아직 있고.. 생리는 언제쯤 다시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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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마음 정리 중..

    토닥톡
    짱구님
    26.04.01
    몸은 회복됐지만 아직 마음은...
    파혼과 중절수술이라는 힘든 결정
    단기간에 좋아지긴 역시 힘듦..
    이젠 남자 만나는 것도 무서움...ㅠ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까 아직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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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6
  • 임신중절 두번째인데 괜찮을까요..

    토닥톡
    탈퇴회원
    26.03.31
    1월초에 중절 수술 받고 2월달에 첫 생리 시작하고 3월에 또 임신이되어서 남자친구가 중절하는 걸 원해서 중절 수술을 받아야하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울기도 많이 울었고 첫번째보다는 마음이 힘들더라고요 다음 임신때는 괜찮은건지 몸에 무리가 없을지 생각이 드네요 저랑 같은 분이 계시다면 한번만 도와주세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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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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