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절후기
수술 받은 지 이제 3시간정도 됐어요.
처음에 수술 끝났을 때 진짜 엄청 아팠어요..
생리통 심한 날이랑 똑같이 진짜 엄청 아팠구요....
진통제 총 두개맞고 괜찮아졌다가
지금 다시 슬슬 아프려고 해요..
병원은 아라역근처에 있는 곳으로 왔고 유명한 곳이에요.
간호사님 의사선생님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사실 처음 임신소식 접했을때,
실감도 안 나고 꿈같고 멍하고 이게 뭐지? 그냥 아무 생각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산부인과 와서 초음파에 애기집 확인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울컥해서 울다가, 심장소리는 안 들려주신다길래... 그때 약간 심장이 있다고..? 싶어서 더 울었던 거 같아요......
생명이라고 생각을 안 했거든요...
지금은 그냥 생리통정도로만 아파요.
그리고 단것도 땡기고 시원한게 땡겨요.
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오렌지? 스무디? 이런게 좀 땡기네요.
남자친구한테 중절비용 전액 받았는데.. 받아도 되는건지 잘 모르겟어요.. 제가 선결제 했거든요..
총 690000원에 초음파비용등등해서 766000원 나왓는데 80만원보내왓네요.... 받아도 되는건지...... 반반 부담할 생각이었는데 전액을 보낼줄은 몰랏네요..
처음에 수술 끝났을 때 진짜 엄청 아팠어요..
생리통 심한 날이랑 똑같이 진짜 엄청 아팠구요....
진통제 총 두개맞고 괜찮아졌다가
지금 다시 슬슬 아프려고 해요..
병원은 아라역근처에 있는 곳으로 왔고 유명한 곳이에요.
간호사님 의사선생님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사실 처음 임신소식 접했을때,
실감도 안 나고 꿈같고 멍하고 이게 뭐지? 그냥 아무 생각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산부인과 와서 초음파에 애기집 확인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울컥해서 울다가, 심장소리는 안 들려주신다길래... 그때 약간 심장이 있다고..? 싶어서 더 울었던 거 같아요......
생명이라고 생각을 안 했거든요...
지금은 그냥 생리통정도로만 아파요.
그리고 단것도 땡기고 시원한게 땡겨요.
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오렌지? 스무디? 이런게 좀 땡기네요.
남자친구한테 중절비용 전액 받았는데.. 받아도 되는건지 잘 모르겟어요.. 제가 선결제 했거든요..
총 690000원에 초음파비용등등해서 766000원 나왓는데 80만원보내왓네요.... 받아도 되는건지...... 반반 부담할 생각이었는데 전액을 보낼줄은 몰랏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