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네요...
제가 만나던 사람이 옆에 다른분이 있던 상대방...
알고도 만난지 2년여..
그 도중에 두번의 임신과 두번의 시술..
그리고
상대방이 만나고있던분께 그와 저의 관계를 들켰고
임신과 시술여부도 알게되었으며
확인하고자 이틀연속 밤낮으로 연락오는걸 피하다가
결국은 제가 연락받아서 계속 되묻는 질문들
둘이 만났는지 안만났는지 여부도
임신과 시술여부도 대답해주지않고 상대방분께 확인하시라고 떠넘겼습니다..
어차피 제 말보다 그 분말을 들을거고 둘은 또 싸우더라도 헤어지지 않겠죠..
무언가 제가 먼저 꼬드겨서 둘이 잘만나는데 제가 끼어든거처럼 얘기했고
둘 다 더러우니 묻는말에 대답이나 하라며 윽박지르다가
이제 연락없네요...
결국 상대방은 만나던분께 돌아가려고
sns프로필사진도 둘이 다정히 찍은 사진도 올리고
저에겐 연락한통없이 있는대로 전 차단이란 차단은 다 되었네요..
한마디로 넌 이제 가라 난 돌아갈테니 헤어지자 이거겠죠..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시원하게 싹 얘기하고 다 지를걸 그랬나 싶어요..
저도 잘한거 하나없지만 상처가 되었네요..
그냥.. 그냥.. 마음은 슬픈데 눈물은 안나오고.. 그러네요..
알고도 만난지 2년여..
그 도중에 두번의 임신과 두번의 시술..
그리고
상대방이 만나고있던분께 그와 저의 관계를 들켰고
임신과 시술여부도 알게되었으며
확인하고자 이틀연속 밤낮으로 연락오는걸 피하다가
결국은 제가 연락받아서 계속 되묻는 질문들
둘이 만났는지 안만났는지 여부도
임신과 시술여부도 대답해주지않고 상대방분께 확인하시라고 떠넘겼습니다..
어차피 제 말보다 그 분말을 들을거고 둘은 또 싸우더라도 헤어지지 않겠죠..
무언가 제가 먼저 꼬드겨서 둘이 잘만나는데 제가 끼어든거처럼 얘기했고
둘 다 더러우니 묻는말에 대답이나 하라며 윽박지르다가
이제 연락없네요...
결국 상대방은 만나던분께 돌아가려고
sns프로필사진도 둘이 다정히 찍은 사진도 올리고
저에겐 연락한통없이 있는대로 전 차단이란 차단은 다 되었네요..
한마디로 넌 이제 가라 난 돌아갈테니 헤어지자 이거겠죠..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시원하게 싹 얘기하고 다 지를걸 그랬나 싶어요..
저도 잘한거 하나없지만 상처가 되었네요..
그냥.. 그냥.. 마음은 슬픈데 눈물은 안나오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