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 결정 후 고민
결정은 내렸으나 사람마음이 간사한지.. 제 주변에 이번 년도에 임신하신 분들만 4명 거기에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임신하신 분 1분 계세요. 그 분은 축하받는데 저는 조용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결정은 다음 주에 하기로 마음먹고 예약까지 했습니다. 결정은 남편이랑 같이 내렸어요.. 현재 상황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것은 환경적으로나 서로의 마음적으로나 더 안좋아질 것 같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었아요.
저도 마음을 굳게 굳히기로 했는데 자꾸 무섭고..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고 제가 조금만 더 잘하고 수입이 끊기지 않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자신이 없고.. 마음이 심란하고 그러네요..
결정은 다음 주에 하기로 마음먹고 예약까지 했습니다. 결정은 남편이랑 같이 내렸어요.. 현재 상황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것은 환경적으로나 서로의 마음적으로나 더 안좋아질 것 같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었아요.
저도 마음을 굳게 굳히기로 했는데 자꾸 무섭고..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고 제가 조금만 더 잘하고 수입이 끊기지 않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자신이 없고.. 마음이 심란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