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힘드네요
전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이미 아이가 한명이 있고 그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임신출산육아를 다시 겪고싶지않다는 마음도 들었고
남편이랑 사이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가 남편이 싫어졌어요
남편이 공감능력이 없어서 그 시기에 말도 좀 생각없이 했어요
남편은 집안일도 하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이케어는 제몫이었고
밤에 케어도 제몫이었거든요 놀아주는 정도는 했어요
남편은 낳고싶어해요 뭐제가 수술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대요
낳지않겟다고하니 양가 부모님께는 어떻게 말할거냐고 해요
그래서 제가 피임실패해서 아이 지우는게 자랑은 아니니까
다르게 돌려서 말한다했는데 자기는 시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한대요
부모님도 사실을 알아야하지 않냐면서.. 제딴에는 협박 같기도 하고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미 아이가 한명이 있고 그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임신출산육아를 다시 겪고싶지않다는 마음도 들었고
남편이랑 사이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가 남편이 싫어졌어요
남편이 공감능력이 없어서 그 시기에 말도 좀 생각없이 했어요
남편은 집안일도 하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아이케어는 제몫이었고
밤에 케어도 제몫이었거든요 놀아주는 정도는 했어요
남편은 낳고싶어해요 뭐제가 수술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대요
낳지않겟다고하니 양가 부모님께는 어떻게 말할거냐고 해요
그래서 제가 피임실패해서 아이 지우는게 자랑은 아니니까
다르게 돌려서 말한다했는데 자기는 시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한대요
부모님도 사실을 알아야하지 않냐면서.. 제딴에는 협박 같기도 하고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