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어제 처음 7주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 초반 대학 휴학생이라 알바하면서 진로 고민을 하고 있던 때라 모아둔 돈, 직장 이런거 아무것도 없어요 가진 꿈이 전부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이고 안정적이에요
저는 수술을 원하지만 남자친구는 절대 반대합니다..
아무것도 없고 책임질 자신도 없다고 하니 겁쟁이, 살인자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주기가 늘어날수록 수술이 더 힘들어질 거를 아니까 이성적으로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인데
자기가 무조건 다 책임질거라네요 싫다는 말만 무조건 하지말라며…
말이 안 되잖아요 솔직히..
제가 틀린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저는 20대 초반 대학 휴학생이라 알바하면서 진로 고민을 하고 있던 때라 모아둔 돈, 직장 이런거 아무것도 없어요 가진 꿈이 전부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이고 안정적이에요
저는 수술을 원하지만 남자친구는 절대 반대합니다..
아무것도 없고 책임질 자신도 없다고 하니 겁쟁이, 살인자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주기가 늘어날수록 수술이 더 힘들어질 거를 아니까 이성적으로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인데
자기가 무조건 다 책임질거라네요 싫다는 말만 무조건 하지말라며…
말이 안 되잖아요 솔직히..
제가 틀린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