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마취 받는 게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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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전
임신 중절 수술 받은 여자 중 사망한 사례를 봤어요
수면 마취 받았다가 호흡이 멈춘 사례

중절 수술 받을 병원을 알아보고,
몇 병원에 전화해서 수면 마취시 혈압, 맥박, 산소 포화도를 체크해주는지 물었어요
상담직원이 당연히 해준다고 했어요

한 병원에서는 10분 ~ 20분 걸리는 수술이라 수면 마취를 강하게 하지않는다고 했어요

여전히 불안해요
어떤 여자는 중절 수술 받은 후, 수면 마취에서 깨어나서 거동도 했는데 그 후에 사망했어요
마취에서 깨어나서 거동한 후 잠들었는데 1시간인가 잤대요
병원에서 그때 그 여자가 안전한지 체크해주지않고 30분인가 경과된 후에 산소포화도를 쟀는데 이미 산소포화도가 낮았대요
그 후에 병원에서 대처를 늦게해서 사망했어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제가 보호자에게 제가 수술 받은 후 회복실에 들어와서 보라고 했어요 일반적으로는 수술이 끝난 후에는 마취에서 깨고 다시 잠들지않아서요 그래서 저를 지켜보고 이상이 있는 거 같으면 빨리 대처해달라고했어요(저를 깨우거나 그 병원 의료진에게 대처를 요청하거나 더 큰 병원으로 옮기는 것)

보호자를 회복실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는 병원으로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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