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앞두고 알게 되었어요

디유
1 년전
5주차부터 입덧으로 먹지도 못하고 대중교통타면 힘들더라구요
아직 수술 결정을 내리지 못했지만 입덧 + 멘탈 문제로 면접 참가 못할 거 같아
마음이 더 힘드네요 ... 사실 수술 가능성이 더 커 아이에게 정 조차 주지 못하고
뭘 어찌해야할지 다 꼬이고 ,, 남자친구가 최선으로 멘탈케어 해주지만 마음이 편치 않네요.. 다들 결정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멘탈 어찌 잡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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