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수술하니 힘들긴 하네요...
친 여동생한테만 이야기 하고 남편, 친정엄마 누구한테도 이야기 안하고 수술을 했어요
제가 지금 독박육아를 하는 상황이라... 푹 쉬지 못하고 수술 당일에 아파도 육아, 집안일을 다 했어요..
남편한테는 티를 낼수도 없고.. 이번달은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고만 하고 둘러대고 있는데 마음도 힘든데 몸까지 힘드니... 하소연 할곳은 없고.. 여기에 다가 한풀이를 하네요..
제가 지금 독박육아를 하는 상황이라... 푹 쉬지 못하고 수술 당일에 아파도 육아, 집안일을 다 했어요..
남편한테는 티를 낼수도 없고.. 이번달은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고만 하고 둘러대고 있는데 마음도 힘든데 몸까지 힘드니... 하소연 할곳은 없고.. 여기에 다가 한풀이를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