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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두번째 흡입술 후기
자랑이 아니지만 작년 겨울에 이어 두번째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피임에 신경쓴다고 썼는데 딱 한번 소홀히 한게 바로 이렇게 임신이 되어 버려서 남자친구가 너무 미웠어요
창피한 마음이 없던건 아니지만 처음 했던 병원에 다시 갔어요
그때 기억이 나쁘지 않았어요
의사샘의 친절함, 수액 잡아주실때 따뜻하게 해줬던 간호사분과 회복실 분위기 이런것들이 다시 그 병원을 선택하게 만든거 같아요
이번데 갔을때도 사실 혼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안타까워하며 위로해주신 의사선생님이 고마웠습니다
상담하고 수납하고 회복실에서 수액좀 맞다가 수술실 잠시 들어갔다 나오면 끝
이것도 경험이라고 두번째는 별로 무섭지 않더라구요..ㅠㅠ
가격은 평일가로 5주 수술비, 초음파, 유착방지제, 기본수액, 1인회복실 다 포함 50만원이었구요
저번엔 안 맞았지만 이번엔 제 몸 생각해서 10만원대 영양수액 하나 선택해서 맞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수술 후에 기운이 더 나는거 같은 기분은 참 아이러니하다 생각했어요
여자선생님이시고 지하철 4호선 라인에 있는 병원이예요
궁금하신점 댓글 달아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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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 7주차 종결 후기 (흡입술)
중절 흡입술 7주차 후기 남겨봐요.
솔직히 아직도 마음은 너무 무거워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계속 고민이었고
결정하기까지 마음이 하루하루 갈팡질팡했거든요
주변에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혼자 끌어안고 있으니 더 막막해서....
나름 수소문도 해보고 이곳저곳에서 병원 알아보다가 갔는데 원장님 상담이 진짜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원장님이 차분하게 수술 과정, 예상되는 출혈과 회복 과정에 대해서 진짜 세심하게 말해주시기도 했고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면서 다독여 주시더라고요...
그 순간에는 혼자만 힘든 게 아니구나, 난 혼자가 아니구나 뭐 이런 감정이 들었던 것 같아요
수술 전에는 금식했어요 물이나 껌 사탕 이런것도 안 된다고 들어서 안 먹었구요..
수술 당일은 긴장돼서 손도 떨렸지만
마취 덕분에 통증은 거의 없었고,
진행 중에도 원장님과 간호사분이 계속 상태 확인해주셔서
막연한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고 안심이 됐어요
선생님이 시종일관 차분하시니까 저도 더 안정이 되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와서는 회복실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생리 느낌의 출혈과 묵직한 느낌이 남았지만
설명 들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조심하면서 집에서 며칠 쉬면서 몸 회복했어요
며칠 지나니까 조금씩 몸이 편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은 몸도 마음도 많이 안정됐고,
평소처럼 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어요
회복 과정 동안 마음이 힘들었던 건 여전히 있지만 수술 전보다는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에요...ㅎ
저처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상황이라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은 혼자만 고민하지 마시고
주기가 더 늘어나기 전에 너무 겁먹지 마시고 초기일 때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너무 겁이 나서 좀 미뤘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배려해주시고 다독여주시고 부끄럽지 않게 다 이해해주시고 아프지 않게 잘 해주시더라구요...ㅎㅎ
아무쪼록 이제는 저의 몸과 정신 건강을 조금 더 다독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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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주 중절,, 보호자없이 진행 후기
5주 중절,, 보호자없이 진행 후기
임테기 두줄 확인하자마자 검색 겁나하고
빠른 시일내에 보호자 없이 가능한곳으로 겨우 찾아서 다녀왔어요
이모든게 이틀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음
중절 수술 신청하면 바로 가능한 병원이 있었고
전화상담 한다음 다음날 바로 예약할수 있었어요
뭐 먹으면 안된다고해서 당일로는 못했구요..ㅠ
금식상태였으면 가능했을지도
유착방지제는 꼭꼭 하셔야하니까
잘 알아보고 가세요 제가 다녀왔던 병원은 수술금액에 포함이었어요
영양제 받으면 좋다고해서 기본 영양제말고 돈좀 추가해서 좋은걸로 했어요
무슨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몸을 생각해서 했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했는데
이야기를 따듯하게 잘해주셔서 정신차려주시게 해주셨어요..
이글을 보시는 모두 잘 마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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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주차 당일 수술 받고 온 후기입니다...
얼마 전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밤새 고민하다가 결국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무겁고 무서웠지만 저와 같은 상황에서 불안해하며 정보를 찾고 계실 분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여의사 선생님이 계신 곳이 마음 편할 것 같아 강남 쪽에 있는 한 여성의원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전에 미리 전화해보니 8시간 이상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방문하면 당일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마음을 굳게 먹고 금식한 뒤 병원을 찾았습니다
도착했을 때 병원 내부가 무척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접수해 주시는 직원분들도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건지 다들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원장님과 상담을 진행했는데 제가 정확히 7주차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수술 과정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무서워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께서 친절하고 따뜻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했네요... 수술은 자궁에 무리가 덜 가는 흡입술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가 비용이었는데 7주 기준으로 68만 원이었습니다 다행히 이 금액 안에 영양제나 유착방지제 같은 필수적인 처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금액에 대한 부담이 없었어요
수술 후에는 1인 회복실로 안내받아 혼자 편안하게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누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더라고요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었지만 병원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배려 덕분에 무사히 회복하고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혼자 속앓이하며 무섭고 막막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케어해 주는 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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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주차에 중절수술을 하고 왔네요
남자친구랑 예정된 임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 키워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기형아 검사라는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NIPT 검사를 했고 고위험군이 나왔습니다.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제가 아이를 끝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고,
더 늦어지면 몸도 마음도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
결국 당일 상담 후 수술까지 진행하게 됐습니다.
수술 전에는 4~6시간 정도 금식이 필요했고, 물이나 껌, 사탕도 안 된다고 안내받았어요.
저는 아무래도 여의사가 편해서 여자의사가 진료해주는 병원에서 했어요
솔직히 죄책감도 있고 힘들었는데 의도치 않게 상담하면서
의사선생님께 크게 위로받아버렸네요...
그리고 수술하고는 남자친구가 1인실에서 회복할 수 있는 병원 알아봐줘서 그나마 나았습니다
생각도 못한일들이 벌어져서 마음도 아직 많이 복잡합니다.
남자친구는 제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미안함과 후회가 계속 오가네요.
그래도 그때의 저는 정말 많이 고민했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을 한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보려고 해요.
저랑 비슷한 고민있으신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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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주 수술 후기
좋은 일도 아닌데 후기까지 쓸까 싶은 마음에 지웠다가 그래도 경험 하나하나가 여기에 계시는 분들한테는 소중할 것 같아 적어요
저는 20주차에 맞춰서 수술을 진행했고
원장님 진료 때 애기 머리가 주수에 비해 2주나 더 크다고 하셔서
머리 기준으로 22주차 수술 준비를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단단하고 무거운 머리 기준으로 수술 주수를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저런 비용으로 생각했던 금액보다 50정도? 더 나온 거 같아요
저는 하는 김에 임플라논까지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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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누워서 자궁 열어주는 수액 맞으면서 30분 넘게 있었는데
수술 들어가기 전에 간호사 분께서 배를 만지셔서 만져보니
애기집? 자궁쪽만 딱딱하게 뭉친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을 들렸다가 수술대 위에 누웠는데
그냥 수술대가 아닌 흔히 말하는 굴욕 의자처럼 다리는 벌리고 있는 대신
몸은 누운 상태였습니다 팔을 묶고 수면 마취를 한 뒤 수술을 진행하였고
계단? 같은 걸 올라가서 수술대 위에 누워 수술대에서 수면 마취를 깬 상태로 간호사 분들의 부축을 받아 회복실로 갔습니다
고통은 솔직히 너무 아팠습니다
코수술이나 가슴 수술까지 했는데 이 고통이 제일 아팠던 거 같아요
깨고난 이후부터 계속 너무 아프다고 울부짖기만 한 거 같아요…
그러다가 두시간? 정도 후에 지혈해 둔 거즈를 빼시는데
거즈 빼는게 저절로 힘이 들어가서 정말 힘들기도 했고 아프기도 했어요…
그리고 몇 번 뒤에는 벽에 기대서 앉았다가 서 있다가를 반복하면서
상태를 좀 확인? 시켜주셨던 거 같고 저는 당이 너무 떨어져서
보호자한테 젤리 같은 거 사 와 달라고 해서 젤리 먹으면서 앉았다가 섰다가 누웠다가 반복하고 간호사 분 부축 받아서 1층까지 내려와서 퇴원했습니다
정신도 없고 이래서 오버나이트를 안 갈았더니 집 가는 내내 차에서 피가 나와서 그런지 흥건 젖었더라고요 꼭 정신 없으시더라도 이동하시게 되면 패드 한 번 더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 푹 쉬다가 약 먹고 소변 볼 때 회음부 쪽이 아프면서 피가 같이 나왔는데
이틀 지나니까 갈색혈? 정도로만 나오고 아직까지 피는 안 나오더라구요…
다음 주에 또 병원 내원 가야 하는데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죄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만큼 더 잘 살아보려고요
+수술 이후 꼭 죽 같은 건 안 먹어도 되지만 저는 주수가 커서 그런지
국 같은 거 먹으면 젖이 돈다고 국 같은 건 피하라고 하셨고
맵고 짠 자극적인 건 더더욱 (먹는대로 붓기 때문에)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임플라논도 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몸이 회복하니 임플라논 한 곳이 넘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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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주차 중절수술 끝까지 책임져 준 사후관리
주수가 있다 보니 몸도 마음도 부담이 컸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걱정됐습니다
상담 때부터 원장님이 수술 과정과 회복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조금 안심이 됐고
수술 당일에도 의료진이 계속 상태를 확인해 주셨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잘 끝났지만 이후가 더 중요하다고 하셔서
안내받은 주의사항도 꼼꼼히 지켰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초음파 검진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준다는 부분이었어요
경과 확인을 위해 내원했을 때 자궁 상태를 직접 확인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작은 증상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언제든 문의할 수 있었고
끝까지 케어를 받을 수 있어서 심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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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서울 5주차 수술 후기
드디어 아기집이 보인다 하셔서 당일 수술 했어요 수술하기 전에 손목에 영양제인지 수액인지 맞았고 조금 대기하다가 수술실로 이동했어요 수면마취 하기 전에 자궁에 기구를 넣거나 질정제를 넣는다는 후기가 많아서 무서웠는데 저는 초음파만 보고 바로 수면마취 후 수술 진행 했어요 수면마취는 처음 해봤는데 그냥 조금 몽롱하다가 바로 잠들어서 잠든줄도 몰랐어요... 수면마취 깬 후에는 배가 너무너무 아파서 울면서 아프다고 징징댔네요.. 계속 울면서 간호사분들 부축 받으면서 회복실로 이동했는데 이동하면서도 울고 침대 누워서도 울었어요.. 근데 아픈건 딱 5분 가고 그 뒤로부터는 생리통 정도로만 아프라구요 제가 간 병원은 회복실이 1인실이라 남자친구랑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용은 수면마취+흡입술+영양제 기타 등등 해서 70만원 나왔어요 여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분들 다 친절하셔서 안심하고 받았네요 부작용이 아직 어떨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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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주사 X 중절수술 하고 왔어요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여서 고민하지도 않고 수술하고 왔어요
처음에 네이버에 검색하고 그랬을때 주차별로 어쩌고 다르다 주사로도 가능한 시기다 그런거 있어서 건너건너 지인한테 정보 얻고 주사로 할라했어요
근데 주사는 항암성분? 그런거도 있다하고 한다고 한번에 확실하게 될지 안될지 모른다는 말들도 있길래 수술로 받았어요
여기 가입해서 보니까 수술로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남자친구는 출장잡혀서 같이 못간다해서 혼자서 다녀왔고요
네이버로 예약했었고 가서 초음파검사받고 상담하고 원장님하고도 상담하고 바로 수술했어요
애초부터 수술하고 와야지 생각하고 간거였으니까 빨리 해버리고 싶었어요
수술비는 전부다 현금결제 했어요 카드결제도 가능하다해서 남자친구가 카드주긴 했는데 하 얜 출장까지 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그 돈써서 마음 불편하느니 제돈주고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ㅠ
수술비는 59만원이였나 69만원이였나 그랬어요 수액은 10만원인가 그랬고요
인생에서 수술을 받는 것도 아예 처음이라 무섭긴 했는데 마취 시작한다고 할때부터 그냥 기억 안나요
수술끝나고 나와서도 좀 비몽사몽 상태인데 직원분들이 다 챙겨주셔서 혼자갔어도 외롭거나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회복실에서 몇시간 내리 누워있을 수는 없으니까 정신 좀 들고 수액도 다 맞고 집으로 왔습니다
좀 더 쉬어도 괜찮다 했는데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는게 좋을 거 같아서 ㅜ
직원분들이나 원장님이나 다들 끝까지 잘 챙겨주셨고 주의사항이나 마취 슬 더 풀리면 약간 배가 아플수도 있고 그러는데 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고 약간 출혈 있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지금 아직 좀 어질어질한데 배가 아프거나 그러진 않아요 출혈도 거의 없어서 누워서 쉬고 있습니다
집에서 할게 없어서 후기 남겨봤는데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쉬면서 뭐라도 도움드릴 수 있으면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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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중절수술후기 (5주6일차)
수술 후 나와서 밥먹으러와서 글적어요
저는 부산 서면에서 수술했고 당일수술원했었는데
어제가일요일이라 상담이 불가능해 제가임의로 어제밤12시부터 금식후
(물한모금 안마심) 아침에 눈뜨자마자 병원톡으로 상담을 하였고 금식했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오전중에도 가능하다 하셔서 10시에 예약잡고 바로갔습니다.
가서 초음파보고 5주 6일 됬다고 하더라구요 수술비는 7주이전은 58만원
+유착비+영양제 해서 수술비에만 78만원,초음파비77000원 정도 해서총
857000원 결제 했습니다 이체나카드는 10% 수수료 붙는데서 미리 현금 뽑아갔어요
간단한 설명후 대기실에 있다가 회복실로 가서 옷갈아입고 항생제주사 엉덩이에2대맞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정말 아팠어요 ㅠㅠ(주사잘맞는편)수액맞으면서 기다렸고 원래 진료봤던곳으로가 누웠는데 수면 마취라. 움직일수도있어서
다리만 살짝 고정 시키고 마취제 바로넣어주셨는데 마취도는 느낌이들더니
그뒤로 기억이 없고 회복실로 와서 배가 너무아팠는데 한2-3분 아프고 말았아요
선생님들 다들 친절하시고 괜찮았습니다!
겁이너무많아서 걱정많이했는데 홀가분 합니다!
궁금한거있으면 다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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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5주차 4일 수술 후기 (수정, 업뎃)
안녕하세요 여기서 정말 많은 글을 읽었고, 고민하는 시간의 힘듦을 알아서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기 위해 후기를 남기러 왔습니다
평소에 피임 못 하고 혼전임신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 갔는데 막상 제가 피임 실패하고 나니 너무 멘붕이더라구요
남자친구와 관계중 피임 실패 확인 후 2시간 만에 응급실에서 사후피임약 처방받아 먹었는데 2주 후 임테기 두 줄이 떴어요
이때부터 절망적인 기분이 들고 우울해지고 병원가기 전까지 갑자기 눈물을 흘린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저는 아직 20대 중반이고 일을 그만하고 싶지도 않아서 중절수술 결정했습니다 .. 저의 지금 상황에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제대로 케어할수 없단걸 알고 있었어요
병원 선택 (친절, 1인 회복실)
병원은 고민하다 너무 큰 곳은 아니고 대구 중구 여성의원으로 갔어요
금액은 고려 안하고 갔습니다. 그냥 믿음가는 곳에서 영양제든 뭐든 할수있는 좋은건 금액 생각않고 하기로 했어요 (남자친구 전액부담하기로 했습니다)
4주차에 갔는데 피검사 500 나왔고 혈액수치나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때 주사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하시며 아기집이 보이는 5주차에 수술하자 하셨고 알겠다 하고 일주일 뒤로 바로 흡입수술날짜 잡고 나왔습니다
첫 방문 금액 -혈액검사 3만원, 수술 예약금 10만원 (총 13만원)
상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신 편이어서 안심됐어요
이 날 상담 후에 수술 전 먹어야 할 약을 미리 처방받았습니다
두번째 방문 금액 -수술비 60, 마취비 20, 유착방지제 10, 영양제 10 (예약금 제외 총 90만원)
수술때는 본인과 보호자 신분증 확인필요하다 해서 챙겼어요
뭔가 첫 방문만큼 따뜻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간호사 분들이 잘 대해주셨어요 뭐 물어봐도 잘 대답해주셨구요!! 수술은 병원 도착 2-30분 후에 시작했고, 링거로 수액? 맞으면서 수술을 받았어요
옷 갈아입고 링거 맞으면서 기다리다가 수술하러 들어가서 조금 민망한 의자에 앉았어요
그 뒤에 초음파로 아기집 다시 확인한 후 마취제 넣는다 하시는 말씀 듣고 눈 뜨니 간호사 분들이 절 흔들면서 깨우고 계셨어요
눈 뜨자마자 어떻게 일어났는지 어떻게 걷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침대에 누웠고 배가 너무 아파서 눈물 계속 흘리면서 배아파 배아파 외쳤어오.. (이때 남자친구가 울면서 배를 만져준 기억이 있네요 배를 만져주면 조금 괜찮아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근데 아픈건 되게 순간이었고 그 후엔 정말 생리통 만큼도 안 아피서 평온한 상태로 영양제까지 다 맞고 나왔습니다
정신을 좀 차린 후에 간호사분이 주의할 점 등을 알려주셨고 일주일 뒤 방문해서 초음파 상 문제가 없는지 다시 확인하러 오라 하셨습니다.!
시간은 수술시간 회복시간 포함 총 2-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수술 1일차
출혈 아주 조금/생각보다 아프진 않고 배가 살짝 땡기면서 불편한 감이 있음
죽 추천하셔서 죽 먹고 난 후이 먹고 싶던 치킨도 먹었어요
수술 2일차
출혈 없음/배통증 거의 없는데 조금 콕콕 쑤시는 듯할 때가 있음
이날은 먹고 싶은 걸 다 먹어서 새벽에 설사했어요ㅠㅠ 다들 죽같은거 드세요..
수술 3,4일차
출혈 없음/2일차와 통증 비슷
수술 5일차
갑자기 울컥하는 느낌과 함께 출혈 시작 오전엔 생리 둘째날 정도의 양이 나오다가 오후에는 거의 생리 끝날 때처럼 나옴/출혈 있을 때 배통증 있음
수술 6주차
그냥 생리하는 정도의 출혈과 통증
많이 움직이면 더 많이 나오고 덜 움직일 때는 거의 생리 4-5일차 정도로 적은 출혈
현재까지 저의 상황인데 수술 전보다 걱정은 덜하지만 다음 생리는 잘 나올까? 언제쯤 완전히 괜찮아질까? 등등 사소한 걱정이 생기네요 그래서 제 상태 계속 업데이트 하려고 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다들 고민 많겠지만 자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저는 아기(사실 실제론 심장도 안 뛰고 아기집만 있는 상태지만), 부모님 생각하면 너무 죄책감 들고 힘들어서 많이 울었는데 제일 중요한 건 자기잖아요. 그러니 다들 힘내고 나중에 후회 안 할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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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절수술 몇달 후 후유증과 부작용.. 조언부탁
중절수술 한지 3달차 되었는데요
저처럼 후유증이나 부작용 생기신분 계시나요?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공감과 힘이 될것 같습니다 ㅠ
중절수술 직후에 자궁쪽이 뭐랄까 은은하게 불쾌한?느낌이 들어요
막 굳이 통증 아프다 이정도는 아닌데 여전히 계속 매일같이 은은하게 뭔가 살짝 찌르는듯한? 널찍하게? 불편한 느낌? 압박이 있달까요? 이게 가장 걱정돼요.
정상생리는 두번 한 상태고, 과다출혈은 아니나 수술전보다 생리양이 좀더 늘긴 했습니다. 기간도 비슷하거나 약간더 늘었네요
그리고 태어나서 청소년기 성장통 외엔 평생 단한번도 부어본적도 없고 저린적도 없던 다리가 수술직후부터 자주 저리기 시작했고요. 제가 하루종일 걷고 서있고 등산하고 무리를 해도 그래본적이 없던 몸이거든요 하체만큼은.
또 하체뿐만 아니라 전신 뼈건강이 확 약해졌는데, 온몸이 움직일때마다 우두둑 꺾이는 뼛소리가 하루에 족히 두자릿수 이상 횟수가 매일같이 진행됩니다. 이건 검진 받아봤는데 저 연골이 많이 약해져있다고 하더군요
이 뼛소리는 지금 몇달째 단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같이 그래요
이 모든게 평생 단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가 중절수술 직후 생긴 문제들입니다
아주 극초기에 소프트흡입술로 한건데도 이러네요
저와 같은 증상 있으신 분들이 가장 좋지만 그거 아니어도 수술직후 달라진 몸상태 후유증 있으신분들 공유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관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혹 병원은 가보셨는지 의사소견은 어땠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회복력 빠르고 아주 건강하다고 문제없다고 심리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수 있다고하는데 말도 안된다 생각해요.
전 연애한지 며칠안되어(첫만남에 연애시작하여 그날 관계갖고 바로 생겼거나, 뭐가됐든 첫주에 바로 임신...)
바로생긴 아기라 제가 지우길 원했고 임신사실 알기전부터 이남자와 결혼은 절대안할거다 판단에 자발적으로 너무 헤어지고싶기도 했고 아기 심장 생기기도 전 난황때, 4주6일차 완전 극초기에 하여 죄책감도 없었고 진짜 마음이 우울감 단 1도없이 너무 편안하거든요?
스트레스 받을 일 자체가 없었는데... 오히려 어린시절 파혼했던게 훨씬 우울하고 아팠습니다. 그땐 정신과도 갔을 정도니까요.(약처방 받아놓고서 안먹고 스스로 견뎌 극복하긴 했지만 길게 갔음)
저 진짜 이유가 뭘까요 궁금하네요.... 걱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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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 MTX 주사 맞고 왔어요
설마 임신일까 아니겠지 하다가도 어떻게 지워야하지 낳아야하나
엄마한텐 어떻게 말씀 드리지.. 고민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확실한 게 아니니 예정일까지 기다렸어요
역시나 예정일 이틀이 지나도 생리를 안 해서 바로 테스트기를 했고
5분도 채 안 돼서 두 줄이 선명하게 나타났어요
아무래도 아직 고3이고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이 정해져 있으니
더 늦기 전에 지워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피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제 잘못이 가장 크단 걸 잘 알아요
두 번 다신 이런 일 없을 거라고 제 자신과 약속 했습니다..ㅠ
휴대폰만 하루종일 잡고 있었어요
계속 중절 수술에 대해 찾아보다 이 어플을 알게 되어서
병원도 함께 찾아보았는데요 가장 가까운 병원이
창원시청 근처에 있는 이 병원이였고 후기도 가장 많았고
평도 높은 편이라 고민없이 바로 채팅으로 상담하고
다음날 내원 했습니다
병원 가기 전에 한참동안 주변을 맴돌며 갈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들어서자마자 눈물이...
후기에서 다들 말씀하시듯이 의사선생님은 매우 다정하셨고
상담 하는 내내 눈물뚝뚝이었는데 좋은 말씀 해주시면서
다독여주시고 편하게 검사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힘들진 않았어요
초음파 검사를 하니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서
소변검사를 이어서 했어요
결과는 선명한 한 줄과 희미한 한 줄이 보이더라고요
임신 극초기라고 하셨어요
수술 할 필요 없이 주사로 끝낼 수 있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모형으로도 글로도 자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궁금한 건 없었구요
이건 아기를 지우는 게 아니다 그냥 생리를 하게 해주는 주사다
라고 여러번 말씀해주셔서 죄책감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어머니께 직접 말씀드리기 어려워 하는 걸 느끼셨는지
직접 말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선생님과 어머니 통화 후
검사한 당일에 어머니와 함께 다시 내원해서 엉덩이에 주사 맞고 왔습니다
아프지는 않았고 그냥 일반 주사 맞는 느낌이였어요
가격은 초음파검사+소변검사 해서 9만원 정도
MTX 주사는 현금으로 50만원 납부 하고 왔습니다
이제 좀 마음이 한결 나아졌어요
저보다 어린 나이인 친구들도 같은 고민하며 내원한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좀 횡설수설하고 글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힘내서 열심히 살아봐요 우리 ㅎㅅㅎ
+ 주사 맞은 지 11일차에 생리 나왔습니당
근데 생리통이 진짜... 레전드에요 원래 생리통이 없진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심한 정돈 아니였거든요ㅜ
배 붙잡고 구르고 아파서 눈물 날 정도였어요
생리 양도 두배는 되는 것 같아요
이것도 증상인 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큰 게 마려운 느낌이에요
장염 걸린 것 처럼 아픈데 나오진 않더라고요 하루종일 그래요
화장실 한 번 가면 십분 넘게 앉아있었어요
생리 끝나고 병원 갔다오면 추가로 후기 또 남길게용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용 댓글이 안 달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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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17주 중절수술후기 피임의중요성 ㅜㅜ
강화도에서는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이곳저곳 알아보았지만 가격차이가 많이 났구요.
미리연락하고 직접바로가서 진료를 보니 수술경험도 많고 병원이
작지만 꼼꼼한 상담과 샘들의 친절함에 바로 결정하였어요.
더 늦어지면 안되는 상황이고 가격도 올라가고 해서 바로 결제했어요 가격은 그래도 다행히 저에 형편에 맞게 170만원나왔네요. 자궁을 넓여주는 시술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아픔은 없었는데 그다음날 10시에 촉진제를 맞고 바로 진통이 오고...그만두고 싶을정도로 아팠네요 ㅜㅜ
진통이 빠르게 온다면 자궁이 빨리열려 아기가 바로 나와서 수술을 바로 할수 있다는 말에 견디고 견디고 다행히 빠르게 진행되어 끝났습니다. 너무 감사하더라구요..욕도 했는데 다 받아주시고....
수술끝나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아프지 않아서 정말다행이에요..젖말리는약과 여러약 처방도 해주었고 5일뒤 치료받으러 오라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작은 출혈과 찌꺼기가 조금씩 계속 나오고 있어요 이게 맞는거죠? 출혈이 얼마나 계속되는건지요? 피임을 잘 하라고 당부당부하셨어요. 다음진료때 미레나시술 고려중이에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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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주차 수술 받고 왔습니다
여기서 많은 도움 받은 만큼 저도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적어봅니다
원래 생리는 규칙적이었지만 하루이틀이 지나자 불안한 마음이 밀려와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쎄한 예감은 언제든 맞더라구요 이제 막 20살이 되었는데..
아직 넘 어린데 .. 결과 보자마자 머리를 세게 맞은듯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네이버에 여러가지 검색 해보다가 토닥톡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돼 후기도 찾아보고 토닥톡에 나와있는 서울 병원들 하나하나 뒤져보다가 하나 정해서 예약잡고 방문을 했지만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결과 수치가 500도 안돼서
다음주에 다시 오라고 하시길래 일주일 후(오늘) 다시 갔어요 다행이게도 아기집이 콩알만하게 보여 수술이 바로 가능하대서 치마로 갈아입고 수술대에 올라갔어요 주사를 팔에 한방 엉덩이에 한방 이렇게 맞았던거 같은데 맞고 마취약 넣을게요~ 하시는거 듣고 속이 이상하더니 바로 잠들었어요 깨우시길래
일어나서 회복실로 이동한 다음 침대에 누웠는데 제 기준 고통은 커녕..굳이 아프다고 하자면 생리통이 정말정말 미약하게 오는 느낌이었어요 시간 확인해보니까 10분도 안 지나있더라고요 저는 회복실로 오자마자 마취도 완전히 깨고
무엇보다 통증이 없어서 그냥 20분도 안돼서 집에 갔던거 같네요 약도 받고 한번 더 오라고 하셔서 가려고요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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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 임신 종결 확인하고 왔어요
서울에 있는 여의사 산부인과에서 했어요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임신중절 때문에 왔다고 말하기가 어려워서 쭈뼛 대고 있었는데ㅜㅜ 데스크에 있던 간호사분? 직원분?이 센스있게 먼저 물어보시고 접수해주셨어요.. 별것 아닌데 고맙게 느껴지는...ㅜㅜ
임신 초기라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상태였어요. 미리 계획해둔 일정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받고 싶어서 mtx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2주동안 경과를 봐야하는데 2주차에 종결 확인했어요 (케이스에 따라 3주도...)
전 주사 1번만 맞았고 경과가 빨리 진행 되는 편이라 추가로 더 맞지는 않았어요
(상황에 따라 수축주사나 수축약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주사 맞으면 바로 출혈이 있는건줄 알았는데 전 아니었어요 후기 찾아보면 출혈 없이 종결 됐다는 분들도 있어요 증상은 천차만별이니 참고만...ㅜㅜ
선생님이랑 자주 소통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출혈은 많지 않았어요 갈색혈이 좀 비추고 통증도 별로 없고 대신 전 가스가 많이 찼어요 그래서 식욕 떨어지고, 더부룩한게 스트레스였지 다른건 별로 없었어요
도움이 될만한 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mtx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어 제 증상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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