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탁톡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서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저 또한 후기 올려요
오늘 울산에서 받았구요
가격은 6주차 수술비 55 유착방지제 15 영양제 7인데 현금 할인해서 69에 했구요
다들 한숨자고 일어나면 끝난다 했는데 저는 수면마취 했음에도 너무 아파서 몸부림치고 그랬다고 해요... 수술후 통증도 엄청 아파서 수면마취 깨서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울면서 진통제 놔달라고 해서 결국 진통제 맞고 병원에서 2시간 정도 있다가 집 돌아왔네요 저는 20살인데도 너무 아프고 힘들고 다시는 안 겪었으면 하는 경험입니다
다음주에 경과보러 병원 한번더 가는데 그냥 경과가 좋길 바랄뿐이에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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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 주사 중절 (당일~2주차 기록)
후기톡부리티26.06.15제가 받은 곳은 MTX 주사를 한 번 맞고
중간에 수축주사였나? 그걸 한번 맞았어요
MTX 2번은 아니었어요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약 2주 정도 걸렸다는 점 참고 해주세요
(1)
주사 맞은 당일에는 긴장했던 것에 비해 특별한 증상은 없었어요
주사 부위가 약간 뻐근한 정도였고(엉덩이에 주사를 맞아요)
평소보다 피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몸 상태를 잘 살펴보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2)
3일차쯤부터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프고 허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어요
소량의 출혈도 있었는데 속옷에 살짝 묻는, 분비물 정도였어요
(3)
7일차에는 검진을 받았어요
수치 변화를 확인하면서 진행 상황을 체크했고
자궁 수축을 돕기 위해 수축주사도 추가로 맞았어요
이 날은 MTX를 맞았을 때보다 복통이 더 컸어요
(4)
한 10일차가 지났을까? 그때 갑자기 피가 막 쏟아졌어요
수축주사 맞고나선 피가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생리대 하는걸 추천 받았거든요
중형을 하고 있었는데 약간 감당이 안될만큼 나왔어요
선생님이 피가 많이 나오면 종결이라고 하셨어서 바로 병원에 전화에 진료를 잡았어요
(5)
피가 많이 나오고 다음날 산부인과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무사히 잘 끝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피검사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며칠 더 피가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치료 과정 중간마다 상태를 확인해 주고
필요한 조치를 바로 해주셔서 불안함이 훨씬 덜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쉽지는 않았지만 잘 마무리 되서 마음이 놓여요 더보기 -
[대구] 6주차 흡입술 중절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
후기톡예린컬렉1시간전전 임신 6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
유착방지, 중절패키지, 수액까지 같이 받았어요
그냥.. 별거는 없지만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넋두리겸..?
사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저도 결정하기 전까지 후기만 몇십 개는 읽어봤던 것 같아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보는 것도 있어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었어요
축하받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당시 상황상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고
당장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았어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민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작정 미루는 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
그래서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지금 병원을 선택하게 됐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는 날까지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생각보다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원장님이 무조건 빨리 진행하자는 식이 아니라
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었고
뭔가 주변에는 하지 못할 말들도 원장님 앞에서는 말 할 수 있었어서
속이 후련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상담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6주차라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수술 후에는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유착방지는 왜 권하는지까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면으로 들어가서 과정 자체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한참 쉬면서 몸 상태를 확인했어요
수액도 같이 맞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덜 힘들었어요
통증은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생리통보다 조금 강한 정도의 묵직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걱정했던 것처럼 견디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고
시간 지나면서 점점 괜찮아졌어요
집에 와서는 충분히 쉬면서 몸 관리에 신경 썼고 며칠 지나니까 일상생활도 가능했어요
솔직히 신체적인 부분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결정을 내리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수술 전까지도 계속 내가 맞는 선택을 하는 건지 고민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당시 제 상황에서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고 지금은 몸 회복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어서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있구요..!ㅋㅋㅋㅋㅋ
혹시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만 보고 겁먹기보다는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혼자 고민만 하면서 미루다가 더 늦기 전에 부랴부랴 갔던건데
생각보다 겁 먹을 필요도 없었고...
오히려 편하게 잘 받고 올 수 있었어서.. 지금은 홀가분하다는 감정이 더 커요..
그래서 저랑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힘을 드리고자 이야기를 조금 적어봅니다...ㅎㅎ 더보기 -
[서울] 학생이지만 보호자 없이 당일 수술한 후기
후기톡차이코푸26.06.15학생 신분에 전남친이랑은 헤어진 상태로 5주 차에 보호자 없이 혼자 당일 수술받고 왔었어요
흡입술로 수술하고 한 달 정도 지났어요
보통 흡입술 하고 나면 첫 생리가 한두 달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길래 은근히 맘졸였거든요
근데 다행히 얼마 전에 무사히 첫 생리도 터졌고
병원에서 피고임 없이 깨끗하게 회복 잘 됐다는 얘기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이 돼서 이렇게 후기 남겨봐요
혼자 다 알아보고 감당해야 하니까 처음에 병원 고르는 게 진짜 막막했어요..
아직 용돈 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이라 모아둔 돈도 크게 없었고 여유가 그렇게 되진 않아서
수술비용이 제일 큰 걱정이었죠... 좀 철이 없지만요...
병원 몇 군데 알게되서 전화로 먼저 비용 문의하고 예약까지 진행했어요
비용을 젤 먼저 물어봤는데
비용 안내받을 때 유착방지제나 마취제 같은 게 포함되어 있는것도 좀 중요하게 봤어요..
전화 문의하면서 비용 괜찮으면서 안전해 보이는 병원으로 상담 예약했어요
아 그렇게 방문한 병원이 처음에 들은 비용 딱 그대로 진행해 주셔서 당일에 결제하면서 마음 졸일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보호자 없이 혼자 덩그러니 가는 거라 괜히 더 위축되고 눈물 날 것 같았는데
병원에서 눈치 주는 거 없이 수술 전후로 덤덤하면서도 따뜻하게 챙겨주신 게 멘탈 회복하는 데 되게 큰 힘이 됐어요
당일에 상담하고 수술까지 진행하고 싶어서 단식을 하고 갔어요..
그리고 다행히 수술을 할 수 있었죠
수술 당일이랑 며칠 동안은 아랫배가 묵직하고 생리통처럼 아팠는데
푹 쉬니까 다행히 금방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학교도 잘 다니고 완전 예전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저처럼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밤새 검색만 하면서 속 끓이고 계실 분들이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댓 달아드릴게요. 더보기 -
[서울] 10주에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후기톡매실약과26.06.15하.. 제가 이런날이 있을줄도 이런 글을 쓰게 될줄도 몰랐는데
혹시 저처럼 늦게 임신 사실 알게된 분들 있을까봐 남겨봅니다.
원래 생리 주기가 들쑥날쑥한 편이라 한달 넘게 안해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고 냄새에 예민해진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 해봤는데 두 줄이 나오더라고요.
설마 했는데 병원가보니 이미 10주차라고 해서 진짜 멍했어요
생각보다 주수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 정신도 없었고
비용이나 수술 관련해서 급하게 알아봤어요
중절 관련해서 안전하게 하는지 몇군데 상담받아보고 결정해서
수술 진행했고 당일에 긴장을 엄청 했는데
수술은 마취하고 나니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회복실에서 쉬다가 집으로 귀가했고
아픔은 참을수 없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너무 예민했어서 그런지 몸이 생각보다 쉽게 지치는 느낌이라
약속 다취소하고 집에서 계속 쉬었네요
무리하지 말라는 말씀을 왜 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느낀건.. 혼자 끌어안고 있기보다
얼른 병원가서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주수가 높아지면 더 마음이 힘들어지는것같네요 더보기 -
[서울] 5주차 임신중절 생각보다 덜 무서웠던 이유
후기톡솜사탕풍선껌26.06.15임신 5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는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당황스러웠어요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지만
병원에 예약을 하고도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수술이 아프지는 않을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여자 원장님이셨어요
긴장한 제 모습을 보시고 현재 상태와 수술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있던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상담 과정에서 원장님의 경력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신뢰감이 생기더라고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됐어요
솔직히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통증이었는데
마취가 시작된 뒤에는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였고
깨어나 보니 수술이 모두 끝나 있었어요
덕분에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생각보다 훨씬 편하게 받았어요
회복실에서 잠시 쉬다가 귀가했는데 당일에는 생리통 정도의 묵직한 통증과 소량의 출혈이 있었어요
병원에서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지키며 충분히 쉬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상태도 점점 좋아졌어요
수술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두렵고 불안할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랬거든요 그래도 경험 많은 의료진의 설명과 배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어요
물론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 과정 자체는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더보기 -
[서울] 18주차 중절수술 끝까지 책임져 준 사후관리
후기톡휘리릭알사탕26.06.14주수가 있다 보니 몸도 마음도 부담이 컸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걱정됐습니다
상담 때부터 원장님이 수술 과정과 회복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조금 안심이 됐고
수술 당일에도 의료진이 계속 상태를 확인해 주셨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잘 끝났지만 이후가 더 중요하다고 하셔서
안내받은 주의사항도 꼼꼼히 지켰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초음파 검진까지 책임지고 관리해 준다는 부분이었어요
경과 확인을 위해 내원했을 때 자궁 상태를 직접 확인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작은 증상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언제든 문의할 수 있었고
끝까지 케어를 받을 수 있어서 심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더보기 -
[서울] 수술 하고 다음날 출근
후기톡초코코냥1일전생리가 늦어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뜨더라고요....ㅎ
애매한 것 같아 병원 다녀오니 임신이라고해서
검사하고 당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저는 6주차였고요.
주말에 검사하려다가 가족약속이 있어서
평일에 하고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평소랑 다르면 들킬까봐서요ㅠ
수술하고 바로 출근하는건 진짜 아니다 싶긴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아서 저는 다음날 출근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올라간다 빨리하는게 답이라해서
임테기 확인하고 당일 수술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누가 알길은 없겠지만 독립된 공간이 있는 병원으로 가고싶었는데
찾아보다가 1인실 병원으로 다녀왔어요
병원비는 55만원 나왔습니다.
수술은해도 일은해야한다니 서럽기도하고
별거아닌일이라 스스로 계속 말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더보기 -
[서울] 16주 중절수술 평생 잊지 못할 하루
후기톡푸딩통1일전상담 만족도
16주라는 주수라 수술 자체가 가능할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병원에 가는 발걸음도 무거웠고 죄책감과 불안감에 계속 눈물이 났어요
그런데 원장님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현재 상황과 수술 과정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조금씩 마음이 진정됐습니다
죄책감을 갖지 않게 해주시려는게 느껴졌어요
의료진 만족도
수술 전까지도 계속 떨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힘든 결정이었을 거예요 안전하게 잘 진행해 드릴게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한마디에 정말 많이 안심됐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고 들었는데
여유와 배려가 느껴졌어요
통증
수면마취로 진행돼서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눈을 감았다가 뜬 것 같은 느낌이었고
회복실에서도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픈 정도였습니다
생각했던 것처럼 극심한 통증은 아니었어요
근데 다른 후기에서는 몸이 덜덜 떨일 정도로 춥고
통증 때문에 식은땀도 났다는 분도 있었거든요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회복
당일에는 몸에 힘이 없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주의사항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집에서 충분히 쉬며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지나니 몸 상태도 조금씩 안정됐고 출혈도 점차 줄어들었어요 더보기 -
[창원] 수술 후기
후기톡neoyda1일전어제 수술 받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사실 저도 엄청 무섭고 힘들었는데 후기글 보고 버텼습니다
수면 마취로 진행했고 고통은 생리통 정도였던 것 같아요
선생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얘기 잘 해주셔서 금방 잊고 다시 현실복귀할 것 같습니다 마음 고생 엄청하실 여러분께 제 글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더보기 -
[부산] MTX 주사 (5주차)
후기톡Jhhhhh1일전5/24에 임테기 2줄 확인하고 다음 날 바로 산부인과 찾아갔어요
5/25 첫번째 산부인과에서 피검사, 초음파 다 하니 임신 5주차 확인 받고 그 산부인과는 수술 중절밖에 안한다고 해서 급하게 다른 산부인과 찾아서 수술과 주사 둘 다 설명 듣고 저는 그래도 주사가 더 나을거같애 주사로 당일에 바로 맞았어요 바로 통증 이런건 아예 없드라고요 전 ㅠㅠ 약은 3일 뒤 자기전 한알씩 먹으라고 처방 받았구요(당일 피검사 수치를 나중에 연락 주셨는데 5414 였어요 ㅜ)
5/31 부터 출혈이 생기더니 생리 하는거처럼 나오고 통증은 제가 생리통이 거의 없는 편인데 불편할 정도로 좀 아프더라구요 ㅠㅠ
6/3에 중간 피검사 하러 병원갔는데 정밀말고 바로 나오는거 일단 해보자고 하셔서 해봤는데 1274가 나와서 간호사 선생님도 다행이라고 하시고 2주 뒤에 다시 경과 보자고 예약을 잡아주셨어요 ㅠ 그러고 바로 다음 날에 ? 큰 덩어리처럼 아기집인지 출혈이 있고 통증은 그 이후로 아예 없고 출혈도 이틀 뒤에 멈췄어요
6/16 오늘 이제 피검사 하니 임심수치 아니라고 안내 받았네요 ㅠㅠ
저도 앱 후기 보면서 많은 걱정 속에서도 위안을 많이 받아서 다른 분들도 별건 아니지맘 이렇게 어찌보면 별 탈 없이 종결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많은 걱정 없이 계시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다들 몸 건강히 지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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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임신중절수술 후기
후기톡옴둄뇸22.09.22 -
[대구] 15주 임신중절수술후기
후기톡탈퇴회원22.09.21어제,오늘 이틀에 걸쳐서 임신중절수술완료했어요!
어제는 라미를 넣었는데 1차 넣고 저녁에 2차로 또 넣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최대한 힘을 빼야 안빠지고 잘들어간다고 해서 아프지만 꾸욱 참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그래도3개나 들어가서 괜찮을꺼같다고 하셧어요!
다행히 2차로 더 안넣어도 된다고 해서 집으로 귀가하였어요. 그리고 다음날(수술당일) 아침에 먹을 약을 받앗어요~
집에서 복통이나 배가많이 뭉치거나 출혈양이 너무 많으면 병원으로 콜달라고 했는데 저는 다행히 전혀 불편한게 없었어요.!! 새벽에는 배가 살짝 뭉쳐서 뒤척이긴 했는데 참을만햇어요!
밤.새벽에라도 아프면 전화달라고 명함에 간호사쌤 번호2개를 추가로 더적어주셧어요!
오늘 (수술당일) 오전10시에 수술예약 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볼일을 보는데 힘을 주는데 라미1개가 빠졌어요.. 명함에 적어준 간호사쌤한테 전화하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또 다시
넣어야하는거 아닌가 불안했지만 다행히도 괜찮앗어요!
그리고 7시 30분에 처방받은 약을 먹었어요
그약이 자궁문여는 촉진제같은 역할을 하는약인거같아요.
아무튼 그약을 먹고나서 갑자기 온몸이 부르르르 떨리면서 너무 추웟어요 그리고 한시간후에 속이 안좋아서 구토를 했어요.
그리고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해서 8시반에 택시를 바로 타고 병원으로 출발했어요. 병원가는 한시간내내 배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뒷죄석에 겨우 누워서 갔어요. 9시 반에 도착했는데 그때부터는 정말 진통이 본격적으로 왔어요.
제대로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팠어요. 10시까지 30분동안은
정말 울며불며 소리를 지르고 떼굴떼굴 굴렀어요..
너무 아파하니까 간호사쌤이 허리랑 배를 문질러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ㅜ
배가 정말 그렇게 끊어질꺼같이 아팠는데 10시에 딱 갑자기
누워있는데 뭐가 나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가야겟다고 일어나려고 하니까
쑤욱 양수가 터졌어요 .!! 양수가 터지는대 정말 그때부턴 배가 하나도 안아파서 살겠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의사선생님 오셧대서 내진하러 바로 수술실 들어갔어요.
간호사쌤이 1차 내진후 자궁문 제대로 안열리면 촉진제도 맞고 진통더 느낄수도 있다고 했어요.
어쨋든 누워서 내진을 하시는데 의사선생님이 갑자기 간호사쌤한테 바로 마취하자고 하시더라그요!! 다행히 지금 다열려서 당장 할수잇다고 햇어요
의사선생님이 환자분은 되게 안힘들게 하시는거라고 위로를
해주었습니다..ㅜㅜ 다른분은 10시간 진통하시는분도 있다고 하시면서..!
암튼 수면마취를 하고 하였는데 통증하나도 없이 다끝났어요!
끝나고 나서도 두발로 걸어 회복실 들어갔어요!
영양제 2-3시간을 맞고 혈압,열체크후 집으로 왔어요.
배통증 하나도 없고 출혈은 있는데 그냥 생리하는 느낌이에요
의사선생님이 수술날부터 생리1일차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그요..!
소독은 3-4일 간격으로 4번 해야한다고 해요.
첫소독은 다음날 해야한대서 내일 가기로 햇어요!
의사선생님,간호사분들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미리미리
잘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잘끝난거같아요..!
중절수술비는 220만원
수면마취 10만원
자궁유착방지 30만원
영양제,철분 10만원
총비용 270만원 들었어요.
저는 성인이라 보호자 동의는 필요없었고 남자친구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랑은 헤어진상태라 같이 내원하기도 힘든 상황이어서 남자친구는 전화동의로도 된대서 보호자동행은 어머니로 했고 수술동의는 남자친구 전화동의로 했어요.
전화라서 확인이 정확할 필욘없었어요. 그래서 친남동생번호를 드렷고 그렇게 동의를 하였습니다..!! 물론 헤어지기전에 낙태합의는 잘하였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더보기 -
[남양주]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후기톡loirberry22.09.21다음 달 결혼을 앞두고 동거를 시작하다 임신 6주차 5일 진단을 받고 딩크족을 생각하거나 2,3년뒤 아이를 가지는걸 고려해보겠다는 계획이 무너져버려 마음이 뒤숭숭했습니다. 당장 이번주 결혼준비 스케줄을 소화해야하는데 저는 입덧과 두통 근육통 등을 동반한 임신초기 증상때문에 자신도 없고 결혼 전 임신이라는것에 스스로 자책감도 들고 당장 아이를 출산해야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에 자신이 없더라구요... 결혼도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하는거라 착잡하더라구요 너무 아이가 일찍 찾아왔다는 생각에... 예랑이랑 합의해서 바로 병원을 찾고 오늘 수술했어요.
호르몬 탓인지 죄책감 탓인지 다음날 수술 날짜를 잡아놨는데 잠이 참 안 오더라구요. 이게 과연 맞는 일일까 수도없이 고민하고 수술전 영양제를 맞을 때도 끝까지 고민이 됐구요.. 아직도 그 죄책감이 잊혀지지 않지만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디테일한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정보가 너무 없어서 너무 힘들었으니까요 저도.. 제가 선택한게 백퍼센트 맞을진 모르지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해요.
1. 병원 찾기
예랑이가 집근처로 수술이 가능한 곳을 인터넷에서 찾아냈습니다. 꼭 집근처로 하세요. 저는 동반해주는 예랑이가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는 분들은 꼭 근처로 하세요. 그리고 경력이 좀 많은 의사분 선택하세요.
2. 수술법
가장 소파술이 많다고 합니다. 약물은 이차적으로 긁어내는 작업이 들어가서 솔직히 저는 소파술이 나쁘다고 생각 안 하고 가장 일반적이라 소파술인 병원에서 그대로 진행했어요.
3. 수술 전 금식
9시 수술 기준으로 밤 12시부터 물도 안 마시는 금식을 합니다. 이건 어렵지 않았어요. 입덧이 있어서 속이 그닥 좋지 않았거든요.
4. 수술 당일
*동의서 : 그렇게 혼자 수술은 받게되었고 보호자는 수술 전날 미리 동의서를 작성했기에 혼자 수술실 들어가는게 가능했어요. 이것도 상담때 확인하시면 보호자분 스케줄 무리하게 빼는 일 막을 수 있어요.
*약투여와 영양제 : 시간 맞춰서 가면 질내부에 약을 넣어요. 흡착되어있는 아기집을 흐물하게 만들고 질을 넓혀주는 약이라고 했어요. 넣고서 저는 영양제를 추가했기때문에 두시간 가량 맞으면서 넣은 약이 작용하길 기다렸습니다. 이때 굉장히 몸이 추워지면서 배가 싸하게 아파와요. 설사가 나올 수도 있으니 미리 대변도 보시면 좋아요. 영양제는 꼭 맞으세요. 수술 후 회복할때 밥을 못 먹은 상태로 3시까지 있어야해서 힘들거든요...
*수술 : 수면마취로 바로 잠들어서 수술 기억은 없어요. 수술 종료되자 어둠속에서 의사쌤 목소리가 들려요 수술 잘 됐다고. 그렇게 회복실로 부축받으며 들어왔고 저는 끝나자마자 설사를 했네요 ㅠ
*진통 : 배가 초반 3시간은 엄청 아파요. 울기도 하고 심호흡도 절로 나오며 신음소리도 냈네요. 옆에서 안쓰럽게 예랑이가 쓰다듬어주더라구요. 혼자 받았으면 서러워서 어쩔뻔했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옆에 누가 있어주면 진통제 투여관련해서 요청하기 좋은거같아요. 요새 산부인과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ㅜ 진통제는 센거로 바로 맞을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임신 후 출산 경험이 없으신 분은 더 아플 수 있다고 했어요. 어떤 분은 아프지도 않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너무 고통의 순간이었어요. 본인도 아플 수 있다고 꼭 생각하고 가세요. 전 너무 놀랐네요. 혼자 두시간 끙끙대며 자지도 못하고 앓다가 나중에 진통제 센걸 엉덩이에 맞고 서서히 아픔이 사라지더라구요.
수술은 12시경에 했는데 퇴원은 4시에 했습니다.
5. 수술비용
수술 비용은 6주차라 60만원에 영양제 10만원 나왔어요. 약도 비급여이기에 1만원대 나옵니다. 내일은 소독인데 소독을 3일치 통원해야해서 추가금 있을 수도있을 것 같네요.
6. 수술 후 몸조리
전 빈혈이 있는거로 검사가 나와서 몸조리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예랑이가 챙겨준 덕분이겠죠 미역이 들어간 죽하고 미역국 먹었어요. 하루동안은 생리처럼 피가 많이 나오니 빈혈이신 분은 먹을거 잘 챙기세요. 일반식해도 되었지만 입덧했던 저로써는 죽이 나아서 선택했어요. 그리고 꼭 배 따뜻하게 찜질할 수 있는거 하루종일 하세요! 그리고 첫날은 꼭 안정을 취하셔야되어요. 배가 묵직하고 힘들고 저는 잘 못 걸어서 힘들어요 지금 ㅜ 좀 자다가 일어나고 찜질하고 반복해주시면 좋은 거깉아요. 저는 수술 딱 끝나니 신기하게 입덧과 임신증상이 싹 다 없어져서.. 이거저거 많이 먹었어요
긴 후기가 끝났네요. 내일은 소독인데 안 아프다고하긴 했지만 전 왠지 아플거같아서 무섭네요 ㅠㅠ 여러가지 변수들을 알고 가시는게 좋으니 너무 겁먹진 않되 제 글 보시고서 너무 모르고선 가지 마셔요. 심적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함께 화이팅하고 극복했으면 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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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중기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ekdud22.09.21미련하게 뒤늦게 임신사실을 알게되어 토닥에서 정보를 얻어 바로 날잡고 수술을 진행했습니다.(경북에 사는데 이정도 주수는 서울에서만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방문후 초음파 보니까 애기가 머리가 큰편이고 위치가 뒤집어져있다는 사실을 듣고 피검사후 라미(?!)질 넓히는 걸 열몇개나 넣었습니다..아프진않고 두렵다 정도..였어요.. 수술전날은 숙소에서 밥먹고 약먹구 쉬면된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자정 12시부터는 금식이였구요 금액은 역시 높은주수라 그런지 제 생각보다 꽤 나왔습니다 예약금 걸구 숙소로 가서 쉬는데 라미를 넣어놔서 그런지 배가 불편했는데 참을만한 정도 였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먹고오라는 약 먹고 병원도착해서
라미제거후 의사님의 내진 시작..생각보다 질이 잘열린것 같다고 했으며
손을 넣어서 휙휙 저으시더니 양수가 터졌습니다 ..콸콸..그리고 관장약넣고 링겔자궁수축제 맞으며...때를 기다렸다 수술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에서 변을 보는데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괜찮아질라고 팬티 입으면 다시 엄청아프고 다시 변기에 앉으면 좀 괜찮았다가 신음소리내며 이 짓을 반복하다가 어지쩌지 병실로 링겔들고 돌아갔습니다
도저히 눕거나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바닥에 주저 앉아있었습니다 ..
쓰러질거같아서 병실 문열어놓고 있었는데 간호사?!님이 보시고 내진을 해주시더라구요.. 말씀하시길 이제 애기 나올것같다고 수술실로 가자고하는데 진짜 못움직이는거 억지로 기어서 갔습니다..수술침대에 누우니까 의사님이 잘 도와주시겠다고 안심시켜주시며 심호흡만 잘하라고 했습니다...후하후하 심호흡 하니까 뭔가 쑥 나오는 느낌이 나더라구요...그러고는 정리되는듯한 분위기..끝났냐고 여쭤보니 끝났다고 하셨습니다...애기가 궁댕이쪽으로 먼저나와 처음 걱정보단 수월하게 나온거라고 하셨습니다...그러곤 병실에서 2시간정도 링겔맞고있다가 약받고 퇴원했습니다..
저도 이 어플에서 정보를 얻었기에
저의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방문했던곳은 친절한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막다루는 느낌도 못받았구요...묻는거에 다 잘대답해주셨습니다 더보기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후기톡후임22.09.21 -
(대구)5주차 수술 후기
후기톡탈퇴회원22.09.20혼자도 가능한 곳이었어요 혼자가려고 했는데 친구한명이 같이 가줬어요
(친구랑은 수술전 같이 의사랑 들어가서 설명들어요 친구의 사인을 받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전 약을 받고 자궁을 열어주는 거라고 한 이십분? 대기했어요
의사선생님이랑 만나고
남친이랑은 언제 헤어졌는지 사소한 사생활을 다 물어보고 동의서에 다 적어놔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남자 선생님이셨고 수술자체가 무법이라고 남친이랑 저랑 다 동의한거 맞는데 나중에 경찰이 오고 그런 상황이 병원내에 사건이 있었는지 .. 이 부분에 대해말씀이 많으셨어요 (이 부분은 수술전 기분이 안좋았어요..)
굴욕의자에 누워있는건 똑같지만 확실히 수술은 다르다라구요
수면마취가 잘 되어서 자다 일어나고 간호사님 부축받아 회복실에 누웠는데
생리통 10배정도로 아팠어요 끄응 거리다가 잠들었어요
그때 살짝 들린건 수술 끝나고 다른곳에 대기했던 친구를 회복실에 불러줘요
아 회복실은 깔끔하고 좋아요 등따뜻하게 해줬고 편하게 쉬었어요
영양제 링겔 다 맞고 가면 된다고 했어요 한 시간정도 푹 쉬어서 그때도 생리통 살짝 느낌 있었어요 저는 좀 아픈편인가봐요
퇴원전에 화장실 한번 가야한다고 했어요 그때 피는 안나왔어요
나와서 밥 먹고 처방받은 약 먹었어요
간호사님은 다 친절하셨어요 상담해주시는뷴들은 좀 차가워요 ..
비용도 조금 비싼것같아요 ?
수술80 영양제 10 옵션으로 유착방지주사? 얼마인지
기억이 안나요 저는 추가로 안했어요 그래서 총 90만원 현금 지불 했고
추후에 초음파+ 소독 4번 포함 가격이에요
병원이 크고 경험이 많은 느낌은 있어서 좀 믿음직스럽지만 편하지는 않았어요 !
지금 수술 뒤 5일 지났어요 소독은 두번 했구요
첫번째 소독은 수술뒤 바로 다음날 했어요 갈색피가 많이 나왔어요
초음파로 보니까 아직 안에
피가 고여있는것도 보였고 밑으로 나오게 하는 약을 넣어주셨어요
미열아니면 설사동반할수도 있다고 하셨고 진짜로 화장실 몇번 갔어요 ㅠ
두번째 소독은 오늘 다녀왔는데 피가 많이 없어졌고 경과 좋다고 하셨어요 ㅠ
아직 갈색피가 엄청 많이 나왓다가 조금 나왔다가해요 이건 미리 설명 들어서
걱정되진않고 한달뒤에 생리 할거라고 하셨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것만 바라고 있습니다..
또 글 올릴게요 원하시면 정보 드리겠습니다! 더보기 -
[서울] 5주치에 중절수술 아기집 보여서 다시
후기톡탈퇴회원22.09.20중절수술 했는데 다른 뱡원에서 초음파 검새해보니까 아기집이 있대요
수술 받은 병원 측에서는 3주차라 아기집이 작아서 흡입이 안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환불 받고 다른 병원에서 해야할까요 그 병원에서 다시 해야할까요.. 도외주세요ㅜㅜㅜ 너무 힘들어여 더보기 -
[서울] 20주 후기
후기톡skdjebe22.09.19일단 저는 이어플 알고나서 바로 설치해서 병원톡에 있는 병원들중에 갔습니다. 그냥 전화로 발품파느니 그게 나을것 같고 자신있으니 광고하는것이라고 생각되어요~ㅎ.ㅎ
가격은 임신 중기부터는 솔직히 부르는게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400+a라고 생각하심 편해요.. 그냥 몸 생각 안하시고 이것저것 안넣고 수술만 하신다하면 300중반
일단 제 상황부터 말씀드리면 몇년에 한번씩 생리를 몇달 건너뛰고 다시 주기가 잡히는 등의 반복적인 상황이 있었고 코로나에 걸렸었어요~ 그래서 아 후유증인가~ 또 그시기인가 긴가민가하며 지나갔고 입덧 포함한 증상이 전혀없었습니다. 체중도 2키로쪘고 평소 5키로 범위내에서 반복하며 아랫배다 원체 나온 체형이라 의심조차 하지 않았구요~ 근데 저번주부터 시작된 복통으로 인해 병원 방문하니 임신19주였습니다. 수술 불가능한곳이라 바로 어플 깔고 병원 서치 했으며 다음날 문열자마자 전화해서 주말인 관계로 예약을 바로 잡고 연차를 냈습니다. 직업 관계상 하루정도만 사용가능하여 당일 수술가능한곳으로 찾았고 다행히 어플에서 찾았습니다.
라미를 사용하지 않고 흡입소파술을 진행하는곳이여서 당일 입퇴원이 가능했습니다. 결제는 골고루 섞어서 했으며 어느정도 현금수납이 필요합니다.
저는 타 병원에서 임신 확인을 한 상황이라 바로 원장님을 만나 초음파를 했구요~ 수술가능한 크기여서 바로 결정하고 나와 실장님?간호사님?과 2차 상담을 합니다. 주의사항 등을 들은 뒤 가격과 옵션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보호자 및 동의서를 직성한 뒤 나와 결제를 한 뒤 회복실로 이동하여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후 수액을 맞기 시작하며 처음은 자궁이 부드러워지는 약으로 시작해 차례대로 맞은 뒤 한시간 가량 지난 뒤 수술실로 이동합니다. 그 뒤 수면마취시 통증으로 팔다리를 움직일 수 있어 끈으로 양팔 양다리를 고정을 합니다. 그리고 수면마취 후 깨우시게
되면 저는 이미 회복실에 누워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은 수액 마저 맞고 나오게 됩니다~ 한 세시간 가량 걸린것 같아요! 아직까지 아픈것도 없고.. 원래 고통에 둔감한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고 나오니 속이 시원하네요~ 낳고 싶어도 제 지병과 먹은 약들로 인해 낳기도 뭣했어욬ㅋㅋㅋ.. 여튼 병원톡 꼭 활용하세요???? 더보기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후기톡네모의꿈22.09.19 -
[서울] 송파 임신중절 수술 후기
후기톡우주몽22.09.18안녕하세요,
저가 수술한 병원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요!
금액은 수술+영양제+유착방지제 포함 80이였어요.
생리를 안하게 되서 이병원에서 초음파랑 피검사하고 임신사실을
알게되었고 여러병원알아봤는데,
여기 원장님만큼 신뢰가 가는 병원이 없더라구용..
수술끝나규 생리통보다도 배가 덜아팠고 수술도 10분만에
끝났고 수술후 출혈도 거의없어요!
내일 수술 잘되었든지 또 초음파 보러 가는데 수술후 관리도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궁금하시면 쪽지나 댓글 주시면 병원명 알려드릴게요!
유명한 병원은 아니지만 원장님 실력도 좋고
병원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추천드려요!
——-> 쪽지주시면 병원 정보 드릴게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