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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들었어요. 그러고 눈떠보니까 영양제? 맞고있었습니자
눈물이 그냥 막 나요 아프고 서럽고 슬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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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일에 급하게 다녀왔어요
후기톡오이짱1일전저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4학년인데 원하지 않는 임신이 됐어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고 평소에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어요
임신사실 말하면 혹시라도 결혼하자고 할까봐 임신중절 반대할까봐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모아논 돈도 많지 않고 고민 많이 하다가 여기 앱까지 들어와서 알아보게 됐어요
다행히 평일에 가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는 병원을 알아보고 제가 가진 돈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어요
6주 수술비에다 초음파비 유착방지제 1인회복실까지 다 포함해서 50이라고 하기에 이것저것 따질 여유 없이 빨리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정말 다행인것은 병원이 정말 깨끗하고 친절했어요
수술 많이 하는곳이라 경험을 걱정할 염려도 없었고 모든점이 다 맘에 들었어요
어제 시험 끝나고 주수 높아지기전에 오늘 다녀와서 지금 집에서 쉬고 있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없네요
그래도 다시 이런일은 겪고 싶진 않아요
수술 두려움 때문에 걱정하고 계신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결정해서 다녀오셔요 더보기 -
[대구] 6주차 흡입술 중절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
후기톡예린컬렉1일전전 임신 6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
유착방지, 중절패키지, 수액까지 같이 받았어요
그냥.. 별거는 없지만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넋두리겸..?
사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저도 결정하기 전까지 후기만 몇십 개는 읽어봤던 것 같아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보는 것도 있어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었어요
축하받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당시 상황상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고
당장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았어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민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작정 미루는 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
그래서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지금 병원을 선택하게 됐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는 날까지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생각보다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원장님이 무조건 빨리 진행하자는 식이 아니라
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었고
뭔가 주변에는 하지 못할 말들도 원장님 앞에서는 말 할 수 있었어서
속이 후련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상담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6주차라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수술 후에는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유착방지는 왜 권하는지까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면으로 들어가서 과정 자체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한참 쉬면서 몸 상태를 확인했어요
수액도 같이 맞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덜 힘들었어요
통증은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생리통보다 조금 강한 정도의 묵직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걱정했던 것처럼 견디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고
시간 지나면서 점점 괜찮아졌어요
집에 와서는 충분히 쉬면서 몸 관리에 신경 썼고 며칠 지나니까 일상생활도 가능했어요
솔직히 신체적인 부분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결정을 내리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수술 전까지도 계속 내가 맞는 선택을 하는 건지 고민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당시 제 상황에서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고 지금은 몸 회복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어서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있구요..!ㅋㅋㅋㅋㅋ
혹시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만 보고 겁먹기보다는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혼자 고민만 하면서 미루다가 더 늦기 전에 부랴부랴 갔던건데
생각보다 겁 먹을 필요도 없었고...
오히려 편하게 잘 받고 올 수 있었어서.. 지금은 홀가분하다는 감정이 더 커요..
그래서 저랑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힘을 드리고자 이야기를 조금 적어봅니다...ㅎㅎ 더보기 -
[인천] 8주차 정신적으로 편안했던 후기입니당
후기톡으오오웅1일전3군데 전화상담후 금액 절차 등등 비교하고
여의사선생님 한테 갔습니다,
간호사 한분.한분. 친철하시고
제가 핏줄이 잘 숨는편 인데 정말 주사도 잘놓으세요..
상담시 간호사분 차분하고 조용하게 잘 설명해주셨구요
병원자체가. 북적이지 않아서 안정감이 컸습니다
외관은 노후됬지만
병원안쪽은 시설이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주차도 편하고 약국도 바로 밑에있어요
수면마취후 바로 끝나버렸고 1인실에 수액맞으면서
간호사분이 에어컨도 틀어주시고
이날씨에 갑자기 추워하는 저는 전기장판 켰어요,,(침대에있음)
시간은 회복될때까지
편안히 있다가 일어나라고 했어요
집에오자마자 닭죽먹고 약먹었네요
매스꺼움도 통증도 없었습니다 도움이될까
후기남겨바요.. 더보기 -
[서울] 20주 중절수술 무서웠는데 잘 끝났어요
후기톡구름한수푼26.06.1720주라는 주수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죄책감도 컸고, 수술이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매일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긴장이 많이 됐는데 선생님이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계속 안심시켜 주셔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어요
수술 준비하는 시간이 꽤 걸려요
제가 받은게 유도분만은 아니지만
그거에 준하는 수술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궁 부드럽게 해주는 주사를 오래 맞는데
그때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집중을 많이 했어요
수술 시간이 점점 다가오니까 오히려 감정적인 생각보다는
이성적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간호사님들도 긴장하지 않게 케어도 잘 해주셨고
그래서 수술은이 무사히 잘 끝났고
가장 걱정했던 통증 부분도 큰 문제 없이 지나갔어요
수술 후에는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고 생리통처럼 쥐어짜는 느낌이 있었어요
통증이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생각했던 것처럼 견디기 힘든 정도는 아니었고 충분히 참을 만한 수준이었어요
몸도 마음도 아직 회복 중이지만
무사히 잘 마무리됐다는 것만으로도 지금은 안도감이 크네요
저처럼 많은 걱정 속에서 수술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더보기 -
[서울] 5주차에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후기톡다인시그널1일전저도 여기서 정보를 얻고 병원을 방문한거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짧게 글 남깁니다.
비용적인 여유가 없었어서 여자원장님 계시고 저렴하지만 케어 잘해주는 병원 위주로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당일 수술 생각 중이시면 가기 전 미리 전화해보시는 게 좋아요.
병원에 들어섰을 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접수해 주시는 직원분들도 제 상황을 배려해 주시는지 조용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원장님 방에 들어가서 초음파를 봤는데 정확히 5주차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수술 과정이나 주의사항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는데 사실 귀에는 잘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원장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셔서 괜찮았네요. 수술은 자궁에 무리가 비교적 덜 간다는 흡입술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5주 기준으로 49만 원이었습니다. 다행히 이 금액 안에 수술 후 맞는 영양제나 유착방지제 같은 부가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추가금 폭탄 맞을까봐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수술 끝나고 나서는 1인실로 안내 받았는데, 혼자 눈치 안 보고 쉴 수 있는 점이 편했습니다. 시간이 꽤 지나서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정보네요. 뭐가 됐든 몸 챙기시는 게 먼저라 생각하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더보기 -
[서울] 7주 중절수술 궁금증 정리해봤어요
후기톡작은랭운1일전예상하지 못한 임신 소식을 듣고 며칠 동안 정말 많이 울고 고민했어요
7주라는 주수도 부담되고..특히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마취는 어떻게 하는지,
수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결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했어요
저처럼 걱정이 많은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Q&A 형식으로 정리해서 후기 남겨요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Q. 언제 알게 됐나요?
A. 생리가 늦어져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고요 병원에서 7주라는 걸 확인했어요 예상하지 못한 임신이라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Q. 수술 방법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A.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제가 수술 한곳에선 약물중절은 6주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상담 후 검사와 설명을 듣고 당일 수술 일정을 잡았아여
Q. 마취는 어떻게 하나요?
A. 수면마취로 진행했어요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마취가 시작되고 나서는 기억이 거의 없었고 눈을 떠보니 수술이 끝나 있었습니다.
Q. 통증은 많이 아팠나요?
A. 수술 직후에는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과 약간의 복통이 있었어요 걱정했던 것만큼 힘들지는 않았고 회복실에서 충분히 쉬면서 점차 편안해졌어요
Q. 결제는 어떻게 했나요?
A. 저는 카드 결제로 진행했어요 현금도 가능하고 편안대로 하면 됐어요
Q. 지금은 어떤가요?
A.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요 아직 마음 한편이 복잡하긴 하지만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더보기 -
[서울] 15주 중절수술 후 남기는 기록
후기톡햇살님2시간전임신 사실을 비교적 늦게 알게 됐는데 처음에는 출산까지 생각해 놓고 고민했어요
하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개인적인 사정, 앞으로의 계획 등을 현실적으로 따져보니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결국 중절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주수가 적지 않아서 걱정도 많았고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병원에 전화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토닥을 이용해 상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고 문의를 남겼는데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서 조금은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초음파 검사를 하고 아기 상태를 먼저 확인했고
늦은 주수인 만큼 수술 과정과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었어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같이 해주는 기분이라 덜 무서웟어요
수술 전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처치를 먼저 진행했어요
아랫배가 뻐근하게 자극이 오고 화장실 가고 싶은 느낌이 날 때쯤 수술실로 이동 했어요
수면마취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은 30분 정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마취에서 깨고 나서는 아랫배가 계속 뻐근한 느낌이었고 몸에 힘이 빠져서 한동안 누워 있었어요
수술 전날 밤부터 금식을 해서 배가 엄청 고플줄 알았는데
딱히 배가 고프진 않고 머리가 핑 도는게 당일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하니
간호사분이 오렌지주스를 주셨어요 먹고 나니가 피가 도는 느낌이 들고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배가 고프진 않아서 그냥 누뭐만 있었어요
피가 금방 멈춰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배에 가스가차서 더부룩 하더라고요
처방 받은 약도 먹어야 하고 계속 빈속으로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죽을 배달 시켜서 먹었어요
아! 결제는 카드로 진행했는데요 수술비+검사비+영양제+유착방지제 포함된 금액이었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지금도 여러 감정이 남아 있지만 최대한 빨리 털어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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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 0일 후기입니다.
후기톡탈퇴회원22.07.08 -
[전주] 수술 후기 남겨요!
후기톡탈퇴회원22.07.082일에 테스트기로 임신 사실 알게 된 후 바로 병원을 알아봤습니다.
전주에서 알아본 결과 세군데 병원을 알게 됐는데 두군데는 너무 큰 병원같아서 그나마 작아보이는 병원으로 월요일에 바로 전화하고 병원 예약했습니다.
어제가 쉬는 날이라 어제 오전으로 예약하고 하루하루가 정말 피가 마르는 기분이고 단 하루도 눈물을 흘리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병원에서는 절대 울지말자 다짐하고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오늘 수술 예약했다니까 초진이라 작성할거 하고 미혼인지 주기 일정한지 마지막 생리는 언제인지 다른 병원은 갔다왔는지 등등 물어보시고 초음파 전에 소변을 보고와야한대서 종이컵에 소변 조금 받아오라하셔서 화장실 갔다와서 앉아서 조금 대기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진료실로 들어갔더니 원장선생님이 왜 피임안했냐는 말에 눈물이 나는걸 꾹 참고 옷 갈아입고 질초음파 보는데 딱 한달정도 됐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사후피임약도 먹었어서 혹시나 자궁외임신 가능성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초음파보고 확실히 수술할건지 말하고 여러가지 피임법에 대해 추천 해주시고 앞으로도 임신 계속 될거라고 꼭 피임해야된다고 여자만 손해하고 하시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우니까 간호사분이 손도 꼬옥 잡아주시고 안아주셨어요.
수술하기러하고 나와서 동의서 작성하고(보호자 동행 필수. 보호자 주민번호 전화번호 적어야해요) 저는 수액 맞으러 들어가고 남자친구가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초기라 60만원 영양제는 5/10 선택으로 결제했어요.
수액 꽂고 진료봤던곳에서 수술진행해서 바로 가서 다시 앉고 마취전에 소독같은거 해야한다해서 기구같은거 넣고 하는데 좀 아팠지만 참을만했어요.
처음이라 자궁이 아예 닫혀있어서 열어줘야한다하고 뭘 하시는데 그땐 정말 아프고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아파하고 숨을 꾹 참으니까 심호흡이 중요하다가 같이 숨 몇번 쉬어보고 바로 마취했어요.
몇번 심호흡 하다보니까 바로 잠든거 같은데 깨어보니 딱 맞춰서 잘 일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초기라 10분정도에 끝났다고 속옷도 입혀주시고 손 꽉잡고 고생했다고 부축해서 회복실로 가서 누웠어요.
영양제 맞기 시작하면서 남자친구 바로 불러주시고 괜찮은지 이틀 뒤에 내원하라 했는데 어려울거 같다니까 월요일에 내원하라고 해주셨어요.
팔이 너무너무 아프고 저려서 말씀드리니 혈관통이 있는거 같다고 좋은 영양제니까 조금 참고 맞아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면서 낮춰주셨는데도 전 너무너무 아팠어요..ㅠㅠ
다행히 배는 거의 안아팠고 피도 많이 안나는거 같아요.
늦지않게 병원에 가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임테기 하는거조차 무섭지만 예정일에 생리 안한다면 지체하지말고 확인하고 혹시라도 맞다면 낳을 생각 없으면 바로 병원 알아보고 예약하는게 중요해요!!
병원정보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더보기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후기톡탈퇴회원22.07.07 -
[용인] 임신16주차 중절수술 하고왔어요
후기톡Sdoo22.07.07수술은 당일로 바로했구요… 당일이다보니 자궁 부드러워지는약도 6개씩먹고 자궁에 라미도 7-8개씩 넣었어요… 밑에 약넣을때가 진짜 제일아프더라구요
계속 링거맞으면서 한 5-6시간정도 쉬다가 중간중간 배가 너무 아플때는 진통제를 놔달라했어요 맞아도 똑같긴했는데 조금이나마 안심은 되더라구요
화장실갓다가 수술실로 오면된데서 갓어요 가서 약넣어둿던것들 빼면서 마취를 진행했어요… 마취가 잘 안되서 중간중간 소리도들리고 뭔가 자르는느낌도 나서 더 고통스럽더라구요… 다행히 수술은 잘 된거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제 맞기로한거 맞고나서도 별 효과가 보이지는않아서 20만원 더내고 링거하나더맞았어요 갑자기 부모님의 반대로 수술을 하게 된거라 많이 힘드네요…
병원 정보 궁금하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더보기 -
[대구] 9주차 중절 수술 후기
후기톡pqpq22.07.07안냐쎄요 오늘 중절 수술하고 왔슴다 이 어플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저도 한 번 써보려 합니다 ㅋㅅㅋ
우선 저는 6월6일에 임테기 두 줄이 떴는데 뭥미? 하다가 일주일 후인 6월 13일에 병원가서 질초음파하고 6주임을 확인했우요
첨엔 낳으려 했지만 ,,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이런식의 임신과 결혼은 싫었고 무엇보다 젤 큰 이유는 툭하면 배 아프고 , 음식생각만 해도 토할 거 같고 , 소화 안 되고 , 없던 차멀미가 생기고 이런것들이 너무나도 어린 제가 감당하기엔 힘들었우요 ,, 그래서 지우기로 하고 7월 2일 병원 방문해서 상담 받았슴다 !
마취약이나 영양제 이런것들 고르고 비용 안내 받고 수술 날짜 잡고 왔오용 수 술 하루 전날 병원에서 전화를 줍니다 악세사리 , 렌즈 착용금지 + 6시간 전부터 물도 먹지 말고 공복 유지 + 스포츠브라 착용 등등 안내 해주고든용 그리고 오늘 드뎌 병원을 갔습니다 !
+) 보호자 동반 필수 /예약할 때 말했던 보호자랑 수술 당일 동행할 보호자가 다를 경우 미리 병원에 말해줘야해요 보호자동의 뭐 이런거 때문인듯
병원가서 보호자랑 다시 상담하고 주의사항이랑 뭐 본인 주량 , 흡연유무 , 알레르기 등등 확인하고 다시 대기합니다. 저는 9주차에 했기 때문에 자궁문을 열어야 해서 자궁문 여는 약 두 알을 먹고 대기했습니다 복통이 있을수도 있다 했는데 5-10분 지나니까 복통 시작 ,, 제가 배 아프고 속이 안 좋다고하자 보호자가 간호사 분께 말하러 갔는데 그 사이에 올라와서 입틀막하고 화장실 달려가서 토했어요 ,, 약이 독해서인지 빈속이여서 그런진 모르게쑤여 ㅠㅠ
구리고 보호자랑 의사쌤 상담하러감 한시간 간격으로 자궁문 여는 약 먹을거고 질 안에 문여는 약을 넣을거라고도 하심 ㄷㄷ 상담종료 후에 1인 입원실로 갔어요 깔끔하고 조와영 스포츠 브라 입고 오라하셨는데 브라팬티 다 벗고 가운만 입기 때문에 상관없을 듯 ㅋㅋㅋㅋㅋ 가운입고 대기 하다가 수술실 들어가서 누움 혈압+체온 측정하고 의사쌤 기다림 간호사언니가 넣을 때 많이 불편할 거에요 하셨는데 방심하고 있었음 ,, 의사쌤 오셔서 넣는데 와 ㄹㅇ 지옥을 맛봤어요 불편 ? 하하 불편정도가 아님 질초음파랑은 급이 다른 고통 저 진짜 엄살도 없고 잘 참는데 물론 이것도 참긴 참았지만 넣고 나서 울었음 한 3초 ,, ㅋㅋㅋㅋㅋㅋ 엉덩이랑 다리에 힘을 너무 줘서 힘 빼고 협조해줘야 빨리 끝나고 안 아프다 하셔서 심호흡하면서 겨우 버티고 3초 울고 입원실로 복귀함
안에 넣은 걸 미역이라 생각하라 하심 안에 들어가서 불거다 불면 배가 생리통 처럼 아플거다 하셔서 진짜 배아픔 ,, 그리고 먹는 약도 또 먹음 ,, 배아파요 ,, 저는 원래 생리통도 없는 편이라 더 아프게 느껴져서 어케했냐면 그냥 잤어요 새벽 2시에 자고 아침 7시30분에 일어난 보람이 ㅋㅋㅋㅋ 자다가 중간중간 깨워서 약 먹이고 일어나니 2시라서 수술 드갔어요 누워서 팔에 링거 꼽고 혈압+체온 또 측정하고 팔다리 묶고 의사쌤 오셔서 아까 넣은 거 빼고 수면마취한다해서 잔뜩 쫄아있었움 ,, 빼는건 덜아프겠지 했는데 무슨 ㅋ 또 지옥을 맛봤음 어느정도냐면 자다가 문득문득 밑에 그 쑤셔넣을 때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 …? 그렇게 빼고 수면마취 약 넣음 수면마취해도 불빛이 보이고 소리가 들릴 수 있다 했눈데 그런건 없이 그냥 기절 … 일어나니까 간호사언니들이 막 깨워서 부축받고 회복실 드감 링거 맞으면서 또 잤음 ,, 그러다 시끄러워서 일어났는데 수면마취동안 항생제 테스트도 했나봄 구래서 링거에 항생제 넣고 난 또 잤음 ㅋㅅㅋ 자면서도 구냥 배가 쿡쿡 쑤시면서 생리통 처럼 아픈 정도 ?? 눈뜨니까 4시 16분 ,, 수액 다 맞아야 물도 먹을 슈 있고 화장실도 갈 수 있어서 간호사언니가 화장실 한번 다녀오세요 해서 화장실 다녀옴 생각해보니까 홀딱 벗고 갔는데 생리대 끼워진 팬티입고 있었음 ,, 입혀줬나부다 ㅌㅋㅋㅋ 화장실 갔다가 링거 빼야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토할 거 같더니 바로 올라와서 입틀막 하고 화장실 또 가서 토함 ,, 쓸쓸한 약맛나는 약을 토했음 토하고 다시 가서 링거 빼고 혈압+체온 한 번 더 재고 아픈덴 있는지 뭐 그런거 물어보고 의사쌤 ㅇㅋ 받고 퇴원 후에 약국감
비용은 제가 9주라서 기본 115만원에 마취제 20만원해서 135만원 현금결제 + 약값 25,000원 영양제는 따로 안 맞았습니다ㅎㅎㅎ
저는 잘 참고 엄살도 없는 편이라 생리통 처럼 아픈 고 말고는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자궁문 연다고 뭐 넣고 빼는 게 죽을 거 같았습니다 ,, 중절은 최대한 빨리가 답인듯 진차 … ㅜㅠㅠㅜ 궁금한 거 질문 주세요 빼먹은 거 있을슈도ㅠㅠ 더보기 -
[청주] 청주 2-3주차 수술후기
후기톡CccAaa22.07.07여기서 Whtichdn님한테 도움 받고 후기하나 남겨요
이분이쓰신 후기글도 있으니까 보세용
저랑 남자친구 둘다 생일안지난 20살이에요
처음엔 아랫배가 생리 할 것 처럼 콕콕쑤시기만하고 생리를안하길래 임테기를 했더니 두줄이 나왔어요 둘다 부모님한테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여기저기 산부인과 알아보고 그중에 두 곳 가봤는데 다 부모님동의가 필요하다고 하길래 이제 어떡해야하나 .. 싶다가 어떤분이 이병원을 소개시켜주셔서 일주일전에 갔다왔어요
처음 방문했을때 중절수술상담이라고 방문목적쓰고 바로 상담실들어가서 상담했어요 그 간호사분?이 다른곳에서 초음파비 버리지말고 여기서 수술시켜주신다고하셔서 남자친구랑 이게 꿈인가 하면서 멍때렸던거 같아요 여기도 안되면 대전까지 가볼 생각이었거든요 전 다른병원에서 초음파 했을때 아기집이 안보이는 상태였어서 7.7일 날 잡고 오전에가서 수술받았어요 전날 수술전 금식을 하는데 입에 음식이안들어가니까 속이 안좋더라구요 저는 음식먹으면 토하는게 아니라 안먹으면 토할거같았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임신한게 실감이안났었는데 옷갈아입고 수술대에 눕자마자 실감나더라구요 수면마취들어가고 나서 얼마있다가 간호사분이 환자분 일어나세요 하면서 깨웠던거같아요 그러고 회복실 걸어들어가서 누웠는데 배가 너무 아팠어요 생리할때 화장실가고싶은느낌 ? 그래서 화장실 언제갈수있냐고 헤롱해롱거리면서 간호사분한테 물었더니 화장실배 아니라고하시고 남자친구 들여보내준대서 알겠다고 한거같아요 근데 배가 진짜 너무 아파서 계속 배아프다고만 하고 ... 영양제맞고 시간 지나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전 주사맞은 팔이랑 엉덩이가 더 아팠어요 그러고 남자친구랑 얘기하면서 시간보내고 나왔어요 간호사분들 담당 선생님 다 친절하셨어요 괜히 안심되는 느낌 ..? 약도 다 좋은거 쓴다고 하시면서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 수술비는 초음파비+수술비+영양제비? 해서 65만원들었고 추후관리비용까지 넉넉하게80정도 나왔어요
+ 수술끝내고 3일동안 소독해줘야해서 수술끝나고 하루 질소독하고주사맞고 두번째날에도 질소독하고 주사맞았어요 엉덩이에 맞았는데 진짜 맞은다음에 걸을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울고 지금도 아프네요 ㅎ..질소독은 3초만에 끝났어요 아픈감은없고 그냥 불편한느낌이었어요 마지막날에는 초음파로 확인하고 주사맞고 끝났어요 !
광고가아니라 토닥에서 여러정보들 진짜 많이 알아가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도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ㅠ 더보기 -
수술 후기 (창원)
후기톡탈퇴회원22.07.06남자친구랑 시간 맞춰서 수술하기로 한 날은 다가오는데
원래 하기로 했던 병원의 안좋은 후기를 보고 나니까
안그래도 걱정되고 무서운데 거기 병원에서 도저히 못할 것 같아서
이 어플을 깔고 몇시간동안 알아보다가
두번 추천받은 창원에 있는 병원에서 어제 수술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급하게 창원에서 알아보고 있으신 분들께 도움될 까 싶어서
후기 남깁니다!
무섭고 걱정이 되다 보니까 이 어플에서 두번이나 추천 받았는데도 광고는 아닐까 또 걱정했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상담해보니 저처럼 온 사람도 몇분 계신거 같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께서 친절한 말투로 수술 전과 수술 후에 신경 많이 써주시고 수술 다 하고 마사지도 알려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저는 마취가 되긴 했는데 거의 끝나갈 쯤에 조금 마취가 깨서 그 때부터 아랫배 심한 생리통같은 통증이 회복실 가서도 10분 정도? 지속되다가 그 후에는 살짝 콕콕 통증만 있고 괜찮았습니다.
영양제 바늘 고정시킨 테이프 뜯으실 때도 조심히 신경써서 떼어주십니다.
수술한지 24시간 지난 지금도 통증은 거의 없고 피도 생리대에 아주 살짝 묻을 정도로 납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거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답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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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7-8주차 후기
후기톡모구링22.07.05우선 당일수술 가능한 곳 아침에 전화돌려서 찾아보았습니다
예약 오후 가능해서 그때로 했고 아침부터 물도 안먹고 금식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이것저것 작성하고 소변검사 했습니다 사실 9주차 예상하고 갔는데 초음파보시더니 7-8주차로 예상하셨습니다(아마 제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대기실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초음파볼때부터 쭉 팬티는 벗고 산부인과치마로 갈아입은 상태였습니다
전 첫째 자연분만으로 낳았는데 그때만큼 떨린다고 말씀드리니 이건 잠들어있을 때 하는거라 괜찮을거라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ㅠㅠㅠ
수술대에 눕고 우선 팔다리를 묶어주시고 링거를 꽂았습니다
원장님이 들어오셨고 수면마취 시작하고 10까지 세라하셔서 셌는데 잠이 안드는겁니다 … 아 나 마취안되는거 아니야?하고 순간 공포를 느꼈습니다(수면마취, 수술 일절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엔 심호흡 크게 여러번 쉬어보라하시고 두번째 쉴 때 눈이감기면서 아..아..하더니 잠들었습니다 …
그 뒤 눈을 떠보니 회복실이였고 한시간이나 지나있었습니다
사실 눈 떴을 때 여기가 어디..뭐하고있던거지 싶다가 옆에 있는 처방전보고 아 나 수술했지 했습니다
팬티도 네모난 생리대와 같이 입혀져 있었어요 저는 팬티에 피뭍는다는 후기보고 버리기 직전의 팬티를 입고갔는데,,, 조꼼 창피했지만 정말로 피가 뭍어있었어요..^^
너무 푹 잔 것 같아 회복실오 옮겨주신 분들에서 너무 죄송하더군요,,
깼을 때 너무 몽롱하고 사실 다른분들 후기보면 배가 너어무 아프고 토하고 하셨다는데 저는 전혀 아프지도 않고 그냥 마취만 덜 깼더라구요
그래서 한시간 반정도회복실에서 누워있었습니다
산부인과치마 벗고 제 옷으로 갈아입고나서
병원에서 나와 약처방받고 집으로 와서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입덧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정말 많이 사라졌고 이제 좀 살겠더라고요..
사실 처음에는 남편과 낳을까싶기도 했지만 상황이 안좋아져서 지운거였고 병원들어가기 전까지 죄책감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틀뒤에 소독하러 가고 또 일주일뒤에 소독하러 가서 총 두번 내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양제는 놔주신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수술 후 한시간뒤에 깨서 기억이 없거든요,, 수술비+자궁유착방지제+질균검사(저는 해야한다고 해서 했어요 ㅠㅠ 3만원입니다)해서 총 81만원 나왔고 신용카드결제한거라 현금결제나 계좌이체하시면 6~8만원정도 더 쌉니다 그리고 아마 처늠 초음파봤을 때 비용도 수술비에 포함이지 않을까 싶어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지역은 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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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몇일전... 나...
후기톡징징징이22.07.05몇일전 중절 수술을 받고 왔다.. 임신이란걸 알게된건 느낌도 쎄하고 먹지도 않던 음식을 3~4일 째 먹는 내가 이상에 혹시나 했는데 두줄이였고 4주차 였다.. 남자친구와 상의 후 5주차에 했다. 중절 수술을 했다. 당일(예약날) 문 앞까지 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다.. 남자친구가 많이 무섭냐고 하며 난 너의 선택에 맞긴다고 했다..
많이 무서웠지만 그래도 같이 병원에 들어갔다..
주의사항 수술 진행 등.. 설명 해주시고 그전에 약을 먼저 먹는다.. 자궁 열리는 약..? 이였나 그랬을 거다.. 맛 없다..
그뒤 회복실 가서 옷 바꿔입고 한다.. 근데 약 먹은 뒤 10분 정도 지나니 배가 무척 너무 아팠다... 열리는 중이여서 그런거 같다... 진짜 많이 아프고,, 했다..
무통 주사인지 진통주사인지 링거 맞고.. 했다,,, 하지만 배아픈건 너무 심했다ㅠ
그 뒤 수술실 들어가 다리, 팔 묶고 수면마취가 되었다.. 정말 위에 조명만 뿌옇다가 간호사 분이 깨워주시고 회복실 보내주시면서 다른 링거 맞게 해주셨다..
남자친구가 다독여주고,, 했다.. 근데 너무 아파서 눈물만 났다ㅠㅠ 남자친구가 회복하면 하고 싶은거 다 하자고 했다.. 이 말이 기억에 많이 남았고.. 링거 다 맞고 30분? 뒤 되니깐 배가 괜찮아졌고 집에 갔다.. 금주..(2주) 수술 뒤 어지럽고 해서 우웩도 쫌 했다..ㅠ 먹은게 없어서 위액만 엄청 나왔다..( 금식때문에 )
아픈게 생리통 몇배라고 해서 긴장을 엄청 했는데... 약 먹고 난뒤가 더 아팠다^^
링거 다 맞고 할때는 많이 아팠지만 긴장한거 보다는 괜찮았다..
소독 하러 가기 싫다... 아플거 같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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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3주차 2일 중절수슐 후기
후기톡쿠리이22.07.05평소에도 생리주기가 안맞았고 코로나확진과 취업때문에 2달 생리가 없었는데도 그냥 지내다 3달동안 생리를 안하여 테스트기를 했는데 2줄이떠서 병원을 가게되었습니다
12주가 됐다하여 급하게 이곳저곳 병원을 찾다 수술을 하게 된 지금은 13주2일째였고
급하게 예약을 잡았습니다.
처음에 11시 예약으로 병원을 가 대기가 있어 12시30븐쯤 초음파 확인을하고
주차가 커서 자궁경부를 늘리는 약을 넣어야된다하여 1시10분쯤 영양제와 항생제를 맞고 약을 넣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식은 땀이 나고 그렇게 아픈걸 참아가며 약을 넣고 난 후에 속도 이상하고 화장실도 가고싶어서 바로 갔지만 헛구역질만 몇번하고 다시 회복실로 돌아가 회복실에서 1시간30분 정도 기다렸고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화장실 갔다오라하셔서 갔다온 후 바로 수술실로 들어가 진통제로 바꾸고 원장님 오실때까지 누워있다 원장님 오신 후에 바로 수면제를 넣어주셔서 잠들었습니다.
아픈건 하나없었고 수술 후에 비몽사몽을 회복실로 부축받아 들어왔는데, 출혈이 심하여 1시간 30분뒤에 원장남 한번 더 보기로 하였다고 해서 누워있는 중에 후기를 씁니다
원장님도 간호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 혹시 제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댓글이나 쪽지주시면 다 알려드릴게요!
저는 수술비 140에 영양제 10 유착방지제 15하고 현금으로 결제 시 10%할인해준다하여 148에 진행했습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