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너무 정보도 많이 얻고해서 딱 이틀 후기 남겨두고 탈퇴할 예정이에요!
저처럼 걱정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원해요
(토닥어플에 있는 사당역 산부인과 )
-비용 현금 총 548.000원
-흡입술 , 수면마취
도착하면 설문지? 이런거 작성후 진료 보러 들어갔는데 진료보는 공간도 어둡고 다 가려져서 남자원장님이여도 전혀 꺼림직하지 않았어요.
간호사 선생님도 함께있어요
원래 여자원장님 진료후 남자원장님 수술이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저는 당일 빨리 하고싶어서 다 알겠다고 했어요 , 다들 편하게 해주셔서 아무렇지 않았어요
진료받고 진료비 4만8천원수납하고 실장님상담 진행 ,실장님 너무너무 착하고 친절하셨어요
상담후 수술 동의서 작성 , 사후 관리등 알려주시고 , 남자친구없이 혼자가서 남친이랑 통화하셔서 동의 받았어요!나머지 50만원 결제 (현금) 현금이 나중에 기록이 안남는다고 어디서 들어서 현금 했어요! 카드시 수수료 발생
옷 탈의하고 , 엉덩이주사 두대맞고 수술 진행
수술시간15분 이래요 , 원장님 , 간호사선생님 두분)
옷탈의하고 수술실가서 수액맞고 혈압제고
의사쌤 오셔서 마취 넣어는데
바로 잠들어서 누가 깨워서 보니 수술을 끝나고 회복실에서 수액 맞았어요
병원도 깨끗하고 화복실 수술실 깨끗하고
친절하고 3시에 수술실 들어간거 같은데
수액이랑 다 맞고 나오니 4시였어요
정말 생각한거 만큼 너무 힘든거 아니구요
잘할 수 있으실거에요.
저는 5주차였고 이주전에 모르고 지방흡입도 했는데 오늘 무사히 잘 끝낫어요!
수술후3번 정도 더 와여 한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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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주차 흡입술 중절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
후기톡예린컬렉8시간전전 임신 6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
유착방지, 중절패키지, 수액까지 같이 받았어요
그냥.. 별거는 없지만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넋두리겸..?
사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저도 결정하기 전까지 후기만 몇십 개는 읽어봤던 것 같아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보는 것도 있어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정말 머릿속이 하얘졌었어요
축하받아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당시 상황상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도 있었고
당장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았어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민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작정 미루는 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
그래서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지금 병원을 선택하게 됐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는 날까지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생각보다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원장님이 무조건 빨리 진행하자는 식이 아니라
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었고
뭔가 주변에는 하지 못할 말들도 원장님 앞에서는 말 할 수 있었어서
속이 후련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상담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6주차라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수술 후에는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
유착방지는 왜 권하는지까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면으로 들어가서 과정 자체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한참 쉬면서 몸 상태를 확인했어요
수액도 같이 맞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덜 힘들었어요
통증은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생리통보다 조금 강한 정도의 묵직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걱정했던 것처럼 견디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고
시간 지나면서 점점 괜찮아졌어요
집에 와서는 충분히 쉬면서 몸 관리에 신경 썼고 며칠 지나니까 일상생활도 가능했어요
솔직히 신체적인 부분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결정을 내리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수술 전까지도 계속 내가 맞는 선택을 하는 건지 고민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당시 제 상황에서 충분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고 지금은 몸 회복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어서
많이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있구요..!ㅋㅋㅋㅋㅋ
혹시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인터넷에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만 보고 겁먹기보다는
직접 방문해서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혼자 고민만 하면서 미루다가 더 늦기 전에 부랴부랴 갔던건데
생각보다 겁 먹을 필요도 없었고...
오히려 편하게 잘 받고 올 수 있었어서.. 지금은 홀가분하다는 감정이 더 커요..
그래서 저랑 같은 분이 있으시다면 힘을 드리고자 이야기를 조금 적어봅니다...ㅎㅎ 더보기 -
[서울] 학생이지만 보호자 없이 당일 수술한 후기
후기톡차이코푸26.06.15학생 신분에 전남친이랑은 헤어진 상태로 5주 차에 보호자 없이 혼자 당일 수술받고 왔었어요
흡입술로 수술하고 한 달 정도 지났어요
보통 흡입술 하고 나면 첫 생리가 한두 달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길래 은근히 맘졸였거든요
근데 다행히 얼마 전에 무사히 첫 생리도 터졌고
병원에서 피고임 없이 깨끗하게 회복 잘 됐다는 얘기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이 돼서 이렇게 후기 남겨봐요
혼자 다 알아보고 감당해야 하니까 처음에 병원 고르는 게 진짜 막막했어요..
아직 용돈 받고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이라 모아둔 돈도 크게 없었고 여유가 그렇게 되진 않아서
수술비용이 제일 큰 걱정이었죠... 좀 철이 없지만요...
병원 몇 군데 알게되서 전화로 먼저 비용 문의하고 예약까지 진행했어요
비용을 젤 먼저 물어봤는데
비용 안내받을 때 유착방지제나 마취제 같은 게 포함되어 있는것도 좀 중요하게 봤어요..
전화 문의하면서 비용 괜찮으면서 안전해 보이는 병원으로 상담 예약했어요
아 그렇게 방문한 병원이 처음에 들은 비용 딱 그대로 진행해 주셔서 당일에 결제하면서 마음 졸일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보호자 없이 혼자 덩그러니 가는 거라 괜히 더 위축되고 눈물 날 것 같았는데
병원에서 눈치 주는 거 없이 수술 전후로 덤덤하면서도 따뜻하게 챙겨주신 게 멘탈 회복하는 데 되게 큰 힘이 됐어요
당일에 상담하고 수술까지 진행하고 싶어서 단식을 하고 갔어요..
그리고 다행히 수술을 할 수 있었죠
수술 당일이랑 며칠 동안은 아랫배가 묵직하고 생리통처럼 아팠는데
푹 쉬니까 다행히 금방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학교도 잘 다니고 완전 예전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저처럼 금전적인 부담 때문에 밤새 검색만 하면서 속 끓이고 계실 분들이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댓 달아드릴게요. 더보기 -
[서울] MTX 주사 중절 (당일~2주차 기록)
후기톡부리티26.06.15제가 받은 곳은 MTX 주사를 한 번 맞고
중간에 수축주사였나? 그걸 한번 맞았어요
MTX 2번은 아니었어요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약 2주 정도 걸렸다는 점 참고 해주세요
(1)
주사 맞은 당일에는 긴장했던 것에 비해 특별한 증상은 없었어요
주사 부위가 약간 뻐근한 정도였고(엉덩이에 주사를 맞아요)
평소보다 피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무리하지 말고 몸 상태를 잘 살펴보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2)
3일차쯤부터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프고 허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어요
소량의 출혈도 있었는데 속옷에 살짝 묻는, 분비물 정도였어요
(3)
7일차에는 검진을 받았어요
수치 변화를 확인하면서 진행 상황을 체크했고
자궁 수축을 돕기 위해 수축주사도 추가로 맞았어요
이 날은 MTX를 맞았을 때보다 복통이 더 컸어요
(4)
한 10일차가 지났을까? 그때 갑자기 피가 막 쏟아졌어요
수축주사 맞고나선 피가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생리대 하는걸 추천 받았거든요
중형을 하고 있었는데 약간 감당이 안될만큼 나왔어요
선생님이 피가 많이 나오면 종결이라고 하셨어서 바로 병원에 전화에 진료를 잡았어요
(5)
피가 많이 나오고 다음날 산부인과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무사히 잘 끝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피검사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며칠 더 피가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치료 과정 중간마다 상태를 확인해 주고
필요한 조치를 바로 해주셔서 불안함이 훨씬 덜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쉽지는 않았지만 잘 마무리 되서 마음이 놓여요 더보기 -
[서울] 10주에 중절수술 받았습니다
후기톡매실약과26.06.15하.. 제가 이런날이 있을줄도 이런 글을 쓰게 될줄도 몰랐는데
혹시 저처럼 늦게 임신 사실 알게된 분들 있을까봐 남겨봅니다.
원래 생리 주기가 들쑥날쑥한 편이라 한달 넘게 안해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평소보다 잠이 많아지고 냄새에 예민해진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 해봤는데 두 줄이 나오더라고요.
설마 했는데 병원가보니 이미 10주차라고 해서 진짜 멍했어요
생각보다 주수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 정신도 없었고
비용이나 수술 관련해서 급하게 알아봤어요
중절 관련해서 안전하게 하는지 몇군데 상담받아보고 결정해서
수술 진행했고 당일에 긴장을 엄청 했는데
수술은 마취하고 나니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회복실에서 쉬다가 집으로 귀가했고
아픔은 참을수 없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너무 예민했어서 그런지 몸이 생각보다 쉽게 지치는 느낌이라
약속 다취소하고 집에서 계속 쉬었네요
무리하지 말라는 말씀을 왜 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느낀건.. 혼자 끌어안고 있기보다
얼른 병원가서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주수가 높아지면 더 마음이 힘들어지는것같네요 더보기 -
[서울] 5주차 임신중절 생각보다 덜 무서웠던 이유
후기톡솜사탕풍선껌26.06.15임신 5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는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당황스러웠어요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지만
병원에 예약을 하고도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특히 수술이 아프지는 않을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여자 원장님이셨어요
긴장한 제 모습을 보시고 현재 상태와 수술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혼자 끙끙 앓고 있던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상담 과정에서 원장님의 경력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신뢰감이 생기더라고요
수술은 수면마취로 진행됐어요
솔직히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통증이었는데
마취가 시작된 뒤에는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였고
깨어나 보니 수술이 모두 끝나 있었어요
덕분에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생각보다 훨씬 편하게 받았어요
회복실에서 잠시 쉬다가 귀가했는데 당일에는 생리통 정도의 묵직한 통증과 소량의 출혈이 있었어요
병원에서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지키며 충분히 쉬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몸 상태도 점점 좋아졌어요
수술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두렵고 불안할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랬거든요 그래도 경험 많은 의료진의 설명과 배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어요
물론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 과정 자체는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더보기 -
[서울] 수술 하고 다음날 출근
후기톡초코코냥1일전생리가 늦어지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뜨더라고요....ㅎ
애매한 것 같아 병원 다녀오니 임신이라고해서
검사하고 당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저는 6주차였고요.
주말에 검사하려다가 가족약속이 있어서
평일에 하고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평소랑 다르면 들킬까봐서요ㅠ
수술하고 바로 출근하는건 진짜 아니다 싶긴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아서 저는 다음날 출근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올라간다 빨리하는게 답이라해서
임테기 확인하고 당일 수술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누가 알길은 없겠지만 독립된 공간이 있는 병원으로 가고싶었는데
찾아보다가 1인실 병원으로 다녀왔어요
병원비는 55만원 나왔습니다.
수술은해도 일은해야한다니 서럽기도하고
별거아닌일이라 스스로 계속 말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더보기 -
[서울] 16주 중절수술 평생 잊지 못할 하루
후기톡푸딩통1일전상담 만족도
16주라는 주수라 수술 자체가 가능할지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병원에 가는 발걸음도 무거웠고 죄책감과 불안감에 계속 눈물이 났어요
그런데 원장님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현재 상황과 수술 과정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조금씩 마음이 진정됐습니다
죄책감을 갖지 않게 해주시려는게 느껴졌어요
의료진 만족도
수술 전까지도 계속 떨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힘든 결정이었을 거예요 안전하게 잘 진행해 드릴게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한마디에 정말 많이 안심됐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고 들었는데
여유와 배려가 느껴졌어요
통증
수면마취로 진행돼서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눈을 감았다가 뜬 것 같은 느낌이었고
회복실에서도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하게 아픈 정도였습니다
생각했던 것처럼 극심한 통증은 아니었어요
근데 다른 후기에서는 몸이 덜덜 떨일 정도로 춥고
통증 때문에 식은땀도 났다는 분도 있었거든요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회복
당일에는 몸에 힘이 없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주의사항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집에서 충분히 쉬며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지나니 몸 상태도 조금씩 안정됐고 출혈도 점차 줄어들었어요 더보기 -
[창원] 수술 후기
후기톡neoyda1일전어제 수술 받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사실 저도 엄청 무섭고 힘들었는데 후기글 보고 버텼습니다
수면 마취로 진행했고 고통은 생리통 정도였던 것 같아요
선생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얘기 잘 해주셔서 금방 잊고 다시 현실복귀할 것 같습니다 마음 고생 엄청하실 여러분께 제 글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더보기 -
[부산] MTX 주사 (5주차)
후기톡Jhhhhh1일전5/24에 임테기 2줄 확인하고 다음 날 바로 산부인과 찾아갔어요
5/25 첫번째 산부인과에서 피검사, 초음파 다 하니 임신 5주차 확인 받고 그 산부인과는 수술 중절밖에 안한다고 해서 급하게 다른 산부인과 찾아서 수술과 주사 둘 다 설명 듣고 저는 그래도 주사가 더 나을거같애 주사로 당일에 바로 맞았어요 바로 통증 이런건 아예 없드라고요 전 ㅠㅠ 약은 3일 뒤 자기전 한알씩 먹으라고 처방 받았구요(당일 피검사 수치를 나중에 연락 주셨는데 5414 였어요 ㅜ)
5/31 부터 출혈이 생기더니 생리 하는거처럼 나오고 통증은 제가 생리통이 거의 없는 편인데 불편할 정도로 좀 아프더라구요 ㅠㅠ
6/3에 중간 피검사 하러 병원갔는데 정밀말고 바로 나오는거 일단 해보자고 하셔서 해봤는데 1274가 나와서 간호사 선생님도 다행이라고 하시고 2주 뒤에 다시 경과 보자고 예약을 잡아주셨어요 ㅠ 그러고 바로 다음 날에 ? 큰 덩어리처럼 아기집인지 출혈이 있고 통증은 그 이후로 아예 없고 출혈도 이틀 뒤에 멈췄어요
6/16 오늘 이제 피검사 하니 임심수치 아니라고 안내 받았네요 ㅠㅠ
저도 앱 후기 보면서 많은 걱정 속에서도 위안을 많이 받아서 다른 분들도 별건 아니지맘 이렇게 어찌보면 별 탈 없이 종결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많은 걱정 없이 계시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다들 몸 건강히 지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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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일에 급하게 다녀왔어요
후기톡오이짱6시간전저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4학년인데 원하지 않는 임신이 됐어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고 평소에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어요
임신사실 말하면 혹시라도 결혼하자고 할까봐 임신중절 반대할까봐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모아논 돈도 많지 않고 고민 많이 하다가 여기 앱까지 들어와서 알아보게 됐어요
다행히 평일에 가면 가격이 저렴하다고 하는 병원을 알아보고 제가 가진 돈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어요
6주 수술비에다 초음파비 유착방지제 1인회복실까지 다 포함해서 50이라고 하기에 이것저것 따질 여유 없이 빨리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정말 다행인것은 병원이 정말 깨끗하고 친절했어요
수술 많이 하는곳이라 경험을 걱정할 염려도 없었고 모든점이 다 맘에 들었어요
어제 시험 끝나고 주수 높아지기전에 오늘 다녀와서 지금 집에서 쉬고 있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없네요
그래도 다시 이런일은 겪고 싶진 않아요
수술 두려움 때문에 걱정하고 계신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결정해서 다녀오셔요 더보기
지금 올라온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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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수술했어요 서울 길어요
후기톡탈퇴회원22.03.16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후기톡탈퇴회원22.03.16 -
오늘햇어요.
후기톡탈퇴회원22.03.15생각보다 비용이진짜 너무 엄청마니들엇갓지만
주수가 8주5일이라.. 진료비포함 198만이요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아기집을 보니 미칠것같더라고요
자연임신 거의불가능한 몸인데 됏다는것자체가
놀랍고 무책임한 제 자신이 한없이 원망스럽네요.
수술은 15분도안되서 끝낫어요
친절하게 간호사분들이랑 선생님이 잘해주셔서
좀덜슬펏네요 ㅠ
오늘은 한없이 우는 그런날이네요. 더보기 -
[서울] 6주차 수술후기.,
후기톡luichel0r22.03.15이번달 생리가 늦어져서 임테 해봤는데 2줄...ㅠㅠ
병원을 알아봤죠...초음파(질초음파) 해보니 한 5주쫌 넘은듯하다고..
어제 병원가서 초음파하고 오늘 수술했어요...
수술비용은 90들었네요..수술비 링게(비타민.진통제) 유착방지제 약값까지 해서요 처음에는 후기보고 많이 아플줄알았는데
진짜 수술은 금방끝나더라구요 (질초음파 포함98)
11시 예약해서 수술하고 링게맞고 12시쯤 나왔네요~
진통제 때문인지 아프진 안았어요 수면마취한것땜시
계속 피곤은했지만...수술 9시간정도 지난 지금은 살짝
생리통 저럼 아프기만하구 피도 걍 조금 나와요~
먹는약 하루 처방해주셨구 내일모레 다시 병원가요
수술후 다시 병원가는 비용도 따로 드는듯 하드라구요
그때 와서보고 주사를 더 맞아야 할수도 있고 초음파도 해봐야 한다하더라구요 최대 10마넌정도 생각하고 있으라 하더라구요~
우선 비용은 초음파랑 수술비해서 총 98 들었네유~ 더보기 -
[창원] MTX주사 실패, 수술후기
후기톡니맘내맘22.03.12경산모라서 그런지 5주차에 주사맞을때부터
실패가능성이 많겟다고 생각했어요.
여러번 유산 경험 있어서 5주차에 아기집을 안밧던적이 없어서요.
아기집이 보이면 주사효과가 떨어지는것같아요.
주사맞고 3일까진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어지러움 있었고
그이후로 입덧 계속있었어요. 주사맞은 오른쪽 엉덩이가
수술3주다되가는데 아직도 뻐근하네요.
수술은 다른분후기와 같고
저역시 주사맞고 피가 언제 나올지몰라 불안했고
주사맞고 19일 기다렸어요 .
피도안나오고 배통증도 많이없었어요
14일 댓는데 반응없으면 금식하고 가셔야 수술가능해요.
배아프니 핫팩, 수술끝나고마실 생수 정도 챙겨가시면 좋을것같아요.수술도 마스크쓰고해요.
실패후기는없어서 남겨봅니다.
병원은 어플에 있는 병원으로 갔어요.
더보기 -
5주차 수술 후기 (글 길어요)
후기톡우어우22.03.12처음에는 그냥 생리가 늦어지는거겠지 했는데 역시 감은 못 속이겠더리고요 생일 늦어진지 일주일째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2~3점? 먹고 나와버리고 그래서 그날 밤 임테기 사용해봤더니 진한 두줄이더라고요 ㅠ 그렇게 그 다음날 바로 구글에 치면 뜨는 산부인과들 전화해서 찾아봤습니다
저는 안산에 있는 산부인과로 갔는데요 그때 4주차 아기집이 보여도 너무 작아서 당일 수술이 안된다는 말에 일주일을 더 기다렸어야했어요ㅠㅠ 일주일을 기다리며 심리적+입덧 때문에 정말 주위 사람들한테 안 들키려고 하루에 입덧약 3알 챙겨먹으며 혼자 마음 컨트롤 하며 일도 어떻게든 하고 정말 힘들게 잠도 못 자며 기다렸답니다
바로 일주일 뒤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12시에 예약해서 가 되게 친절한 간호사분이 제 보호자인 남자친구랑 저에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아 여기는 무조건 현금으로 하셔야됩니다 계좌이체 카드 안되세요) 그렇게 알레르기나 질환 이런거 체크하고 여의사님한테 한 번 진료 받은 뒤에 또 선생님한테 설명받고 회복실로 안내받았어요 (회복실은 다 방으로 되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거기서 가운으로 환복하고 조금 기다리다가 바로 수술 들어갔습니다 흡입술이라 우선 진통제랑 영양제? 팔에 맞았고요 수술은 남자의사선생님만 하셔서 남의사선생님한테 받았습니다 근데 걱정하실 필요없는게 얼굴보고 하는 진료는 여의사선생님이랑 하고 막상 수술할때는 중간에 커튼 다치고 남자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얼굴 볼 틈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수면마취약 들어가고 숫자 세라고 하셔서 숫자 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10분정도 안되게 수술이 끝나고 간호사님께서 환자분 눈 뜨세요 정신차리세요 이러셨는데 저는 진짜 정신도 못 차리고 눈도 못 뜬 상태에서 팬티가 입혀진지도 모르고 회복실로 거의 끌려갔습니다 와 처음 20분에는 배가 너어어어무 아팠고요 옆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제발 진통제 좀 더 넣어달라고 할 정도로 계속 아프다만 외쳤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좀 괜찮아져서 2시간 정도 자다깨따하면서 수액 맞으며 회복했습니다 거즈는 넣지않고 그냥 생리대같은거만 붙어주셨어요 그래서인지 다시 선생님 뵙지는 않고 다음날 예약 잡고 약 5일치 처방받고 5분정도 걸어서 집에 도착했네요
수술비는 5주차여서 80에다가 수액 10만원 20만원 짜리 고르라고 하셨는데 저는 20만원짜리 골라서 100에 했습니다 좀 비싸도 후회는 안해요 4번 더 만나는 비용이랑 갈때마다 수액도 맞는 비용도 포함이 된거라 되게 잘 되어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처음에 상담받을때는 간호사분이 좀 불친절한 분도 계세요 그래도 수술 받는 날에는 친절한 간호사님 붙여주시는거 같더라고요 지금 수술끝나고 바로 집에 와서 후기 적어봅니다 지금은 배 안아프고 그냥 힘만 없어요 입덧이 좀 있던편이라 입맛은 좀 더 기다려봐야될 거 같습니다
저는 정말 하루하루 불안해했고 남자친구랑 만난지 좀 오래돼서 한달에 한 번 관계 했습니다(질외사정) 근데 이렇게 한 번에 임신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운이 정말 없었던거죠 다들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살다보면 실수도 하는거고 운도 안 따라준거죠ㅠ 전 정말 수술 기다리는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 번씩 과호흡 올 정도로 힘들어했었는데 이제야 조금 홀가분해졌어요ㅠㅠ 다들 힘내시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더보기 -
[김천] 7주차 당일 수술하고왔습니다(경북
후기톡코코팜이22.03.11저는 20살이고
오늘기준 7주차 집근처 수술가능한병원에서
다시한번 초음파하고 급하게 수술날짜잡았습니다
점심전에가서 5시수술잡았고
4시반까지오라해서 점심간단하게먹으라길래
먹고 갓습니다.
가서 회복실에서 엉덩이주사맞고 피뽑고
링거맞고
수술실에 누웠습니다
소독하고
전딱히 약을먹거나 넣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손발묶고 약먹는거있냐 물으셨고
기다리다가 마취하시는분이
자면된다하였고 마취약 넣자마자
몽롱해졌습니다
눈물이 날거같은걸 다른분후기에
울면 신경깬다는말에 꾹참았습니다
간호사분은 4명정도였고 마취하시는분,의사분 미포함.
그닥 다정한편은 아니였습니다
전 솔직히 좀 그랬어요 병원..
잠들고 무슨꿈을 꾼거같은데 기억은안나고
수술끝나자마자 잠깨는순간 펑펑울었습니다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끝나자마자 소변이마려웠고
소변누는 순간에도 울었습니다
배는 살짝아프다가 집오는길에
괜찮아졌어요
그러고 초음파 다시보고
약2일치받고 일주일뒤에 찌꺼기없나
다시보기로하고 왔습니다
전 75만원 들었고
수술시간은 30분좀 안걸린거같아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좋겠어요
더미안하고 슬픈건 애가없어지자마자
입덧이 없어지고 배가고파진거였어요
정말 서운한건 엄마랑같이갓는데
어짜피 어려서 낳지도못하는데
울지마. 아빠앞에서는 울지마 하시는데
죽고싶더라고요
마취할때도 그냥이대로 아이랑 같이죽었으면
하는 마음이컷네요
심장소리를 들어서 더 슬픈거같아요
여러분들도 겁먹지마시고 하루빨리 수술하시면 좋겠어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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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톡우어우22.03.11 -
[대구] 수술 한지 한달후. 후기(임테기관련글)
후기톡카랴멜라떼22.03.11제 경우는 수술한지 한달이 다가오기전
관계를 한번갖고(질외사정) 나서 임신이
될까봐 사후피임약을 7시간? 내에 처방 해서
먹었구요. 그뒤
한달 뒤 관계 맺고 일주일뒤 생리터졌어요.
양은 끝물처럼 1~3일 정도 생리통 처럼 배가 아팠구요.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 두줄? 생리인거 같은데 왜?
임테기 두줄일까? 의문이 들어서 인터넷 검색
잔여임신호르몬으로 두줄이 나올수가 있다고
문제는 여기서 진해지면 안되고 연해지거나 해야
한다고 하길래 저는 하루~ 이틀 검사 해보니.
가면서 갈수록 연해지더라구요.
오늘 검사해보니 한줄~이네요.
생리가 터져도 임테기에 두줄 정도가 나온다고 하지만.
사람마다 신체적으로 달라서
본인몸을 자주 체크 하시면 될꺼 같아요.
다른분들은 임테기 한줄 임신이 아닌데 생리 안하시다가
8주이상 가다가 터지시는분.
한달 지나서 터지는분들.
중절수술후 다양한 케이스가 있더라구요.
뭔가 이상한 낌새느끼시면 병원에 가보시는것도
좋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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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주차 수술 후기- 일주일 후
후기톡탈퇴회원22.03.10관계는 가임기 전에 1번, 가임기 중에 1번 2번 다 질외사정 1회씩 가졌는 데
제가 생리주기가 27일로 한달보다 조금 짧아요.
관계 맺고 일주일정도 지났을 때 오른쪽 골반에 찌릿한 통증이 살짝 느껴졌고
생리예정일이 관계 후 2주 뒤라서 생리예정일 다가올수록 아랫배통증과, 가슴통증을 느꼈어요.
생리가 조금 빨리 할거 같았는 데 생리예정일이 지나도 출혈이 없어서 점점 불안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임신테스트기 사용결과 바로... 2줄이 떠버렸어요.
상대방 남자에게 연락해서 이 사실을 알려서 대화 끝에 수술 결정을 했어요. 연애중이 아니였기때문에 책임져 달라고 못하겠더라구요.
병원은 토닥에서 댓글로 알려준 세 곳 중 젤 가까운 병원으로 갔어요. 주차 늘어날 수록 10만원씩 늘어난다고 하셨고 수술비는 현금만 다 합쳐서 60만원이었습니다.
초음파 검사하니 5주정도 된거 같다고 하셨어요. 아기집만 보였고 0.44cm 정도로 작아서 수술하려면 4일정도 후에 가능하데요.
수술 예약 잡고 아기집이 커져야 되니까 식사를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초기라서 골반,자궁 통증 외에는 아픈곳은 없었어요. 다만 정신적인 스트레스 정도?
수술 전까지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해서 정신적으로 힘듦이 컸던거 같아요. 어린나이는 아니라서 수술 후에 대한 걱정도 있었고...
여튼 수술 당일에 8시간 공복후에 보호자랑 같이 병원 갔어요. 평일이라 근무시간이어서 .. 동의서만 쓰고 가도 되지만 계속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수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듣고 싸인 하고 초음파로 한번 더 확인해보니 1.1cm가 되서 수술 진행했습니다. 보호자는 약 받아오라하고 저는 소변 한번 본 후 수술준비를 했어요.
엉덩이에 2대 주사 맞고 (유착방지주사와 항생제) 주사는 너무 아픔.. 팔에 수액도 맞았어요.
수술대에 누워서 팔 다리 묶고 원장님 기다리면서 손에 심장발동체크하는 거 꽂고 호흡 계속 시키시더라구요.
너무 긴장했는 데 간호사님이 토닥토닥 해주셔서 조금씩 안정할 수 있었어요. 배에 초음파하는 젤같은 것도 바르시고 원장님 들어오셔서 바로 마취주사 들어갔어요.
1회,2회,3회 되니 스르륵 졸림이 밀려와서 원장님께 '마취되는거 같아요' 라고 말하고 기절했네요.
눈 떠보니 간호사님 한분 계셔서 '아직 수술 안 했어요?' 라고 횡설수설하다가 다시 기억해내고.. 여튼 패드 넣은 속옷 입혀주시고 회복실로 이동했어요.
딱히 통증도 없고 마취기운도 덜 해서 보호자랑 같이 얘기하면서 수액 다 맞았구요.
일주일 뒤에 경과보러 오라고 하셔서 예약잡고 바로 비싼 소고기도 먹으러 갔는데 식욕도 너무 좋았네요 ..
빨간피랑 덩어리 한 두번 나오고 안 나오더라구요. 손목이랑 무릎관절이 저린 증상이 계속 있어서 최대한 많이 안 움직일려고 했어요.
약 바로 먹어야 되서 밥도 잘 챙겨먹었고 무리안가려고 노력했어요. 이틀째까지는 이상없더니 3일째부터 자궁쪽에 스윽 스치듯 통증이 조금씩 나오고 갈색혈도 비췄어요.
4일정도 쉬다가 한번 밖에 나갔는 데 약 안 챙겨가서 생리통처럼 아프고 피나오는 느낌도 나서 조금 힘들었어요.
집와서 약 바로 먹었는 데 통증이 반복적으로 계속 되서 타이레놀 한개 먹고 자고 나니까 통증이 많이 괜찮아 졌어요.
다시 통증 거의 못 느낄정도로 괜찮아 졌고 갈색혈만 조금 나왔고 수술 일주일째에 병원갔더니 초음파상으로 깨끗하게 수술 잘 되어 있다고 하셨어요.
피는 거의 다 빠져서 며칠 안으로 멎을거라고 하셨고 약도 더이상 안 먹어도 될거 같다고 잘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 하셨어요.
생리는 수술 한달뒤 1주~2주 내에 평소보다 더 많이 나올수 있다고 하셨어요.
수술 당일에 하나도 안 아파서 괜찮을 줄 알았는 데 중간 중간 통증이 나타나니 일주일은 푹 쉬어줘야 될거 같아요.
대부분 생리할때도 느꼈던 증상이었는 데 수술한 후라서 더 신경쓰였던 거 같아요.
통증이나 출혈 외에 많이 피곤할 수 있으니 주차에 따라 1~2주가 회복기간이라 생각하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수술 후 관리방법은 병원에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니 최대한 하라는 데로 하는 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질외사정은 완전한 피임 방법이 아니라는 거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상 수술 5주차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