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정도 되었고 늦게꺼지 가능한 병원있을까요??
비용이랑 너무 궁금한데 정보 찾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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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임신중절수술 병원알려주세요
Q&A톡Fmfk26.06.22 -
[서울] 자궁외임신 중절수술 병원 도와주세요
Q&A톡햠그26.06.22안녕하세요, 피임 실수하고 관계 후 9시간만에 사후피임약 처방 받아먹었는데 그마저도 실패했습니다. 생리 예정일 4-5일 정도 남겨두고 몸이 아무래도 이상해서 얼리 임테기 종류별로 사서 해봤는데 모두 2분도 채 안되서 진한 두줄 떴고,
오늘 산부인과 가서 피검했는데 임신이랍니다.. 수치가 237정도라 약물을 권유 받긴했는데 실패할 확률이 있대서 저는 흡입술이나 소파술로 진행하고싶은데요..아직 수치도 너무 낮고 초기 단계라 초음파로 아기집도 안보일거라고 일주일 후에 다시 보재서 우선 예약만 해뒀어요..근데 의사쌤 말이 사후피임약을 먹었음에도 임신이 된거라면 자궁외임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그거는 큰병원으로 가서 복강경 수술해야할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너무 무서워요..비용도 만만치 않고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그리고 서울 지역중에 중절수술 비용 비교적 저렴하고 전문으로 잘하는 병원이 있다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갔던 산부인과에서는 약물이던 수술이던 100만원 가까이 말씀하셔서 부담이
되기도 해서요..죽고싶어요 더보기 -
[서울] 7주차 혼자 다녀온 수술 후기 남겨봅니다.
Q&A톡용맹한감자26.06.22어디에 말할 곳도 없어서 여기에 후기 남겨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ㅠㅠ
전남친과는 대학에서 만난 과씨씨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겹지인도 많고 지인들한테 소문날까 봐 두려웠어요.
여러 커뮤를 찾아보니까 남자친구한테 말하라는 글도 많았는데,
말하지 않는 게 나을 사람이라고 판단해서
결국 혼자 다녀왔습니다....
여성병원은 처음 가보는 거라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남자 선생님은 불편할 것 같아서
여자 선생님이 계시는 곳 위주로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수술이 저에게는 아직 부담되는 가격대라
비용을 많이 비교해봤던 것 같아요.
최대한 제 상황에서 부담이 덜한 곳으로 알아보고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1인실인 병원을 찾아 다행이었습니다.
평소에 다른 사람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인데
그럴 걱정 없이 쉴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이 상황이 빨리 해결됐으면 해서
당일 검사와 당일 수술이 가능한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더보기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Zaqmlp0126.06.22 -
[울산] 울산 임신중절 가능한곳
Q&A톡탈퇴회원26.06.22안녕하세요. 이미 자녀계획이 끝났는데 남편과 피임실수로 임신이 되버려서 급히 임신중절가능한곳을 찾고있습니다ㅜ
지난달 생리했고 이번달 생리예정일이 지났는데도 하지않아서 얼리임테기결과 두줄나와서 아마 초기일것같은데..
울산 어디든 상관없구요~ 가능한병원이나 금액 아시는분있으면 정보공유 부탁드려요... 더보기 -
[부산] Mtx 처방약 질문
Q&A톡Djsididi26.06.22오늘 Mtx 맞고왔어요 병원 설명으론 처방해준 진통제 및 항생제는 출혈 및 통증 중 증상 있을때 먹으라 하셨는데 그럼 당장 증상이없으면 안먹어도 되는건가요?? 예를들어 6일차쯤부터 출혈,통증 생기먄 그때부터 먹으면 되는건가요? 더보기 -
[평택] [평택]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있나요..?
Q&A톡안녕하시오옹26.06.22이번에 원하지 않은 임신을 하게 되어 중절수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능한 병원 및 가격 알수 있을까요? 더보기 -
[청주] 충청도 내에 12주 중절 가능한 곳 ..
Q&A톡망망고26.06.22아이가 12주까지 커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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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내에 12주 중절 가능한 곳 ..임산부 등록이 되어있어요 더보기 -
[서울] 혼자 8주 중절하고 시간이 꽤 흘렀네요
Q&A톡알디큐26.06.22처음에는 너무 무서워서 혼자서는 수술 못 할 줄 알았어요
임테기 확인하고 병원이랑 후기만 계속 보면서 겁만 더 생기고...
그래도 정확히 검사는 해야 할 거 같아서 찾은 병원에 방문했고
그날은 사실 검사만 받고 나오자는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검사해보니까 시간 지체한 게 있어서 그런지 벌써 8주차더라고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 있다는 걸 알고 나니까 더 미룰 수가 없었어요.
다시 수술 예약하고 방문했고 흡입술로 수술 완료했습니다..
수면 상태에서 진행돼서 과정은 기억이 거의 없고 눈 떠보니까 회복실이었어요.
회복실에서 보호자도 없이 혼자 있으니까 기분이 참....
아 1인실이어서 다행이긴 했어요
수술하고 여러 명과 같이 있는거 생각하면 더 싫었을거 같아요..
수술 당일에는 몸이 너무 무겁고 아랫배도 좀 통증이 있는 거 같았어요..
집에 와서 무조건 누워만 지냈네요...
출혈은 생리처럼 좀 있었어요.
2, 3일 지나니까 통증이랑 출혈이 줄긴 했는데 그래도 좀 계속되긴 했어요.
회복실에서 수액 맞았는데도 이 정도였는데 안 맞았으면 어쩔 뻔했나 싶네요...
저는 일주일 정도 지나서야 컨디션이 얼추 회복이 됐던 거 같아요.
지금은 수술한 지 시간이 꽤 많이 흘렀는데
출혈 멈춘 지도 오래됐고 생리 주기도 다시 정상적으로 잘 돌아왔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몸도 완전히 예전으로 돌아왔고 이제야 마음이 놓이네요.
처음에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할 줄 알았는데
주수를 정확히 알고 나니까 결정이 빨리 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무서워서 혼자 고민만 하고 계신 분들 있으면 검사라도 먼저 해보세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