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11주
이미 첫째, 둘째가 있어 좋은환경에서 키울수없어..
가슴 찢어지는 선택을 했습니다
바보처럼 임신이 됐다는것도 이번주 수요일 알게됐어요
무려 11주...
원래 다낭성이 심하기도 했고 불임판정도 받은처지라
(애들은 어렵게 주사와 약먹고 임신했어요 )
임신일거라곤 생각못해서 당황했지만 속전속결로 진행해서 수술했어요...
진행과정은
촘파확인하고 해초스틱(자궁경부?를 넓혀준다고 하셨어요)을 넣고 다음날 아침 6,7시에 약 먹고 수술하는거였는데 출산이력이 있어 그런지 해초스틱 넣을때 아픈거빼곤 별 고통은 없었습니다
심리적으로 슬픈것빼곤... 고민하고 계시다면
신중히 빠른시일 내에 끝내세요 고민하는시간이 길어질수록 애기는 크고 돈도 더 커집니다,..
참고로 비용은 80 들었어요
가슴 찢어지는 선택을 했습니다
바보처럼 임신이 됐다는것도 이번주 수요일 알게됐어요
무려 11주...
원래 다낭성이 심하기도 했고 불임판정도 받은처지라
(애들은 어렵게 주사와 약먹고 임신했어요 )
임신일거라곤 생각못해서 당황했지만 속전속결로 진행해서 수술했어요...
진행과정은
촘파확인하고 해초스틱(자궁경부?를 넓혀준다고 하셨어요)을 넣고 다음날 아침 6,7시에 약 먹고 수술하는거였는데 출산이력이 있어 그런지 해초스틱 넣을때 아픈거빼곤 별 고통은 없었습니다
심리적으로 슬픈것빼곤... 고민하고 계시다면
신중히 빠른시일 내에 끝내세요 고민하는시간이 길어질수록 애기는 크고 돈도 더 커집니다,..
참고로 비용은 80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