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11주 중절 후기

6 개월전
임신 11주차에 중절수술 했구요.
동암역 바로 앞에있는 산부인과에서 했어요.

병원이 크진 않았지만 원장님이 경험이 많아보이시기도 했고 걱정했던거와는 다르게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수술 잘 받고 나왔습니다.
바로 수술을 하진 않고 자궁 풀어주는?약물 넣고 4시간정도 기다렸다가 수술했어요. 기다리는동안 조금 뻐근하게 아프기는 한데 참을만한 정도였구요. 눈감았다가 뜨니 수술은 끝났어요.아프지도 않았구요.
지금 집에 와서도 패드에 피가 조금 묻어나는 정도로 출혈은 있네요 통증은 없습니다.

비용은 영양제 유착방지제 다 포함해서 100만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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