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4주차 약물 중절했습니다
둘째를 가질 생각이 없었고 신랑도 저랑 같은 마음이라
상의를 한 끝에 중절을 하게 됐어요
주수 얼마 안돼서 약물로 할 수 있었고요
경산이 워낙 좁아서 대구까지 가서 했어요..
낯설어서 솔직히 정신이 별로 없었는데
원장쌤이랑 다른 간호사 분들이랑
너무 친절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주사도 좀 어마어마한걸 생각했는데 그냥 엉덩이 주사라..
하여튼 주사맞고 채혈하고 30분 정도 기다리고 잘 되었어요
가격도 나쁘지 않았어서.. 네..
상의를 한 끝에 중절을 하게 됐어요
주수 얼마 안돼서 약물로 할 수 있었고요
경산이 워낙 좁아서 대구까지 가서 했어요..
낯설어서 솔직히 정신이 별로 없었는데
원장쌤이랑 다른 간호사 분들이랑
너무 친절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주사도 좀 어마어마한걸 생각했는데 그냥 엉덩이 주사라..
하여튼 주사맞고 채혈하고 30분 정도 기다리고 잘 되었어요
가격도 나쁘지 않았어서..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