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 수술 혼자가 편해서 혼자 갔어요
상대방한테도 알리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면 남친도 아니고 술먹고 난 사고 같은거라.. 말하기도 애매하고 소문날까 무섭고ㅠㅠ
그래서 상담도 수술도 저 혼자 다녀왔어요
임신 초라 비용도 수술 후에 통증 같은 것도 부담이 적어서 혼자서도 할만 했어요 수술 받고 나와서 회복실에 있을 때 왜 그랬을까 후회가 들긴 했지만 한편으론 끝났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심도 됐어요 암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었네요
영양제도 할까 고민 했는데 이건 추가 비용도 들고 유착방지주사는 비용에 포함되어 있어서 했으니 이정도로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요
대신 자주 산부인과 진료 받으면서 이상 없는지 체크해야죠
그래서 상담도 수술도 저 혼자 다녀왔어요
임신 초라 비용도 수술 후에 통증 같은 것도 부담이 적어서 혼자서도 할만 했어요 수술 받고 나와서 회복실에 있을 때 왜 그랬을까 후회가 들긴 했지만 한편으론 끝났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심도 됐어요 암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었네요
영양제도 할까 고민 했는데 이건 추가 비용도 들고 유착방지주사는 비용에 포함되어 있어서 했으니 이정도로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요
대신 자주 산부인과 진료 받으면서 이상 없는지 체크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