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 수술의 이유.. 남편과의 불화였어요
어떻게든 결혼을 유지 하고 싶었는데 폭력이 시작되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 별거에 들어갔어요 이혼 준비도 하고 있었고요 근데 별거를 시작하면서 임신을 알게 됐어요..
어떻게든 관계 회복 해보려고 노력하던 중에 저는 원하지 않았지만 잠자리를 했는데 그게 임신이 됐네요.. 콘돔을 쓰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제가 이후에라도 피임약을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도 됐습니다...
남편한테는 알리지 않고 중절수술을 했어요 저희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았고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어요 저와 수술해주신 선생님만 아는 상황... 전 이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기한테는 미안하지만 임신으로 발목 잡히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서 중절수술 받고 왔고 보통 제 주수에선 영양제까지 추가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요 전 상황이 상황인지라 빠르게 회복하고 싶어 영양제 추가 했어요
영양제를 추가했지만 기본 수술 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총 비용은 백만원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연휴 전에 빨리 수술 받고 싶어서 급하게 병원 알아봤는데 수술을 빠르게 받아서 한숨 돌렸어요
어떻게든 관계 회복 해보려고 노력하던 중에 저는 원하지 않았지만 잠자리를 했는데 그게 임신이 됐네요.. 콘돔을 쓰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제가 이후에라도 피임약을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도 됐습니다...
남편한테는 알리지 않고 중절수술을 했어요 저희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았고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어요 저와 수술해주신 선생님만 아는 상황... 전 이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기한테는 미안하지만 임신으로 발목 잡히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서 중절수술 받고 왔고 보통 제 주수에선 영양제까지 추가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요 전 상황이 상황인지라 빠르게 회복하고 싶어 영양제 추가 했어요
영양제를 추가했지만 기본 수술 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총 비용은 백만원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연휴 전에 빨리 수술 받고 싶어서 급하게 병원 알아봤는데 수술을 빠르게 받아서 한숨 돌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