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련지요?
일단 결혼을 앞두고 애가 생겼는데 남자쪽이 마마보이에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남자였습니다...원치않은 계획이였죠..그래서 지울려고 하니 남자쪽은 나이가있다보니 낳아야된다는 생각이였고. 그러면서 양가 부모하고 알게 되면서 상견례자리까지 만든그전날에 우리가 싸워서 그걸 그 남자쪽 부모님이 싸움에 끼어들면서..."애를 지워라.우리 아들 니한테 장가가면 숨막혀 죽는다"며 언성을 지르고 막말을 하시고...진흙탕이되었고 거기다 고자질까지 해서 나를 완전 나쁜x으로 만들어서 상견계 자리까지 취소하고 일을하는데 일까지 찾아와 부모님을 갑자기데려와 부모님 얼굴쫌 보자면서 다짜고짜 싸우러온 거처럼 보였어요..너무어이가없고 황당헸죠..저도 사업하다보니 손님이 들어와 양해를 구하고 그부모님들을 밖에 기다리게했죠.. 저는 대화자체를하고 싶지도않고 아까온손님이 가고.. 남편될사람이 들어와 "니지금 우리어머니 아버지한테 머한거냐?"소리지르길래"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으니 나가라며 그랬더니 부모님과 확 사라지는겁니다. 그래서 전 본론적으로 애를낳아서 키울 상황도 못되서..애를 지울려고하고 그쪽 부모라는사람이 화가나서 애를지워라햇는말에..너무상삼이크고 용서가 되지않고...지금 결혼하지도 않앗는데 벌써부터 저러니 제가 시댁살이에..자신이 없습니다...그래도 끝까지 예의지키려고 그쪽 부모님께 가셧냐고 전화 드렸더니 남편.어머님.아버님 합세해가지고 머때문에 싸워서 이렇게됬고 다 말을 해보라는데..끝까지 팔은안으로굽는다고 자식편을 드시니까. 저는 사실을 말해도 본전도못찾으니 저도막 너무억울하니 눈물까지 나더라고요.. 상견례 전날 싸운 통화녹음을 아버지한테 들려줫다고하네요.. 그걸 들은 아버지는 왜욕을햇냐면서..제가 너무분한이유는 녹음을 하겧다고하고 본인은 정작가만이잇고 저는 계속 분에 못이겨 소릴지르고 한 부분만 녹음이 된거고. 첨부터 싸운 시발점은 녹음이없습니다... 일단 전 이 남자를보고 결혼을 해야되는데.. 나이차이가 9살 나거든요~ 부모님이 완전 똥강아지 애처럼 옥이야 금이야 키운겁니다. 그래서 저는 애도불쌍하고...지금 제몸도 입덧으로 인해 먹질 못하고 힘듭니다.. 결론은 어머님아버님이 애기 지우라하셨고, 저도낳을 상황이 안되니 제가 병원가서 상담받고 일정이 잡히는대로 연락을 드리겠다. 이건 공동책임이다라고 했거든요??
돈을줄련지 모르겟습니다.. 돈을 안준다면 저도 비열하게 나갈려고 생각해놓게 전에 폰을 판다고 내놓은게 저한테 있고..약혼반지도 제가 가지고 있고.. 그걸팔아서 제돈이랑 반반해서 수술비용을 낼까 합니다. 젤 깔끔한거는 그냥 반반부담으로 하면 정리가 됩니다...
근데 그남자는 저를 다 차단을 밖아놔서 연락조차되질 않고..그쪽 아버지분하고 연락중인데..아버지는 놓자라는식같은데요..
저도 제맘을 모르겠습니다.
결혼은 현실이 맞는거죠? 여러분이라면 어뗳게 하실껀가요?
돈을줄련지 모르겟습니다.. 돈을 안준다면 저도 비열하게 나갈려고 생각해놓게 전에 폰을 판다고 내놓은게 저한테 있고..약혼반지도 제가 가지고 있고.. 그걸팔아서 제돈이랑 반반해서 수술비용을 낼까 합니다. 젤 깔끔한거는 그냥 반반부담으로 하면 정리가 됩니다...
근데 그남자는 저를 다 차단을 밖아놔서 연락조차되질 않고..그쪽 아버지분하고 연락중인데..아버지는 놓자라는식같은데요..
저도 제맘을 모르겠습니다.
결혼은 현실이 맞는거죠? 여러분이라면 어뗳게 하실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