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받은지 한달차가 되어가는데...

18 일전
몸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출혈도 없고 통증도 괜찮고요

시험관으로 어렵게 가진 아기가 아파서 보내준거라.. 다음 임신이 너무 무서워지네요

다시 시험관을 할 생각을 하니 암담하고.. 건강한 아기가 찾아올지 불안도 하고... 올해 안으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마음이 급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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