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병원에서 원래 초음파사진 주는건가요?
저는 20대이고 저 당시에는 이 앱도 몰랐었을 때였어요
피임실수로 두줄이 떠서 몇주차인지 알아서 비용도 그에 맞춰 준비할수 있어서
병원을 제일 가까운곳으로 갔었는데요
상담때 중절수술 생각하고있다 말했는데 초음파찍고 사진 주시면서 다른곳알아보라하시며 따끔한충고들도 들었었습니다..막상 사진을 받고 나오니 막막하면서도 미안한마음도 들고 무섭고 되게 복잡한마음이 들어서 이사진을 버려도되는걸까싶어서 버리지도 못하고 결국 다른곳에서 수술은 받았긴하지만 아직까지도 사진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보관중입니다..
그 이후로 산부인과도 못가겠더라구요 자꾸 그때 생각이나서..
다른분들도 다 받으셨었나요?
피임실수로 두줄이 떠서 몇주차인지 알아서 비용도 그에 맞춰 준비할수 있어서
병원을 제일 가까운곳으로 갔었는데요
상담때 중절수술 생각하고있다 말했는데 초음파찍고 사진 주시면서 다른곳알아보라하시며 따끔한충고들도 들었었습니다..막상 사진을 받고 나오니 막막하면서도 미안한마음도 들고 무섭고 되게 복잡한마음이 들어서 이사진을 버려도되는걸까싶어서 버리지도 못하고 결국 다른곳에서 수술은 받았긴하지만 아직까지도 사진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보관중입니다..
그 이후로 산부인과도 못가겠더라구요 자꾸 그때 생각이나서..
다른분들도 다 받으셨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