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 다녀오다..

25 일전
이런 일이 처음있는 일이라 놀라기도 했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지 몰라서 굉장히 떨리고 두려웠어요
뭔가 다 허위 광고 같아보였고 주수가 늘어나기 전에 빨리 가야하는 마음에 조급했습니다. 같이 갈 수 있는 보호자도 없어서 혼자 갔어요

7주차 였고 소파술로 받았습니다 다 알아보고
마취과 선생님이 따로 계신곳으로 다녀왔어요
수술해주신 원장님은 중절 경험이 많으신것같아보였어요

병원 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마음 편히 수술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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