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절 흡입소파술 후기 (6주차)
6주차에 흡입소파술 받고 왔어요.
4주쯤일 줄 알았는데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해보니까
이미 6주 가까이 됐다고 해서 정말 멘탈이 깨졌었어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한편이라 이번에도 늦어지는 줄로만 알았었고
생리 전에 가슴이 좀 아프고 부푸는 증상은 있어서
조만간 하겠지 하고 넘겼던 상태였어요.
근데 갑자기 지하철에서 울렁거리는게 너무 심했고
토나올것같은 상황이 여러번 나와서
친구한테 병원 추천받아서 갔다가 결국 임신이었네요.
일단 좀더 알아봐야할것같아서
집와서 몇군데 알아보는데 비용이 다 높은 편이라
처음에 갔던 병원에서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6시간 이상 금식해야된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먹고 갔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마취하고 끝났어요.
배가 막 엄청 아프진 않은데 생리통 좀 쎈날처럼 느낌이고
묵직한 느낌이라 저는 좀 불편하네요
회복실에서 2시간 쉬고 퇴원했고 집에와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은 힘들고 정말 답답하네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멍한 상태예요
오늘 하루 푹 쉬고 낼부턴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되는 상황이라면
하루빨리 병원 찾아가는거 추천드릴게요.
며칠만 일찍 갔어도 좀더 저렴한 금액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4주쯤일 줄 알았는데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해보니까
이미 6주 가까이 됐다고 해서 정말 멘탈이 깨졌었어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한편이라 이번에도 늦어지는 줄로만 알았었고
생리 전에 가슴이 좀 아프고 부푸는 증상은 있어서
조만간 하겠지 하고 넘겼던 상태였어요.
근데 갑자기 지하철에서 울렁거리는게 너무 심했고
토나올것같은 상황이 여러번 나와서
친구한테 병원 추천받아서 갔다가 결국 임신이었네요.
일단 좀더 알아봐야할것같아서
집와서 몇군데 알아보는데 비용이 다 높은 편이라
처음에 갔던 병원에서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6시간 이상 금식해야된다고 하셔서
아무것도 안먹고 갔고 이것저것 검사하고 마취하고 끝났어요.
배가 막 엄청 아프진 않은데 생리통 좀 쎈날처럼 느낌이고
묵직한 느낌이라 저는 좀 불편하네요
회복실에서 2시간 쉬고 퇴원했고 집에와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마음은 힘들고 정말 답답하네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멍한 상태예요
오늘 하루 푹 쉬고 낼부턴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선택해야되는 상황이라면
하루빨리 병원 찾아가는거 추천드릴게요.
며칠만 일찍 갔어도 좀더 저렴한 금액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