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 흡입술 한 달 지난 회복 후기 남겨요
전에 보호자 없이 혼자 6주 중절했다고 글 썼던 사람이에요.
그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물어봐주시고
비슷한 상황인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한 달 지난 후기 다시 남겨봐요.
저는 6주 흡입술 당일에 수술 했었어요..
수술한 당일에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지쳐있었네요...
첫날은 거의 누워 있었고
배가 묵직한 느낌이랑 생리통처럼 욱신거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어요
그래도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고
병원에서 안내받은 대로 쉬니까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처음 2~3일은 움직일 때 조심스러웠어요
괜히 배에 힘 들어가는 것도 신경 쓰이고
오래 서 있으면 몸이 금방 피곤해졌거든요
그래서 거의 누워만 있으면서 최대한 쉬엇어요
출혈은 며칠 정도 있었고 양은 그때그때 조금 달랐어요
처음엔 계속 신경 쓰였는데
병원에서 미리 설명 들었던 범위 안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어요
다만 몸 상태가 매일 똑같진 않아서
괜찮은 날도 있고 갑자기 피곤한 날도 있었어요.
일주일 지나니까 생활은 거의 가능해졌었어요.
그래도 2, 3주간은 좀 조심하면서 지냇엇네요...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많이 편해졌어요
수술하던 병원에서부터 조금은 마음 편하게 있었던 덕인지
푹 쉬는 것만 생각할 수 있었고 그렇게 지금까지 회복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처음엔 혼자 결정하고 혼자 다녀온 게 계속 마음에 남았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그때 오래 미루지 않은 게 저한테는 다행이었던거 같네요...
그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물어봐주시고
비슷한 상황인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한 달 지난 후기 다시 남겨봐요.
저는 6주 흡입술 당일에 수술 했었어요..
수술한 당일에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지쳐있었네요...
첫날은 거의 누워 있었고
배가 묵직한 느낌이랑 생리통처럼 욱신거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어요
그래도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고
병원에서 안내받은 대로 쉬니까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처음 2~3일은 움직일 때 조심스러웠어요
괜히 배에 힘 들어가는 것도 신경 쓰이고
오래 서 있으면 몸이 금방 피곤해졌거든요
그래서 거의 누워만 있으면서 최대한 쉬엇어요
출혈은 며칠 정도 있었고 양은 그때그때 조금 달랐어요
처음엔 계속 신경 쓰였는데
병원에서 미리 설명 들었던 범위 안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어요
다만 몸 상태가 매일 똑같진 않아서
괜찮은 날도 있고 갑자기 피곤한 날도 있었어요.
일주일 지나니까 생활은 거의 가능해졌었어요.
그래도 2, 3주간은 좀 조심하면서 지냇엇네요...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많이 편해졌어요
수술하던 병원에서부터 조금은 마음 편하게 있었던 덕인지
푹 쉬는 것만 생각할 수 있었고 그렇게 지금까지 회복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처음엔 혼자 결정하고 혼자 다녀온 게 계속 마음에 남았는데
막상 지나고 보니 그때 오래 미루지 않은 게 저한테는 다행이었던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