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우기 싫습니다
지우기 싫습니다 남편은 아이를 좋아는해요 현실적 문제로 반대를 합니다 작년에 남편이 똑같이 강요를 해서 12주까지 버티다 압박이 심해서 수술 했습니다 말로 압박보다 행동 매일 술 먹고 한숨 혼자 욕하기 등등
이번에는 꼭 지키고 싶습니다
첫째가 올해 고2입니다
남편 수술왜 안 했냐 제 미련이 있었습니다 전 아기를 원했거든요 천천히 생각하고 오빠 정관수술하자 첫째 올 겨울에 포경수술하니 그때 같이 할 생각이였는데 ...
제 나이도 있고 첫째이후 유착도 있고 그리 임신이 될 좋은 환경은 아니였는데 작년 수술후 몸도 생리도 이상했고요 피임도 했습니다 그 과정을 힘들게 뚫고 다시 왔습니다 전 아이를 원 합니다
아이는 부모 어느 한쪽이 반대를 하면 안되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남편 말 처럼 했는데 수술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옥이였습니다 친정도 없고 누구한테 말 할 입 무거운 지인도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부모 나이도 있고 현실적으로 저도 알죠 요즘 아기 한명 키우기 얼마나 힘든거 .. 신랑이 뭘 걱정하고 힘든거 압니다 ...머리는 알고 있는데 마음이 몸이 휴~~
이번에는 꼭 지키고 싶습니다
첫째가 올해 고2입니다
남편 수술왜 안 했냐 제 미련이 있었습니다 전 아기를 원했거든요 천천히 생각하고 오빠 정관수술하자 첫째 올 겨울에 포경수술하니 그때 같이 할 생각이였는데 ...
제 나이도 있고 첫째이후 유착도 있고 그리 임신이 될 좋은 환경은 아니였는데 작년 수술후 몸도 생리도 이상했고요 피임도 했습니다 그 과정을 힘들게 뚫고 다시 왔습니다 전 아이를 원 합니다
아이는 부모 어느 한쪽이 반대를 하면 안되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남편 말 처럼 했는데 수술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옥이였습니다 친정도 없고 누구한테 말 할 입 무거운 지인도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부모 나이도 있고 현실적으로 저도 알죠 요즘 아기 한명 키우기 얼마나 힘든거 .. 신랑이 뭘 걱정하고 힘든거 압니다 ...머리는 알고 있는데 마음이 몸이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