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5주차 방금 수술끝난 상세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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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일전
이곳에서 많은분들의 후기덕분으로 용기를 내어 무사히 수술 잘 마쳤습니다. 저도 많은 정보를 얻은만큼 공익을 위해 임신5주6일차 수술 수기남겨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당쪽병원에서 수술 마취 영양주사 자궁유착방지주사 진통제무제한 약값 다 해서 80만원 중반대로 마쳤습니다.
여기서 후기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큰 수술이 아니라고생각이들어 긴장을 풀고갔는데 마취깨자마자 정말 생리통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복통이있었고 구토증상도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생리통이 원래 심할수록 이 수술마치고 오는 고통은 비례한다고 하시더라고요,,,저는 평소에도 생리통이 엄청심했습니다 ㅜㅜ정말 2시간을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아팠고 속도 너무 울렁거렸습니다 진통제를 추가로 2번이나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혹시 저처럼 많이아프시면 바로 간호사불러서 진통제 맞춰달라고 하세요 진통제 맞아도 30-40분뒤 정도에 괜찮아진다고합니다 전 진통제가 1시간뒤에 들어서 더 빨리 간호사 부를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통제효과가 들고 긴장이 풀리며 한시간동안 잠이들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몸이 거의 회복이되어서
약국들렸다 택시타고 혼자 귀가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이일로 저를 너무 상처주는 행동을해 돈도받지않겠다고 하고 모든걸 혼자 끝냈습니다. 여성분들 남자를 너무 믿지마세요 내몸은 내가 지켜내는겁니다 그 누구도 내몸을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챙겨주지않아요.
저는 모든 여성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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