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차에 중절하고 왔습니다
1주 전에 생리를 했는데 2일만 딱 나오고 안나오더라고요,,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 해봤는데 두줄이 떴고 제가 지금 나이가 어리기도 하고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도 아니라서 혼자 중절하고 왔습니다.. 보호자없이 저 혼자 다녀왔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고요,, 그래도 원장님이 여자분이셔서 그나마 마음이 놓였고 진료볼때도 그렇고 수술하고 1인실에서 회복했다가 나올때까지 병원 간호사 언니들이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토닥톡에서 후기글 참고해서 갔는데 병원이 프라이빗하고 깨끗했어요... 비용도 다른 병원보다 저렴한데 추가요금도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