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절수술 5주차..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고 저는 아직 학생이라서 돈이 없어서
토닥톡에서 급하게 중절 수술 받을 수 있는 곳 알아보고 중절하고 왔습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부모님 모르게 하고 싶었고 제 주변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고 있는데 중절 비용이 너무 비싸면 어떡하지 싶었거든요...?
다행히도 추가비용없이 여자 원장님께 수술 잘받았고 1인실에서 혼자 푹 쉬다가 나왔어요..
지금 가족들은 저 수술 받고 온지도 몰라요... 남자친구도...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것도 어렵지만 수술 받고 와서 마음은 놓여요..
토닥톡에서 급하게 중절 수술 받을 수 있는 곳 알아보고 중절하고 왔습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부모님 모르게 하고 싶었고 제 주변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고 있는데 중절 비용이 너무 비싸면 어떡하지 싶었거든요...?
다행히도 추가비용없이 여자 원장님께 수술 잘받았고 1인실에서 혼자 푹 쉬다가 나왔어요..
지금 가족들은 저 수술 받고 온지도 몰라요... 남자친구도...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것도 어렵지만 수술 받고 와서 마음은 놓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