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술 당일 후기
부산 당일 중절수술후기
저는 제가 임신일거라 1도 상상조차 못하고 있었어요….
콘돔을 하거나 피임약을 먹는 등 확실한피임은 안했지만
질외사정을 확실히 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휴.ㅠㅠ 무튼 조금도 의심하지않고 생리는 늦어지던 찰나에 (원래 생리주기 며칠씩 불규칙)
결정적인건 자고 일어난 아침(토요일) 컨디션이 최악이었어요.
그전날밤 뭘먹은게 없는데 속이 너무 미식거리고 두통도 있는것같고 몸이
이상하다 싶어서 설마설마 하는 생각에 테스트기를 부랴부랴사서 했는데 두줄…
큰일났다 미쳤다 어째서??왜?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하필 토요일이라..토,일 지옥같은 주말보내고 열심히 병원 검색한끝에
오늘 월요일 오전 중절수술받고 지금 자려고 누워있네요..
속울렁임이 없어져서 편하게 저녁을 먹었고
마음이 편해져서 무엇보다 좋아요.. 사실 마음아프고 괴로운건 어쩔수없지만요 이도저도 못했던 불안과 지옥같던주말보다는 지금마음이 훨씬 좋아요..
아직까지는 멘탈이 무너지지 않은것같기도 하네요..
아, 병원 간호사님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 손잡아주시고 수술대에서 눈물 흐르는거 손으로 다 닦아주시고 회복실에 영양제맞고 누워있는데 두세번 수시로 왔다갔다하시며 보호해주셨어요…
마음편하게먹고 자야겠어요
저도 토닥에 의지하고 후기읽어보고했는데 누군가도 제글읽으면서 위로와 안심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임신일거라 1도 상상조차 못하고 있었어요….
콘돔을 하거나 피임약을 먹는 등 확실한피임은 안했지만
질외사정을 확실히 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휴.ㅠㅠ 무튼 조금도 의심하지않고 생리는 늦어지던 찰나에 (원래 생리주기 며칠씩 불규칙)
결정적인건 자고 일어난 아침(토요일) 컨디션이 최악이었어요.
그전날밤 뭘먹은게 없는데 속이 너무 미식거리고 두통도 있는것같고 몸이
이상하다 싶어서 설마설마 하는 생각에 테스트기를 부랴부랴사서 했는데 두줄…
큰일났다 미쳤다 어째서??왜?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하필 토요일이라..토,일 지옥같은 주말보내고 열심히 병원 검색한끝에
오늘 월요일 오전 중절수술받고 지금 자려고 누워있네요..
속울렁임이 없어져서 편하게 저녁을 먹었고
마음이 편해져서 무엇보다 좋아요.. 사실 마음아프고 괴로운건 어쩔수없지만요 이도저도 못했던 불안과 지옥같던주말보다는 지금마음이 훨씬 좋아요..
아직까지는 멘탈이 무너지지 않은것같기도 하네요..
아, 병원 간호사님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 손잡아주시고 수술대에서 눈물 흐르는거 손으로 다 닦아주시고 회복실에 영양제맞고 누워있는데 두세번 수시로 왔다갔다하시며 보호해주셨어요…
마음편하게먹고 자야겠어요
저도 토닥에 의지하고 후기읽어보고했는데 누군가도 제글읽으면서 위로와 안심이 됐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