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절수술 후기
6주 5일차에 부산에서 수술했고 오늘은 수술한지 3일차되는날이에요
수술당일 자궁열리는약먹고 20분정도 누워있다
수술들어갔는데 마취되고 잠들고 일어나니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마취가 점점 깨면서 원래 생리통이 없었던지라 배가 너무 아팠고
딱 생리통 심한 그거보다 좀 더 아픈..? 정도 였던거 같은데 전 원래 생리통을안해서
너무 지옥갔던 순간이였어요 ㅠㅠ ... 이때가 제일 아팠던 기억이나요
나와서 미역국먹고 집가서 잠들고 하루종일 잣던거같아요 당일엔 무조건 푹 쉬는게 좋아요 수술끝나면 밥 꼭 챙겨드시구요 약 먹어야하니까
수술 이틀차에 바로 내원하래서 갓더니 초음파보고 수술잘됫다 근데 피고임이 조금 있다 하시더라구요 자궁축소 약 넣었으니 오늘부터 출혈있고 배아프다고 설명해주시고 바로 집으로 갔어요 출혈은 수술당일말고는 다음날부터 출혈없이 냉만나오더라구요
약 넣었으니 하겠지 하고 푹쉬었는데 ( 푹 쉬는게 제일 중요해요 ㅠㅠ 몸관리 멘탈관리)
배가 무척 아팠고 (생리통처럼) 출혈은 또 없었어요 배가 너무아파서 타이레놀 두알을 먹고 자고일어났더니 질염증상인 냉이 나왔더라구요 (칸디다성) 거기에 계속 생리대차서 후끈후끈한 열감도 있고 이래저래 너무 불편했어요..ㅠ
오늘 3일차되는날인데 여전히 출혈이없고 칸디다질염같은 냉이 계속나오고
중절수술후에 저처럼 이런분 계신가요? 저는 수술당일말고는 출혈이 아예 없었어요 .. 피고임이니 뭐니 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아시는 분들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ㅠㅠ
수술당일 자궁열리는약먹고 20분정도 누워있다
수술들어갔는데 마취되고 잠들고 일어나니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마취가 점점 깨면서 원래 생리통이 없었던지라 배가 너무 아팠고
딱 생리통 심한 그거보다 좀 더 아픈..? 정도 였던거 같은데 전 원래 생리통을안해서
너무 지옥갔던 순간이였어요 ㅠㅠ ... 이때가 제일 아팠던 기억이나요
나와서 미역국먹고 집가서 잠들고 하루종일 잣던거같아요 당일엔 무조건 푹 쉬는게 좋아요 수술끝나면 밥 꼭 챙겨드시구요 약 먹어야하니까
수술 이틀차에 바로 내원하래서 갓더니 초음파보고 수술잘됫다 근데 피고임이 조금 있다 하시더라구요 자궁축소 약 넣었으니 오늘부터 출혈있고 배아프다고 설명해주시고 바로 집으로 갔어요 출혈은 수술당일말고는 다음날부터 출혈없이 냉만나오더라구요
약 넣었으니 하겠지 하고 푹쉬었는데 ( 푹 쉬는게 제일 중요해요 ㅠㅠ 몸관리 멘탈관리)
배가 무척 아팠고 (생리통처럼) 출혈은 또 없었어요 배가 너무아파서 타이레놀 두알을 먹고 자고일어났더니 질염증상인 냉이 나왔더라구요 (칸디다성) 거기에 계속 생리대차서 후끈후끈한 열감도 있고 이래저래 너무 불편했어요..ㅠ
오늘 3일차되는날인데 여전히 출혈이없고 칸디다질염같은 냉이 계속나오고
중절수술후에 저처럼 이런분 계신가요? 저는 수술당일말고는 출혈이 아예 없었어요 .. 피고임이니 뭐니 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아시는 분들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