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술 끝나고 직후에 남기는 후기
강남에 있는 여성의원에서 했구요 처음엔 영양제 포함 60으로 설명 받았는데
6주 3일차는 7주차로 친다고 해서 70 + 영양제 10 + 기억이 안 나는 비용 10 해서 총 90만원 들었어요 지금 수술 끝난 직후에 죽 먹으러 온 거라서 비몽사몽ㅎㅏ네요,,
병원비는 남자친구가 전액부담했고요 남자친구는 정말 아이를 낳고 싶어했지만 저는 20대 초반이라서 학교도 다니고 결혼하지도 않고 계획 없는 임신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힘이 들 것 같아서 저번주 임신 확인 후 일주일 뒤인 오늘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병원은 남자친구가 알아봐줬고 현금 결제로 기록 안 남게 해준다고 했어요
12시 반 수술이었는데 좀 오래 기다렸었구요 1시 반 정도에 수술 시작했던 것 같아요
흡입술 진행하였고 마취는 수면마취했는데 예전에 한 번 수면마취한 적이 있어서 마취 걱정은 없었어요 몸 찌릿하는 느낌과 함께 간호사 분들이 이제 일어나셔야 해요,, 이러셔서 ..? 하고 일어났는데 침흘리면서 수술대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회복실로는 터덜터덜 부축 조금 받고 갔네요 피가 흐르는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기저귀..? 같은 걸 차고 있었구요 고통은 생리통 정돈데 괜히 짜증나고 더 아픈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와서 물 주고 간호사님이 약 설명해주고 링겔 다 맞고 이제 죽 먹으러 왔어요 상담해주신 실장님? 이랑 그 수액 바늘 넣어주시고 빼주시는 분 약간 무서워ㅆ는데 그런 점 빼고는 정말 다… 정말 다 친절하셨어요 ㅎㅎ
6주 3일차는 7주차로 친다고 해서 70 + 영양제 10 + 기억이 안 나는 비용 10 해서 총 90만원 들었어요 지금 수술 끝난 직후에 죽 먹으러 온 거라서 비몽사몽ㅎㅏ네요,,
병원비는 남자친구가 전액부담했고요 남자친구는 정말 아이를 낳고 싶어했지만 저는 20대 초반이라서 학교도 다니고 결혼하지도 않고 계획 없는 임신은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힘이 들 것 같아서 저번주 임신 확인 후 일주일 뒤인 오늘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병원은 남자친구가 알아봐줬고 현금 결제로 기록 안 남게 해준다고 했어요
12시 반 수술이었는데 좀 오래 기다렸었구요 1시 반 정도에 수술 시작했던 것 같아요
흡입술 진행하였고 마취는 수면마취했는데 예전에 한 번 수면마취한 적이 있어서 마취 걱정은 없었어요 몸 찌릿하는 느낌과 함께 간호사 분들이 이제 일어나셔야 해요,, 이러셔서 ..? 하고 일어났는데 침흘리면서 수술대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회복실로는 터덜터덜 부축 조금 받고 갔네요 피가 흐르는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기저귀..? 같은 걸 차고 있었구요 고통은 생리통 정돈데 괜히 짜증나고 더 아픈 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와서 물 주고 간호사님이 약 설명해주고 링겔 다 맞고 이제 죽 먹으러 왔어요 상담해주신 실장님? 이랑 그 수액 바늘 넣어주시고 빼주시는 분 약간 무서워ㅆ는데 그런 점 빼고는 정말 다… 정말 다 친절하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