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임신16주차 중절수술 하고왔어요
수술은 당일로 바로했구요… 당일이다보니 자궁 부드러워지는약도 6개씩먹고 자궁에 라미도 7-8개씩 넣었어요… 밑에 약넣을때가 진짜 제일아프더라구요
계속 링거맞으면서 한 5-6시간정도 쉬다가 중간중간 배가 너무 아플때는 진통제를 놔달라했어요 맞아도 똑같긴했는데 조금이나마 안심은 되더라구요
화장실갓다가 수술실로 오면된데서 갓어요 가서 약넣어둿던것들 빼면서 마취를 진행했어요… 마취가 잘 안되서 중간중간 소리도들리고 뭔가 자르는느낌도 나서 더 고통스럽더라구요… 다행히 수술은 잘 된거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제 맞기로한거 맞고나서도 별 효과가 보이지는않아서 20만원 더내고 링거하나더맞았어요 갑자기 부모님의 반대로 수술을 하게 된거라 많이 힘드네요…
병원 정보 궁금하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계속 링거맞으면서 한 5-6시간정도 쉬다가 중간중간 배가 너무 아플때는 진통제를 놔달라했어요 맞아도 똑같긴했는데 조금이나마 안심은 되더라구요
화장실갓다가 수술실로 오면된데서 갓어요 가서 약넣어둿던것들 빼면서 마취를 진행했어요… 마취가 잘 안되서 중간중간 소리도들리고 뭔가 자르는느낌도 나서 더 고통스럽더라구요… 다행히 수술은 잘 된거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제 맞기로한거 맞고나서도 별 효과가 보이지는않아서 20만원 더내고 링거하나더맞았어요 갑자기 부모님의 반대로 수술을 하게 된거라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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