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절수술 하고 후기
어제 아침 소변으로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고 최대한 집이랑 가까운 산부인과 전화 돌려서 수술 가능한지 약물중절도 가능한지 물어보고 우선 제일 가까운데 가서 상담 했는데 질 초음파만 했어요 정확하게 아기씨가 있었고 5주가 좀 넘었다고 하더라고요 약물 중절하고싶다고했지만 약도 없을 뿐더러 불확실 하다고 하셔서 바로 수술 들어갔어요 (일부러 금식하고감) 바로 수면마취해서 잠들고 눈떴는데 배가 너무 아픈데 큰거 마려운거마냥 하복통 전체적으로 생리통의 100배정도 고통이였어요 ㅠ 그 병원은 작아서 간호사 1명 여의사 1명이셨눈데 두분이서 속옷도 입혀주시고 친절히 해주셨어요
끝나고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너무 고통 스럽고 배가 너무아파서 진땀나고 눈물도 찔끔씩 아프더라고요.. 지금도 아직은 아픈데 많이 나아졌어요
의사가 초음파 사진 보여주셨는데 건강하게 애기씨처럼 작게 자리 잘 잡았다 했을때 기분도 묘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낳을수 없는상황이기때문에 바로 중절 수술했어요
다들 조심하시고 화이팅해여..
끝나고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너무 고통 스럽고 배가 너무아파서 진땀나고 눈물도 찔끔씩 아프더라고요.. 지금도 아직은 아픈데 많이 나아졌어요
의사가 초음파 사진 보여주셨는데 건강하게 애기씨처럼 작게 자리 잘 잡았다 했을때 기분도 묘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낳을수 없는상황이기때문에 바로 중절 수술했어요
다들 조심하시고 화이팅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