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임신5주차 중절수술 3일차 되었네요
완전 극초기때 임신 사실 알고 남자친구랑 서로 대화를 하다가 결국 수술하기로 했고 5주차때 중절수술을 했어요 약물이랑 흡입술중 저는 흡입술을 선택했어요 병원에서 친절하게 다 설명도 해주시고 수면마취로 진행했는데 정말 저는 30초 눈 감았다가 떴다고 생각했는데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회복실 가서 비타민주사까지 맞았습니다 다들 배가 엄청 아프다 해서 걱정했는데 저는 거의 배가 아프다는걸 못 느꼈네요..! 그래서 내가 진짜 수술을 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실감이 안나는거같아요 수술하고 회복실 들어와서 몰랐는데 제가 소리도 없이 울었다네요 저는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남자친구가 알려줬어요 그냥 아무말도 소리도 없이 눈물 뚝뚝 흘리다가 잠들었다고 하네요..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는 아무이상도 아픔도 못느끼고있어요! 병원정보나 가격 궁금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바로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