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0주 수술하고 왔어요..
토닥으로 많은 도움 받고 탈퇴 전 후기 남기고 갑니다.
지난주 20주 수술 받고왔어요
돈 마련하느라 주수가 많이 차버려서 제가 사는 지역 병원들 수십군데 문의했는데 다 거절당하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문의해서 바로 예약잡고 수술진행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가는거에다가 혼자살아서 보호자도 따로 없어서 이것저것 각서랑 쓰고 혼자 진행했어요
비용은 380만원 정도였고 1박2일로 진행했어요
첫날은 오후 2시즈음에 병원가서 초음파하고 피검사랑 이것저것 하고 라미 8개 넣구 병원 근처 숙소 잡아서 쉬면서 시간별로 먹는 촉진제같은 약 먹는데 라미는 불편하긴해도 참을만했는데 약 먹고나니까 진짜 춥고 너무 아파서 밤새 잠한숨도 못잤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 9시에 병원가서 링거맞으면서 넣었더 라미 빼고 다시 24개 넣는데 진짜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러고 다른 링거 맞으면서 한 2시간? 통증에 계속 앓다가 수술하러 들어갔구 수술은 한 30분도 안걸린거같아요.
그 이후에 상태보면서 1-2시간 있다가 퇴원했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먹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중이에요
진짜 최근에 이렇게 아팠던적이 없어서 더 서럽고 아프고..
먹는것도 다 토하고 해서 거의 이틀간 강제 금식했어요
가능하면 초기에 확인하시구 빠르게 수술 받으세요.. 저처럼 사서고생하지 마시구...
다들 힘내시기 바래요
지난주 20주 수술 받고왔어요
돈 마련하느라 주수가 많이 차버려서 제가 사는 지역 병원들 수십군데 문의했는데 다 거절당하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문의해서 바로 예약잡고 수술진행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가는거에다가 혼자살아서 보호자도 따로 없어서 이것저것 각서랑 쓰고 혼자 진행했어요
비용은 380만원 정도였고 1박2일로 진행했어요
첫날은 오후 2시즈음에 병원가서 초음파하고 피검사랑 이것저것 하고 라미 8개 넣구 병원 근처 숙소 잡아서 쉬면서 시간별로 먹는 촉진제같은 약 먹는데 라미는 불편하긴해도 참을만했는데 약 먹고나니까 진짜 춥고 너무 아파서 밤새 잠한숨도 못잤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 9시에 병원가서 링거맞으면서 넣었더 라미 빼고 다시 24개 넣는데 진짜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러고 다른 링거 맞으면서 한 2시간? 통증에 계속 앓다가 수술하러 들어갔구 수술은 한 30분도 안걸린거같아요.
그 이후에 상태보면서 1-2시간 있다가 퇴원했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먹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중이에요
진짜 최근에 이렇게 아팠던적이 없어서 더 서럽고 아프고..
먹는것도 다 토하고 해서 거의 이틀간 강제 금식했어요
가능하면 초기에 확인하시구 빠르게 수술 받으세요.. 저처럼 사서고생하지 마시구...
다들 힘내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