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 명동에서 수술하고 왔습니다.
토닥톡의 후기를 보고 많은 병원을 찾아본 뒤, 가장 믿을만 해 보이고괜찮아보여서 명동역 근처에있는 산부인과에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리통이 심한 편입니다. 수술받기 전 후기에도 많은분들께서 생리통만큼 아프다, 생리통의 2~3배로 아프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2시 반쯤 수술예약이 잡혀있었고 전날 1시쯤 잠들어 10시쯤 일어났습니다. 수술당일에는 수술전 4~6시간 금식이어서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물한모금 마시지못한채로 수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 전에 원장님 설명은 매우 친절하셨고, 수면마취도 잘 들어 자고일어나니 수술은 끝나있었습니다. 그러나 눈뜸과 동시에 엄청난 복통이 찾아왔고 저는 옆에있는 남자친구에게 배가 너무아프다고 진통제를 더 부탁해달라고 말했고 바로 간호사님이 오셔서 진통제를 놔주시고 복통은 나가서 식사하고 약국에서 진통제를 먹는게 나을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어느정도 복통기가 가라앉으면 옷입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무사님께서 남자친구를 내보내시고 혼자 쉬다가 나오시라고 하셨었는데 제가 진짜 1도 기운이 없이 쓰러져있고 남자친구를 2번이나 불러달라고했는데 혼자 쉬시는게 나을거같다고 나오셔서 만나는게 나을거 같다고 하시면서 2분마다 다른조무사님들이 들어오셔서 괜찮으시냐고하는데 제대로 못쉬고 안괜찮았습니다. 결국 남자친구를 안불러주셔서 혼자 5분동안 누워있다가 어떻게 꾸역꾸역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서 화장실에 갔다 나오다가 남자친구앞에서 쓰러졌습니다. 그제서야 조무사님께서 회복실 가서 다시 충분히 쉬고오시라고 쥬스까지 건네주시면서 신경써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공복으로 인한 탈진과 수술로 인한 출혈로인해 잠깐 쇼크가 온 것 같으나, 생각보다 병원이 작은 편이었구, 수술일정은 제뒤로도엄청많이 잡혀있어보여 회복실에서 편히 회복할수있는 구조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명시된 회복시간도 1시간일뿐더러,1시간이넘어가면 회복이 다 되지않아도 눈치가 많이 보입니다. 본인이 몸이 매우 약하거나 생리통이 심하신 분들, 회복시간이 오래걸릴것으로 예상되는 분들은 회복시간이 2시간이상으로 명시된 곳에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수술자체는 잘끝났구 나와서 편의정에서 과일쥬스마시고 밥먹고 진통제 먹고 하니깐 잘된것같은데 치료를 다시 그 병원으로 갈지는 망설여지네요. 제가 1시간안에 회복을 못한건 죄송하지만..그때 눈치가 많이보여서 추가적인 치료는 다른곳으로 갈까고민중입니다.
오랜 시간 공복으로 인한 탈진과 수술로 인한 출혈로인해 잠깐 쇼크가 온 것 같으나, 생각보다 병원이 작은 편이었구, 수술일정은 제뒤로도엄청많이 잡혀있어보여 회복실에서 편히 회복할수있는 구조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명시된 회복시간도 1시간일뿐더러,1시간이넘어가면 회복이 다 되지않아도 눈치가 많이 보입니다. 본인이 몸이 매우 약하거나 생리통이 심하신 분들, 회복시간이 오래걸릴것으로 예상되는 분들은 회복시간이 2시간이상으로 명시된 곳에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수술자체는 잘끝났구 나와서 편의정에서 과일쥬스마시고 밥먹고 진통제 먹고 하니깐 잘된것같은데 치료를 다시 그 병원으로 갈지는 망설여지네요. 제가 1시간안에 회복을 못한건 죄송하지만..그때 눈치가 많이보여서 추가적인 치료는 다른곳으로 갈까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