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 수술 후기

jbk56248
3 년전
병원에도착했구
12주차라 자궁열릴때까지 성냥개비?같은거 꽂을거라하셨는데 꽂다가 자궁이 이미 열려있고 피도 나와서
바로 수술가능 하다고 해서 다시 빼내고 다시 수술들어갔어요
(소독이랑 질에 약? 넣을때 전 아프지않았어요.... 그냥 살짝 조금 불편하게 아프다 말곤...)
그리구 항생제 테스트후 바로 수술하고
마취했는데 마취안된줄 알았는데 수술끝났다 하셨구
수술끝난 와중에도 수술한게 맞나싶어서 붙잡구 수술한거냐고 몇번이나 물어봤어요
수술후 어지럼증 있었지만 숨도 쉬는게 안불편했고
배통증은 좀있었는데 그냥 생리통처럼 아프다였지 ..죽을거같은 그런건 전혀없었구 10분정도 있으면 배통증도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약처방받고 원장님이야기듣구 (수술잘됬다는) 다음두에 찌꺼기 있나 보자 이러구 주의사항듣고
지금잠깐 카페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두려워하지 말아요...
  • 조회 442
  • 댓글 11
  • 토닥 0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