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임신중절수술 후 5일차 긴후기 남겨요
7/18
생리주기가 정말 정확한편인데 남친과 배란일때 관계이후
생리날짜가가 되어도 생리를 안하길래 임테기 사서 해보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 후 임신확정진단이 나왔고
4주차여서 수술은 다음주에 초음파보고 진행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병원비만 내고 힘든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7/25
일주일을 기다려서 병원에 아침부터 전화해서 물어보니
당일수술 가능하다고 해서 혼자가서 보호자전화로 동의 후에 수술받았습니다
가격은 80만원에 수액,유착방지제 추가해서 105만원 비용들었어요
초음파 검사후에 아기집이 작아서 수술일정을 미뤄보자 말씀하셨지만
저는 당장 빨리 회복하는게 급해서 바로 수술진행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후
원장님께서 가능하다고 하셔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은 10분도 안걸렸던것같아요 1시간정도 회복 후 퇴원했습니다
생각보다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제가 갔던 병원은 당일수술해서 그런지 대기시간도 길었고
수술방,회복실이 너무 추워서 힘들었습니다
그대신 세네번 소독해주시고 진료 볼수있어서 그 점은 좋았습니다
물론 가격에 포함된거라 당연한거지만요...
7/26~7/29
26일에는 병원에 소독하러갔습니다 소독을 해주시고자궁수축제,질정을 넣어주셨는데 자궁수축제 때문에 배가 너무 아팠어요 이틀정도 아프다가 삼일째부터는 괜찮아지더라구요 29일에 병원에 소독하러 갔는데 이번에는 피가 많이 나와서 더 아프고 다시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출혈이 생길 수 있으니 생리대는 필수로 챙겨다니세요...
+)회복할 때 미역국이 좋다해서 미역국을 계속 먹었습니다
거의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어요 초반에 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유독 누웠다가 일어나서 화장실갈때
팔,다리,가랑이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저린느낌...
느낀점)
수술전에는 약간 두려움,이런일이 왜 나에게 생기나 했지만
수술당일에는 정신차리고 씩씩하게 수술받았습니다
지금은 얼른 시간이 지나서 제 몸과 마음이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
남친,친구들,가족들과 맛있는거 먹고 놀러다니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셨는지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생리주기가 정말 정확한편인데 남친과 배란일때 관계이후
생리날짜가가 되어도 생리를 안하길래 임테기 사서 해보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 후 임신확정진단이 나왔고
4주차여서 수술은 다음주에 초음파보고 진행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병원비만 내고 힘든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7/25
일주일을 기다려서 병원에 아침부터 전화해서 물어보니
당일수술 가능하다고 해서 혼자가서 보호자전화로 동의 후에 수술받았습니다
가격은 80만원에 수액,유착방지제 추가해서 105만원 비용들었어요
초음파 검사후에 아기집이 작아서 수술일정을 미뤄보자 말씀하셨지만
저는 당장 빨리 회복하는게 급해서 바로 수술진행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후
원장님께서 가능하다고 하셔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은 10분도 안걸렸던것같아요 1시간정도 회복 후 퇴원했습니다
생각보다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제가 갔던 병원은 당일수술해서 그런지 대기시간도 길었고
수술방,회복실이 너무 추워서 힘들었습니다
그대신 세네번 소독해주시고 진료 볼수있어서 그 점은 좋았습니다
물론 가격에 포함된거라 당연한거지만요...
7/26~7/29
26일에는 병원에 소독하러갔습니다 소독을 해주시고자궁수축제,질정을 넣어주셨는데 자궁수축제 때문에 배가 너무 아팠어요 이틀정도 아프다가 삼일째부터는 괜찮아지더라구요 29일에 병원에 소독하러 갔는데 이번에는 피가 많이 나와서 더 아프고 다시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출혈이 생길 수 있으니 생리대는 필수로 챙겨다니세요...
+)회복할 때 미역국이 좋다해서 미역국을 계속 먹었습니다
거의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어요 초반에 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유독 누웠다가 일어나서 화장실갈때
팔,다리,가랑이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저린느낌...
느낀점)
수술전에는 약간 두려움,이런일이 왜 나에게 생기나 했지만
수술당일에는 정신차리고 씩씩하게 수술받았습니다
지금은 얼른 시간이 지나서 제 몸과 마음이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
남친,친구들,가족들과 맛있는거 먹고 놀러다니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셨는지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